흙수저의 반란
임소장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흙수저의 반란> 부자의 게임에 참여 하고 싶습니까?

​

대답은 네!!

왜 과거에는 왜 진작에 나도 부자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책을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자꾸 고개를 내민다.

​

옥탑방 흙수저 였던 저자가 5년만에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

30대 나이에 생각못한 삶에 정면 도전한 저자의마인드에서 벌써 부터 나와는 다른 정신기운이 느껴진다

​

저자가 강조하는 정신의 변화를 어떻게 일으켜야 하는지 먼저 들어가 본다.

​


1장부터 4장 까지 정신적 측면, 경제적측면, 부자의 게임 순으로 이어지고 마지막 5장에서는 과거를 반추하여 미래를 기약할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다.

​

1장 흙수저 : 옥탑방 흙 수저->진짜 흙수저->흙수저의 반란

저자는 서울 남산 기슭 언덕진 옥탑방에 동창과 함께 전세살이 하면서 원하는 기업에 취업을 했고

무한 경쟁의 시대에 나름 성공?한 저자는 승진을 목표로 열심히 저축하며 살다가 원룸생활을 청산하겠노라는 희망하나로

' 진짜 현실'을 알기전까지 열심히 사는 흙수저에 불과하다는 걸 알게되었다고 한다.

​

부자가 되고싶어 부자공부를 하고 싶었으나

모델이 될만한, 자신에게 부자수업을 가르칠 만한 사람이 없어서 부와 관련된 서적을 100권 넘게 읽었다고한다.

​

하지만, 그많은 부와 관련된 서적들이 모두 본인이 이루기에는 뜬구름 같은 이야기도 있었고,

현실의 저자와 같은 케이스에 일반화 시킬수 없는것들도 있다보니

그중에서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수 있는 현실성 있는 계획과 방법을 찾는데 노력을 해야할 필요를 느끼게

된 저자는

부자들의 이야기 중에서 지금 바로 흡수하고 실천 할수있는것들을 찾아내어 자신의것으로 만들려고

최대한 노력했다고한다.

​

그 첫번째가 생각과 정신의 변화 였다. 현실에서 실행 또한 놓치지 않았고

빠르게 변하는 정신만큼 부의 속도른 빠르게 변화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

이직을 하고 재 취업을 하는등 부에 대한 갈망만큼 쉽게 이뤄지는게 없었던 차에 저자는

자신과 같은 처지에 누군가가 있다면 실수 하지 않게 미리 가르쳐주고 싶었다고...

본인이 그런 상황이었을때 정작 도움을 받지 못한 경험에 의한 절실함을 알기에

그런 선한 부자 수업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는 그 마음은 십분 공감하게된다.

​

그러나 운이 좋게 금융 권에서 일하면서 부자들의 마인드를 접할수 있었다고 한다.

​

옥탑방 세입자에서 유주택자로 다시 다주택자로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 할 수 있다는 사실!!

같은 환경에 놓인 많은 이들에게 디딤돌이 되고 싶다고한다.

​

이전의 나와 다른 삶을 살려면 생각의 변화가 있어야한다.

사고의 변화는 변화된 행동을 낳고 그 행동은 결국은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갈테니까 말이다.

​

여기에 한 소 제목으로 흙수저 에 대한 정의가 나오는데, 마음이 아팠다. 흙수저로 살고 싶지 않단 생각이 더 강해졌다.

나도 부자가 되고 싶었다.

​

​

다양한 예를 통해 저자는 흙수저를 판단하는 기준에 정신적 측면에 두고있다

갑오경장이후 100여년이 지나고 여전히 부가 갈린 현상도 계급과 다를바가 있겠나 싶다.

현 시대는 돈으로 그 계급이 나뉘지 않던가?

​

사고의 한계가 현실의 한계로 이어지는 순간 정신이 현실을 지배하게 되고

진짜 흙수저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그땐 벗어날수도 없게 된다.

​

사회를 움직이는 권력자 ,기득권 계층,그들이 깃발을 들어 편을 나눌때 그들이 특정 프레임 만들어 놓았을때

그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구조와 경쟁에 나도 모르게 참여 했을때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것을 벗어나기 힘들때

그럼에도 불구하고나의정신과 생각은 밖에 나와 지켜볼수 있어야한다p35 는 것이다.

