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학교생활 - 678 처음 입학 준비책 나의 첫 시리즈 1
윌어린이지식연구소 지음,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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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입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은 신이나서 마음이 붕 떠 있는거 같아요. 가방도 사고 옷도 신발도 모두 학교 갈 준비가 마쳤는데 매일 가방도 꺼내보며 설레여 합니다. 그런데 학교 가기전에 해야할 것들을 아직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하다 보니 아이들도 걱정인가봐요. [나의 첫 학교생활]을 보게되었어요.


우선 학교는 언제 , 몇시에 가는지 알아야 하겠죠. 그리고 아이들이 기다리는 급식 시간과

하교시간, 다음날 등교를 위한 취침시간이 시, 분 과 함께 시계로 그려져 있어요.

손씻는 방법, 이닦는 방법도 아주 꼼꼼하게 체크체크 할수 있어요. 학교에 가게되면 선생님이 계실거고 친구들로 새로 만나요. 교실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친구에겐 어떻게 대해야 할지, 학교 시설물 사용하는 방법 등등 체크체크!!


이제 학교에 가게되면 오롯이 내 스스로의 일을 할수 있어야 하겠죠. 그리고 학교 생활과 학교 안팍 집에서의

생활을 체크하며 설레면서 긴장되고 걱정되었던 첫 학교생활에 대해 걱정 끝!! 

[나의 첫 학교생활]덕분에 선행 연습이 되었어요. 입학을 앞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나의첫학교생활

#길벗스쿨

#월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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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희답게 잘 살았습니다 1 - 냉장고 너머의 왕국 그리고 미희답게 잘 살았습니다 1
태 켈러 지음, 제랄딘 로드리게스 그림, 송섬별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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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인 아이도 창작소설을 좋아하지만 중년의 저도 좋아해요. 그래서 아이 보다 항상 먼저 읽어보고 건네주는 편인데, 역시 미국 최고의 '뉴베리' 아동문학 수상작 다운 작품이란 생각이 드네요.

"있잖아, 널 속상하게 만들고 싶진 않은데, 이제 공주 놀이는 그만 둘 때인 것 같아, 유치하고 짜증나, 넌 어떤지 몰라도 다들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야, 어차피 넌 공주 같은 아이도 아니잖아."

재네비브는 공주놀이도 같이 하는 미희의 단짝 이었어요. 친할수록 사소한 갈등은 이상하게 파고 들게되죠. 이렇게 말하는 재네비브의 말이 마치 할아버지랑 한국어로 말할때처럼 낯선 언어로 들리게 되고, 운동장 한가운데 미희만 남겨둔채 재네비브가 돌아간후 운동장에 혼자 덩그러나 남아 있는 미희, 이럴때면 마음 한구석이 퀭해지고 짠해져 와요.

미희는 한국인 여자아이로 매사추세츠주에 동물 보호소를 운영하고 계신 부모가 계시고 미국에 살고 있어요. 이민후 정착한곳에서 사는 일이 쉽지 마는 않다는걸 알고 있어요. 어린 미희에겐 그런 현실이 더 받아들이기 힘들지도 몰라요.

미희가 리즈와 사바나와 함께 냉장고 문 손잡이를 잡는 순간 , 무지갯빛 숲속이 있었어요. 현상과 상상의 세계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흥미와 스릴이 읽는 재미를 더해요. 미희의 그런 상상이 현실에선 골치거리일때도 있지만요.

미희의 환상의 나라속에는 자신만의 궁정을 아직 찾지는 못했지만 그런 그럴듯한 곳에 소속된 공주일거란 생각을 합니다. 공주 훈련도 해보고 , 그러면서 공주기 때문에 못하는 것들이 은연중에 점점 늘어나죠.

살아가면서 늘 숙제처럼 안고 사는게 '인간은 무엇인가?' 고로'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그리고 '나 답게 산다는것은 무엇일까?'라는 명제에 갇혀 살고 있지요.

인생을 적지 않게 산 저도 아직 내가 누군지 나답게 사는게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정답은 없는거고 나름의 인생의 철칙속에 오늘과 내일을 맞이하면 살고 있긴 하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미희 답게잘 살았습니다.]읽으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나 '오즈의 마법사'가 왜 떠올랐을까요? 환상속 여행이라도 자신만의 꿈을 쫓아가는 여정이 순탄하진 않아요. 다시 현실로 돌아와 마법이라곤 눈꼽 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현실적인 제네비브, 그런데 제네비브가 들고 있던 책 중의 한권이 '공주'가 등장하는 동화였어요.

