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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 - 나는 코딩 대신 창업한다
이종범 지음 / 정보문화사 / 2021년 12월
평점 :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구상에 정착한지 2년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팬데믹시대를 맞이하여 불과 2년전과는 현격히 다른 시대에 살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디지털 업계에서는 광고사업에 투자하면서 급 부상하고 있으며, 1인기업도 못지 않는 영양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스타트 업의 붐을 이루고 있어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을 알게되었다.
실패를 하는 기업가가 되지 않으려면 기업가다운 정신을 가져야 하며
특히 스타트업이 5년간 생존률은 31.2%에 불과하며 68.8%가 사라진다고 한다.
그렇기에 더욱 리스크를 줄여야 하는데, 바로 기업가가 되기위한 지식 10가지로 요약된다.
첫번째는 살아남기 위해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며,
두번째 직접 부딫히며 배우기 보다 창업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전문가들의 전반적인 창업 흐름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수 있으며
세번째, 비지니스 모델과 각분야별 전략들을 수립했다면 실행에 앞서 분야별 도움이 되줄수있는 멘토를
두는 방법인데, 도움이 될만한 멘토를 찾기 위해 '창업 지원 사업'에 참여하길 권한다.
이밖에도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자본가,즉 기업가기 되기 위한 조언들은 꽤 현실적이며 스타트업 창업의
시작을 탄탄하게 할수 있는 교도보가 되어줄것 같다.

저자는 사람들은 대부분 창업을 생각하면저 꿈에 부풀어 희망적인 미래를 먼저 그리지 말기를 당부한다.
익히 잘 알고 있는 타다나, 토스나, 우버등이 법정 소송을 당하는 난관에 부딪히기도 하면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해조류를 활용해 배양육을 만드는 스타트업인 '씨위드'는 배양육이 식품인지 , 의약품인지에 관한 법적인 해석이 없었기 때문에 위의 기업가 다르게 성공은 했지만 전세계중에 싱가폴 한 나라에만 배양육을 판매할수 밖에 없게 되었을때
'씨워드'는 법적으로 판매가 될수 있도록 하여 70억원을 투자 받아 놓은 상태며,
곧 우리 식탁에 배양육이 올라오는 날이 머지 않았다고 한다.
기업가 정신은 전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다고 한다. 현대인들은 스마트 하다.
빠르게 변화하고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기에
기회를 찾아내 실패를 감수하고 한 발 더 내딛는 것이 바로 창업가 정신이라고 하는데,
창업가 정신 역시 과학적 근거를 발판으로 삼는다는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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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아이디어는 번뜩이는 남들이 생각못한 획기적이면 더 좋겠지만
그런 생각을 해내느걸 말하는데
스타트업에 있어서 진정한 아이디어는 눈으로 끄집어 내는 것이다'
라는말이 참 생소했다. 그렇다 예전과 또다르게 아이디어도 혁신 이상의
다른 싯점이 필요할 때라 생각한다.
프로그램 개발자라면 예전엔 금융사나 어느 회사에 국한되어
상품개발자 역할이 전부였지만
지금은 프로그램 개발자가 창업을 하며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가 3각 구도로 소통하며 협업을 함으로써 단단한 스타트업의
미래가 더 발전적이고 일보 진전할수 있게 된다.
이제는 창업도 공부가 필요한 시대인거 같다. 무턱대고 뛰어 들어 무작정
열심히만 하면 성공하는 그런 시대도 아닐뿐더라 그렇게 하였다간 사업을 접게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사업가는 수익을 올리고 사업가로써 성공을 하기 위해 창업을 한다.
창업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협업이 잘 이뤄진 팀을 조직해서
성공하겠다는 마인드로 스타트업 창업을 하게된다면 발전을 거듭하며
성장해 갈수 있는 기업이 될거라 생각된다.
<개발자를 위한 스타트업>은
스타트업의 창업부터 마케팅 성공전략에 이르기 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을 시도하며 코딩 개발자의스타트업에 유익한 도움이 되어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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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