​

​

중략

​

돈으로 행복을 살수 있다는 것은 부자는 즉 다른말로 돈이 충분하고 돈이 생산되는 구조를 가진자들은

근로(시간과 경제)등 돈으로부터 자유롭다.

그리고 이것은 온전한 시간과 행복으로 연결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이고 구체적으로 돈을 충분히 갖고 돈이 생산되닌 구조를 갖는것이다.

돈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수 있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p49.

​

​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59-중략-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의

긴 연설문이 뼈를 때린다.

​

변화가 필요하다.

​

인간에겐 한계란 없다. 오래전 모 방송국에 연애인들이 이연아 처럼 아이스 링크위에서의 대결프로를 방영한 적이 있다. 어떤 연애인은 생전 처음 신어본 피겨 스케이트고 얼음판은 너무 낯선 환경이였지만

넘어지고 깨지고를 수십차례 하며 완벽한 작품을 선보였을때 내가 더 감동했었다.

혁신!! 말 그래도 혁신이였다.

흙수저들도 금수저들이 짜놓은 틀을 거부하고 금서주다운 삶을 지향할수 있다.

​

나처럼 돈이 없는 사람도 정신만 변화한다면 그리고 열심히 투자에 대한 공부도 하고

적당히 씨드 머니도 모아 부자의 대열에 끼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누구에게다 금수저로의

삶의 전환은 무한 가능하다는걸 깨우치고 있다.

​

진실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그 말해주지 않는 진실이 이 책속에 있다.


4장 부자의 게임

드디어,궁금하던 부자의 게임으로 들어간다

현실판 부루마블/부동산 경쟁자(왜부동산인가?)/부동산과원칙/ 좋은 부동산이란/내집 마련 타이밍

/규제라고 쓰고 호제라고 읽는다/1주택 투자전략/부동산 양극화/대출은 많이 받을 수록 좋은가?/세금 안 내고 부동산 투자하기

/부동산은 모아가는것 등

​

책을 읽으면서 이 나이까지 흙수저로 산 내가 부끄러워 졌다.

​

부모의 영향력을 떠나 성인이 되고 가정을 이루며 지금 까지 돈과 시간에 자유롭지 못했다.

그 자유로움이 절실한 요즈음 부 관련 서적들을 읽기 시작했다.

나도 금수저로의 변화가 필요하다.

​

내가 가진 한정된 자원을 어떻게 쓸것인가?

많은 생각을 갖게해준다.

​

흙수저의 반란을 방해하는 3가지 장애물이 있는데, 우리는 이런것들을 관가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첫째 타인의 인정에 대한 갈증을 극복해야 한다.,둘째 심리적 안전선을 넘어야 한다.

셋째 외로움이다 이셋을 극복해낸다면 넘지 못할 장애물은 없다고 한다.

-각 장애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책 내용을 참고하기 바란다.-

​

습관적 흙수저로 살아 왔기때문에 내가 잠재적 건물주가 될수있다는것도 놓치게 된다.

부의 삶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투자에 있어 최고의 무기인 현금이며 늦은 만큼

빠릴 현금을 모아야 하며 현금으로 다른 투자를 생각해 야한다.

저자는 강조한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강연을 듣고책을 보며 배워야 한다, 그리고 때가 오면 올인하라!'!고,

​

저자는 부동산 게임에서 승패할 수 있는 다양하지만 확실한 key를 던져주고있다.

​

선입견을 버리라는 저자의 말대로 아니 그전에 수없는 고민을 하다

청약을 넣은 곳이 미래가치를 보고 한 곳이라서

이책을 읽으면서 내게 부동산에 대한 잘못 된 선입견이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제발 당첨 만 되기를 다시 집을갖게된 다면 부동산 투자를 적극적으로 해볼 생각이다.

그전에는 열심히 공부 하자 그리고 현금을 비축하자!

​

​

​

<흙수저의 반란>? 굳이 반란? 까지... 처음 책을 접했을때엔 약간의 제목에서 오는 뉘앙스에서

반감이 들었다. 책을 읽어보니 그 반란은 부의 척도가 변화하고

부동산 가치가 천정부지를 오른 현 시대에 영빈한 젊은 층들이나

부동산에 대해 혹은 부자의 삶에 대해 자각 있는 사람들에겐 특히 자칭 타칭 흙수저

임을 인정한 신분의 사람들에게 금수저의 길로 접어 들어 가기 위한

어찌보면 혁명 같은 거란 생각이 들었다.