모가난 조약돌이 이리저리 파도에 부딪히고 휩쓸리다보면 동그랗고 예쁜 조약돌이 되듯이 아이들은 스스로 건강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으며 이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기 때문에 해피 엔딩이 아니라 미희, 리즈 사바나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ing~~ .읽다보면 건강하게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는 동화에요.

겨울방학 [그리고 미희답게 잘 살았습니다.]를 읽고 새학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보아요.

#그리고미희답게잘살았습니다1

#주니어김영사

#태켈러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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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
김호정 지음 / 윌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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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싱크아웃사이드 더 박스] 없는 재능, 굳어진 뇌, 창의력도 0점, 솔직히 아이들 핑계로 제가 도전해보고 싶기도 했어요. 

정답 없이 보고 느끼는데로 생각나는 데로 마음가는데로 수필처럼 그림을 그릴수 있어요.

8단계까지 있어서 점진적 창의력 증진에 도움되고 치매예방도 확실히 되주는거 같아요.


사실, 그림 하나를 놓고 한참을 고민해보긴 했어요. 금방 뭐하겠다 고 아이들처럼 떠오르진 않더군요. 

그래도 시작을 하고나니 그 다음은 술술~~ 잘풀려 나가는게 신기하더군요.

뭐든 시작이 어렵네요.


정 생각이 안 떠오르면 각 단계가 끝나는 뒷면에 다른 사람의 그림을 참고해도 좋아요.

정말 기발한 그림들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엿보는것도 창의력에 도움되네요.


전 9페이지에 있는 세모가 아닙니다. 이것은 ----------입니다. 를 그려보았어요.

노오란 나무로 된 , 하늘색닻이 펄럭이는 돛단배를 그렸어요.


우선 생각나는데로 먼저 그리다보니 1차원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또다른 예시의 그름을 그리는것도 좋지만  세모가 아닙니다. 한가지 주제로 창의력을 향상시켜 더 발전적인

그림을 이어나갈수 있을거 같아요.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요.

매일 한가지씩 하다보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거라 기대됩니다.



어떤게 좋을까? 하고 아이디어를 떠오르는데 제 자신이 답답할정도로 두뇌회전이 안되는걸 느끼긴했지만

처음 작 치곤 이정도면 괜찮다는 발전적인 생각으로 꾸준히 도전해볼 생각이에요.


[싱크 아웃 사이드 박스]는 한번 활용이 아닌 수없이 재활용이 가능한 북입니다.

이면지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스케치북 하나를 준비해서 채워 나가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가까운 미래에 치매 예방에도 좋고 아이들에겐 손의 소근육 발달에도, 창의력 향상에도 좋고 좋은게 참 많은거 같아요.

이책을 알뜰쌀뜰하게 활용할거에요. 유치원생 초등생 아이들과 함께 창의력 향상을 위해 책 한권을 다 완성한 다음에도 스펙트럼처럼 다른 종이에도 응용해볼 생각이에요. 확실히 창의력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모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싱크아웃사이드더박스

#김호정

#윌마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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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이라고 불러 줘
카밀라 체스터 지음, 정회성 옮김 / 초록개구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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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레오의 집 옆으로 이사온 리차는 말광량이 다소 수다스럽고 당찬 소녀가 집으로 이사오면서 둘은 함께 트램펄린도 뛰면서 점차 친구가 되어 가. 레오는 속에 있는 말을 맘껏 겉으로 내뱉지 못해요. 말을 하려면 왠지 목에서 말이 걸려서 안나올거 같고 그래서 말을 잘 못해. 레오와 달리 처음 본 사람도 친근감 있게 다가와 꺼림낌없이 말을 붙이고 주변에 관심이 많은 활달한 친구지 리차로 인해 라이온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옴을 소설 초입에 알수 있지

말이 많은 리차가 신기하기만 한 레오, 리차가 계속해서 질문하지만 겉으로 말은 못하고 그대신 대답하고 싶은걸 1.2.3.4.5 순번을 매겨 자신에 대해 소개해. 손까락 꼽을 만큼 적은 수지만, 레오와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은 레오를 라이언이라고 부르며, 10살이며, 패치라는 강아지가 있지만 진짜는 강아지가 아닌 사람 친구가 있기를 바라고 있지,

형과 누나가 있으며 말하고 싶은데 말이 안나와서 말이 없는 아이라고 소개하고 있어.