기득권 세력들이 흙수저들의 금수저로 변모하는 일렬의 일탈들에 지양하는 부분에

대해서 흙수저들이 과거부터 정형회된 프레임에 갇혀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한다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자각하게되었다.

그래 나도 이제 10년안에 100억 부자 되보자!!

​

부동산과 대출 등 관련된 내용의 원칙과 기준등에 대한 설명은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햇듯이 부자의 대열에 들도 싶고 흙수저에서 벗어나고픈 생각이 있다면  무조건 <흙수저의 반란>을 통해 제대로 부자의 게임을 시작하라 권하고싶다,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재개발 모르면 부자될 수 없다 - 3년 만에 150억대로 부의 퀀텀 점프
최진성(아이언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투자관련 서적에 빠져 읽다보니 지인들이 공부 열심히 한다며 격려에 이어서 하는 말이'자신들은 돈에 큰 욕심은 없고....' 지금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한다. 난 이들의 생각에 반대다.

과거에는 돈에 욕심이 없는 것이 미덕일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

투자관련 서류를 읽으면서

흙수저였다가 몆백억 몆천억 부자로 금수저가 된 경우가 생각 보다 많다는 걸 알았고 나도 엄청난 부자라는 소리가 듣고 싶어졌다.

​

'그런 기회는 나한테도 오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품기 시작했다.

​

지금은 씨드머니를 만들고 있는 단계지만 곧 시작하게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탄탄한 지식을 쌓는게 최우선이란 생각에서 꾸준히 투자관련 서적들을 읽고 있다.

​

그러다보니 서울 곳곳에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진행되는 곳을 많이 보게 되는데,

재건축 재개발에 투자해서 돈 버는 사람도 많다는 소문을 귀동냥들었던 터라

평소에도 재개발 투자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증이 많았다.

​

<재개발 모르면 부자될수 없다> 재개발투자에 관해 알고 싶었는데 내게 안성 맞춤이었다.

​

​

재개발 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수익률보다 수익의 크기가 중요하다.-

100만원을 투자해서 1000만원의 수익을 낸경우 와 1억원으로 1억원의 수익을 낸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 생각은 1000%의 수익률을 올린 전자 경우가 성공적 투자라고 생각하겠지만,

​

당연히,금액으로 봤을때는 1억원이라는 수익이 큰 수익을 냈다고 할 수 있다.

​

하지만 저자는 수익의 크기만을 고려하기보다는 투자자의 상황에 따라 다를수 있으므로 초보투자자, 소액 투자자는 적은 돈으로 보다 많은 수익을 내는 투자에 초점을 맞추는 일련의 과정의 경험이 축적되다 보면 자산도 늘어가는데 이때는 수익률보다는 수익의 크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것이다.




재건축과 재개발은 서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

​

저자의 부동산 투자를 했던 경험을 살려 처음 투자에서부터 직접적인 투자 실례를 들어가며 이렇게 해서 수익이 어떻게 나올까? 하며 계속 의문을 갖고 책을 읽을 독자의 마음을 관통 한것 처럼 이해하기 쉽게 투자의 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

저자도 처음에는 특히 확정 수익을 안고 갈수 있는 경매나 소액 경매 투자로 자산을 키워 나가다가

재개발로 투자 방향을 바꿨다고 한다.

재개발이 긴 시간이 걸리는 반면에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이다.

​

무엇보다도 저 자본금으로 투자를 하게되는데, 재개발 투자할때 자금 계획서를 꼼꼼히 세워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이 대출이다.

재개발 투자에 활용가능한 대출 방법들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

저자는 12년의 직장생활을 통해 근로소득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수 없다고 생각하게되었고 5년이란 세월동안 부동산 경매투자에 빠져 있었다고 한다.

​

결국 돈과 시간에서 자유를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 특히 부동한 투자중에서도

재개발 투자에서 수익을 많이 올려 부의 퀀덤에 오를수 있었다고 한다.