소개에서 보면 알겠지만 가까이 지내는 사람과는 말을 잘해, 선택적 함구라고 하지, 라이언의 꿈은 친구를 사귀는 것과 뮤지컬 무대에서 춤을 추는것인데 사람들 앞에 서는걸 아주 아주 두려워 하지, 하지만 완벽할거 리차에게도

고민이 있어, 주변의 인물들이 저마다 다 고문이나 문제를 안고 있지.

'기다려 준다'는 일이 쉬울거 같지만 결코 쉽지 마는 않다는걸 보면 레오가 점점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용기내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극복할수 있는건 바로 기다려 주는 어른들 덕분이지, 바로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는 넓게 포용하는 자연스러운 태도야, 아이의 성장은 윗세대 그리고 밑 세대가 아우르며 건강하게 성장해야 하지, 아이는 아이 속도에 맞게 몇번이고 좌절하고 다시 도전하면서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탄탄한 중심을 찾게되지,

그런 의미에서 [라이언이라고 불러줘]는 장애 비장애 불문하고 모두를 포함한 더불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리드함을 보여주고 있어. 속담에도 그런말이 있지 ' 경험은 학리가 따라오지 못한다' 는 말에서처럼 어른들이 정답을 알려주고 용기 백배할수 있는 방법을 아무리 부드럽게 알려준다 한들,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많은 공감과 여운을 남겨주는 책이야.

창작 소설 읽는 재미도 있지만 성장통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주는 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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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 국민서관 그림동화 301
브렌다 S. 마일스 지음, 모니카 필리피나 그림, 이다랑 옮김 / 국민서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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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갈팡 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의 와플이는 산보다는 바다를 좋아하고 구름보다는 별을 더 좋아하며 꽃보다 잡초를 좋아해요. 하지만 뭔가를 고를땐 항상 갈팡질팡 선택을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려워해요. 그래서 잘 선택하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잘 선택할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누구나가 마음이 갈팡질팡 할때가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뭔가를 고를때 내가 정확하게 뭘 좋아하는지 또는 욕심에서 선택장애가 순간 생길때도 있을테고요. 그러다가 선택의 기회가 사라져 더 안타깝게 발도 동동 구르며 후회하죠. 귀엽고 사랑스런 와플이 이런 고민을 하다 결국은 자신만의 방법을 찾게되요. 의사결정이 앞으론 더 수월하겠죠.

이책을 통해 우리아이도 갈팡질팡하며 마음 쓰이고 시간 버리는 일 없이 자신만의 최선의 선택지를 고민하게될거에요.

[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의 일러스트보는 재미도 한몫해요. 우리가 즐겨 먹던 와플이  귀엽고 사랑스런 독특캐릭터로 그려졌는데, 한 호감하는거 같아요. 갈팡질팡는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이렇게 해결할수 있음을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근해주는 방법이 작가가 소아신경 심리학자 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갈팔질팡 선택장애에 자주 노출된다면 [갈팡 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 를 통해 찾아가기 바래요.


#갈팡질팡 뭘고를지모르겠어

#브랜다마일스

#우아페

#국민서관

[갈팡 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의 와플이는 산보다는 바다를 좋아하고 구름보다는 별을 더 좋아하며 꽃보다 잡초를 좋아해요. 하지만 뭔가를 고를땐 항상 갈팡질팡 선택을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려워해요. 그래서 잘 선택하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잘 선택할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누구나가 마음이 갈팡질팡 할때가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뭔가를 고를때 내가 정확하게 뭘 좋아하는지 또는 욕심에서 선택장애가 순간 생길때도 있을테고요. 그러다가 선택의 기회가 사라져 더 안타깝게 발도 동동 구르며 후회하죠. 귀엽고 사랑스런 와플이 이런 고민을 하다 결국은 자신만의 방법을 찾게되요. 의사결정이 앞으론 더 수월하겠죠.

이책을 통해 우리아이도 갈팡질팡하며 마음 쓰이고 시간 버리는 일 없이 자신만의 최선의 선택지를 고민하게될거에요.

[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의 일러스트보는 재미도 한몫해요. 우리가 즐겨 먹던 와플이  귀엽고 사랑스런 독특캐릭터로 그려졌는데, 한 호감하는거 같아요. 갈팡질팡는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선택의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이렇게 해결할수 있음을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근해주는 방법이 작가가 소아신경 심리학자 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갈팔질팡 선택장애에 자주 노출된다면 [갈팡 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 를 통해 찾아가기 바래요.


#갈팡질팡 뭘고를지모르겠어

#브랜다마일스

#우아페

#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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