​

성공한 저자의 다양한 건축물에 대한 투자 경험이 책에 모두 녹아 있으며 재개발 투자에 대한 의의와

용어 이어서 사업화가 되는 과정과서 매도와 매수 타이밍 등등 재개발에 있어 알아야할 모든 것이 다 있다.

​

특히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투자사례의 예가 간접 경험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재개발에 관한 모든것 이 한권에 있소이다.!!!

​

안전한 투자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분들께 저자처럼 부의 퀀텀으로 점프 하고 싶다면,

<재개발 모르면 부자될 수 없다> 에는 다양하고 자세한 투자 전략을 배울수 있을것이다.

​

*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재개발 모르면 부자될수없다#최진헝#아이언키#한국경제신문#안전한투자법#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서평#체험단#영화전시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 - 나는 코딩 대신 창업한다
이종범 지음 / 정보문화사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구상에 정착한지 2년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팬데믹시대를 맞이하여 불과 2년전과는 현격히 다른 시대에 살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디지털 업계에서는 광고사업에 투자하면서 급 부상하고 있으며, 1인기업도 못지 않는 영양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스타트 업의 붐을 이루고 있어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을 알게되었다.


실패를 하는 기업가가 되지 않으려면 기업가다운 정신을 가져야 하며

특히 스타트업이 5년간 생존률은 31.2%에 불과하며 68.8%가 사라진다고 한다.

그렇기에 더욱 리스크를 줄여야 하는데, 바로 기업가가 되기위한 지식 10가지로 요약된다.

​

첫번째는 살아남기 위해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며,

두번째 직접 부딫히며 배우기 보다 창업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전문가들의 전반적인 창업 흐름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수 있으며

세번째, 비지니스 모델과 각분야별 전략들을 수립했다면 실행에 앞서 분야별 도움이 되줄수있는 멘토를

두는 방법인데, 도움이 될만한 멘토를 찾기 위해 '창업 지원 사업'에 참여하길 권한다.

이밖에도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자본가,즉 기업가기 되기 위한 조언들은 꽤 현실적이며 스타트업 창업의

시작을 탄탄하게 할수 있는 교도보가 되어줄것 같다.

​


저자는 사람들은 대부분 창업을 생각하면저 꿈에 부풀어 희망적인 미래를 먼저 그리지 말기를 당부한다.

익히 잘 알고 있는 타다나, 토스나, 우버등이 법정 소송을 당하는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면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해조류를 활용해 배양육을 만드는 스타트업인 '씨위드'는 배양육이 식품인지 , 의약품인지에 관한 법적인 해석이 없었기 때문에 위의 기업가 다르게 성공은 했지만 전세계중에 싱가폴 한 나라에만 배양육을 판매할수 밖에 없게 되었을때

'씨워드'는 법적으로 판매가 될수 있도록 하여 70억원을 투자 받아 놓은 상태며,

곧 우리 식탁에 배양육이 올라오는 날이 머지 않았다고 한다.

​

기업가 정신은 전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다고 한다. 현대인들은 스마트 하다.

빠르게 변화하고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기에

기회를 찾아내 실패를 감수하고 한 발 더 내딛는 것이 바로 창업가 정신이라고 하는데,

창업가 정신 역시 과학적 근거를 발판으로 삼는다는걸 알게 되었다.

.



우리는 보통 아이디어는 번뜩이는 남들이 생각못한 획기적이면 더 좋겠지만

그런 생각을 해내느걸 말하는데

​

스타트업에 있어서 진정한 아이디어는 눈으로 끄집어 내는 것이다'

라는말이 참 생소했다. 그렇다 예전과 또다르게 아이디어도 혁신 이상의

다른 싯점이 필요할 때라 생각한다.

​

프로그램 개발자라면 예전엔 금융사나 어느 회사에 국한되어

상품개발자 역할이 전부였지만

지금은 프로그램 개발자가 창업을 하며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가 3각 구도로 소통하며 협업을 함으로써 단단한 스타트업의

미래가 더 발전적이고 일보 진전할수 있게 된다.

​

이제는 창업도 공부가 필요한 시대인거 같다. 무턱대고 뛰어 들어 무작정

열심히만 하면 성공하는 그런 시대도 아닐뿐더라 그렇게 하였다간 사업을 접게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업가는 수익을 올리고 사업가로써 성공을 하기 위해 창업을 한다.

​

창업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협업이 잘 이뤄진 팀을 조직해서

성공하겠다는 마인드로 스타트업 창업을 하게된다면 발전을 거듭하며

성장해 갈수 있는 기업이 될거라 생각된다.

​

​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은

스타트업의 창업부터 마케팅 성공전략에 이르기 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을 시도하며 코딩 개발자의스타트업에 유익한 도움이 되어줄거 같다.

​

​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정보문화사#STARTUP#이종범#컬처블룸#컬쳐리뷰단#도서#공연#전시#체험단#비지니스모델캔버스#고객개발자인터뷰팁사업계획서구성

​

*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 - 스티븐 코비의 변하지 않는 결혼과 사랑의 법칙
스티븐 코비 외 지음, 박홍경 옮김 / 더숲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나라에 살면서 가끔씩 외국드라마에 나오는 외국인처럼 가족간의 대화의 기술이

합리적이고 좀더 표현에 있어서 자유로웠 더라면 '단절'이란 단어를 이해 할수 있었을까?

​

말없이 누군가는 알아줄거라는 나만의 생각으로 인내하며 입 꾸욱 다물고

마는 동양의 미덕? 쯤으로 치부하고 살기엔 사람들과의 라포형성이 결코 쉽지마는

않다는걸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매번 자각하게 된다.

​

그래도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예전보단 많은 표현을 하몌 살고있지만

여전히 부부나 가족의 불협화음이 존재해서 불행으로 치닫게되는 경우를 종종보게된다.

​

또 가족중 뜻이 있는 어느한 사람만이 제대로된 소통을 간절히 원한다해도 그 뜻이 쉽게 좌절되기도 한다.

​

그렇다면 어떻게 접근해야 그 소통이 비로소 이뤄지고 함께 지내는 가족이나 이웃과

건강한 관계로 발전할수있을까?





<성공하는 결혼 생활의 7가지 습관>을 통해 부부의 성공하는 결혼생활 습관을 알고싶어졌다.

​

'관계와 가족의 문제는 가만히 둔다고 사라지지 않는다.오히려 문제를 오래 끌수록 복잡해진다.

....우리는 관계를 종종 비행기에 빗대어 말한다.

비행기에는 언제나 분명한 목적지, 비행 계획,궤도를 유지하도록 도와 주는 장치가 있다.

관계도 마찬가지다.

7가지 습관은 가장 만족스럽고 단단한 관계를 맺기 위한 비행 계획이다.p7

​

'관계는 비행기다. 분명한 목적지와 비행 계획, 궤도를 유지 하도록 도와주는 장치가 있다.'

결혼도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아들딸 낳아 잘 기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해 가족을 이루지 않을까?

그렇게 되기 위해선 적절한 궤도위에서 앞으로의 계획도 세워야 가족의 미래를 도모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에만 그치뿐 실행에는 약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는 배운 것을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 무언가를 배우고도 행동하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스티븐 코비 의말 처럼 아니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앎은 곧 행함이다....

실천을 해야 하겠다. 내 가족의 삶을 도모함에 있어서 굳이 남을 따라할 필요도 없고

두사람이 좋다고 생각하는 방식대로 하면 되는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 스티븐 코비는

-환경이 나를 만들지 않는다

나를 만드는 것은 내 결정이다.-

​

'당신이 동의 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수 없다,'

-루스벨트-

​

자극과 반응사이에는 공간이 있고

그 공간에 우리가 있다.

어떻게 반응할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자유다.

이와 같은 만들은 선택의 중심에는 내가 있다는 것이다. 결코 누구의 탓을 할 수 없는거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가 하고저 하는일이 잘 안풀릴때 가족이나 부모의 영향탓을 생각없이 할때가 있다.

​

다른사람의 행동을 다스릴 수는 없지만

타인의 행동에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는 다스릴 수 있다.

​

'감정을 억누르거나 감정을 터뜨리는것보다 훨씬 더 건강한 대안이 있는데 바로 그감정을 인정하여 두려움과 수치심의 대부분을 변화시키는 능력은 오롯이 당신 안에 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있는 공간에서 우리가 내는 선택'은 배우자나 동반자의 관계 ,부모. 자녀.친구와의 관계를 크게 변화시킨다.

​

나에겐 내 삶에 직접 개입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즉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선택할능력이 있다는것은

이런 선택을 많이내리면 내릴수록 자연법의 원칙에 따라 더 많은 선택의 공간이 생겨 더 자유를 누릴수 있다

​

근본적인 통찰력이 어려운 결혼 생활을 구할수 있다고 확신하며 갈등이 벌어졌을때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고,'식의 이분법적 사고보다는

끊임없이 제 3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함께 성장하는 대인관계의 승리 습관은 어떻게 길러야할까?

습관6의' 시너지를 일으키는 제3의 대안' 찾기로,

풍요로운 사고방식을 갖게 되는 즉 각자의 다름을 가치있게 여김으로써 시너지를 냄을 통해 해결책을 얻을수 있다.

​

다양한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실천 방법등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으며

서로를 파악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질문법들이 소개된다

​

나의 가장 큰 단점인 상대에게 나를 이해시키려 했던 부분이 더 나는 늘 내가 옳았고 상대의 판단이 부족하거나

내 생각보다 그릇되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는

얼마지나 다시 이야길 꺼냈을땐 그에 합당한 다음생각이 있었다는걸 느끼곤 했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보고 상대의 의향을 귀담아 듣다보면 상대의 입장에서 오롯이 이해할수 있게된다.

​

코비는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한 다음 나를 이해시키라고 한다. 즉 습관5 실행하기에서 알려주는 비결을

통해 상대와의 차이를 위협이 아닌 차이점으로 즐기고 열정적으로 배우며 편견없이 서로에 대해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면 관계는 더 없이 향상된다고 제인코비는 말한다.

​

가족의 모두의 장점을 고려하고 서로 협력하여 시너지를 낸다면 결과는 훨씬더 만족스러울것이다.

​

7가지 습관을 위해 먼저 행동하다보면 습득하게되고 충분히 시너지를 낼수 있는

부부관계가 될 것이다.

<성공하는 결혼생활의 7가지 습관>책을 가족과 함께 나눠보며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수있도록 같이 끊임없이 혁신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기적을 만드는 감사메모 - 오늘 당신의 임무
엄남미 지음 / 케이미라클모닝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살아가면서 나는 얼마나 감사하며 살았을까?

한때 나도 리즈시절에는 더불어 사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산적도 있었다.

그때는 그들 조력자들이 있어서 내가 하는 일이 빛을 발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하물며, 길거리에서 지나치며 마주치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조차도 다 좋아보이고 이뻐 보였고

감사한 마음에 괜히 웃음으로 대했적이 있다.

​

그런데 지금은 나는 얼마나 삭막해져 있는걸까?

감사한 마음보다 상처받거나 지쳐있는 심신으로 쉽게 분노할때가 더 많아진거 같다.

​

그래선가? 요즘 자꾸 몸도 아프다. 그러던 차에

​

<감사 메모>를 알게되었다. 도대체 어떤걸 어떻게 감사해 하는걸까?

아니 해야하는걸까? 감사해 본적이 제대로 없었던 내가 궁금증이 생겼다.





1장 의 주제 '감사하는 대로 살게 된다'니 충격적이면서 희망적인 메세지기 나를 저절로 책속으로 흡입시킨다.

​

저자는 아들과 볼링장을 가는데, 자주가는 두곳 중에서 한곳을 택 해새 가면서도 다른 볼링장이 강하게 당기는 곳을 가게 된다고 한다.

A로 가고 있지만 왠지 B가 강하게 당긴다는것이다.그럼에도 가기로 한곳에 막상 도착하고 보니

뜻하지 않은 일이 생겼다.

볼링 정기전이라 자리가 없다고해서 강하게 당기던 B 볼링장으로 결국은 가게 되었다고 했을때,

불평만 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반대로 새로운 볼링장으로 갈수 있게되서 기분좋게 갔더니

그곳 직원들이 친절하개 대해주고 클래식 음악까지 들려주어 아주 평화러웠다고 한다.

​

절로 수긍이 간다 이 경우는 절실하게 내가 경험한 경우도 있었는데

친구를 만나 공연장에 기본좋게 갔을때 자리도 좋고 공연도 재미있었다.

​

몇일이 지난후 20대 대학생들이 많이 본다는 연극관람을 가는데 딸이 집에서 부터 온갖 불평불만을 뿜어댄다.

막상가면 잘보면서 얼마나 속을 뒤집어 놓는지 아이 때문에 속상한 마음이 들었지만 겉으론 태연해하며

아이 비위 맞춰가며 그곳에 도착했을땐 공연 한시간전이라서 꽤 이른시간에 갔고 표도 일찍 받았으니

자리가 당연히 좋을거라 기대했었다.

​

그런데 세상에 그런 최악의 좌석 은 처음 이었다.

좌석 좌측에 문이 있어서 추운겨울 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오돌돌 떨었고

공교롭게 바로 머리위에 환기창이 있어서 바람이 머리카락을 헝클어트려 정돈을 해도 또 그러고

머리까지 어찌나 정신없게 하는지 도무지 공연에 집중 할수 없었다.



'생각과 감정이 현실을 만든다'는 것에 공감한다.

​

모든 물체에는 작용 반작용이 있어서 내가 주는 것은 반드시 부메랑처럼 받게 된다. 감사를 주면 감사를 받고. 불평을 주면 불평을 받는다.p16

​

최성봉 의 저서<무조건 살아. 단 한 번의 인생이니까>를 통해 그가살아온 인생을 소개하면서

아무리 힘든 일이 있더라도 인생에서 희망과 감사함을 잃지 않으면 반드시 길이 열린다p17

​

생각은 어느덧 주문이 되어 현실화 된다니 말한 마디도 조심해서 해야겠다 싶었다.

​

감사실천을 매일 매순간 한다면 삶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뀔것이다.p18

​

긍정을 하면 긍정을 되돌려받고 부정을 주면 부정이 나타난다.

​

일본어로 '아리가토 고자이마스'의 아리가토는 '어려움이 있다'라는 뜻이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감사하라는 뜻으로 어휘를 해석할수 있다p22

​

​

<기적을 만드는 감사메모>에는 좋은 명언들이 대거 등장한다. 철학자나 유명인들의 감사하는 이야기를 예로들어가며

감사의 이치를 깨우쳐 주고 있다.

​

또 간 챕터가 끝나는 싯점ㅁ에는 '지금 이순간 삶에 감사한 3가지를 적어보자' 라며 책을 읽으며

감사메모를 실천해볼수 있기도 하다.

​

​

책을 읽으면서 바로 감사메모를 실천할수 있어서 감사메모 습관의 첫 단추를 꿰어준 셈이다.

각 장의 컨덴츠가 끝날때마다 각기 다른 주제로 감사 메모할수 있는 공간을 만날수있다



감사 메모 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4장에서 다루고 있고,

5장에서는 '감사 습관의 생활화' 에서는 작은 감사 습관부터 성격을 긍정적으로만들기 ,

100감사 도전하기, 아침저녁감사하는시간1분 이면 충분하다 , 감사렌즈로 끼우자 등 감사습관을

만드는 다양한 감사법이 소개되고 있다.

​

끝으로 책을 다읽고 감사한 점3가지를 적어보라고 한다.

평소에 감사메모의 습관이 안된 나는 주어진 칸안에 짧은 구를 넣는데도 한참을 생각했다.

1.(감사한 마음을 깨닫게)0 해서 감사합니다

2.(당신과 딸 우리가족)이라서 감사합니다

3.(훌륭한 위인들의 감사)를 들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1분이다. 1분은 삶의 큰 흐름의 시간에서 결코 작은 시간이 아니다.

그 시간을 소중한 가치에 투자한다면 행복은 어느새 자신의 마음속에 단단히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p259

​

​

​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든다고 했다.' 아침 기상해서 1분, 취침전 1분

감사하는 메모를 행하여 보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삶으로 달라진 나를 만들어 보리라.

​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는 코로나 사태로 많은 이들이 심신의 피로를 느끼고

어딜 함부로 갈수도 없는 상황에서 우울증까지 앓고 있다며 종종 매스컴을 통해

접하기도 한다. 심신이 지처 있는 그대들에게 <감사메모>를 실천해 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