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모르면 부자될 수 없다 - 3년 만에 150억대로 부의 퀀텀 점프
최진성(아이언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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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관련 서적에 빠져 읽다보니 지인들이 공부 열심히 한다며 격려에 이어서 하는 말이'자신들은 돈에 큰 욕심은 없고....' 지금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한다. 난 이들의 생각에 반대다.

과거에는 돈에 욕심이 없는 것이 미덕일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투자관련 서류를 읽으면서

흙수저였다가 몆백억 몆천억 부자로 금수저가 된 경우가 생각 보다 많다는 걸 알았고 나도 엄청난 부자라는 소리가 듣고 싶어졌다.

'그런 기회는 나한테도 오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품기 시작했다.

지금은 씨드머니를 만들고 있는 단계지만 곧 시작하게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탄탄한 지식을 쌓는게 최우선이란 생각에서 꾸준히 투자관련 서적들을 읽고 있다.

그러다보니 서울 곳곳에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진행되는 곳을 많이 보게 되는데,

재건축 재개발에 투자해서 돈 버는 사람도 많다는 소문을 귀동냥들었던 터라

평소에도 재개발 투자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증이 많았다.

<재개발 모르면 부자될수 없다> 재개발투자에 관해 알고 싶었는데 내게 안성 맞춤이었다.

재개발 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수익률보다 수익의 크기가 중요하다.-

100만원을 투자해서 1000만원의 수익을 낸경우 와 1억원으로 1억원의 수익을 낸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 생각은 1000%의 수익률을 올린 전자 경우가 성공적 투자라고 생각하겠지만,

당연히,금액으로 봤을때는 1억원이라는 수익이 큰 수익을 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수익의 크기만을 고려하기보다는 투자자의 상황에 따라 다를수 있으므로 초보투자자, 소액 투자자는 적은 돈으로 보다 많은 수익을 내는 투자에 초점을 맞추는 일련의 과정의 경험이 축적되다 보면 자산도 늘어가는데 이때는 수익률보다는 수익의 크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것이다.




재건축과 재개발은 서로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저자의 부동산 투자를 했던 경험을 살려 처음 투자에서부터 직접적인 투자 실례를 들어가며 이렇게 해서 수익이 어떻게 나올까? 하며 계속 의문을 갖고 책을 읽을 독자의 마음을 관통 한것 처럼 이해하기 쉽게 투자의 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저자도 처음에는 특히 확정 수익을 안고 갈수 있는 경매나 소액 경매 투자로 자산을 키워 나가다가

재개발로 투자 방향을 바꿨다고 한다.

재개발이 긴 시간이 걸리는 반면에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저 자본금으로 투자를 하게되는데, 재개발 투자할때 자금 계획서를 꼼꼼히 세워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이 대출이다.

재개발 투자에 활용가능한 대출 방법들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12년의 직장생활을 통해 근로소득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수 없다고 생각하게되었고 5년이란 세월동안 부동산 경매투자에 빠져 있었다고 한다.

결국 돈과 시간에서 자유를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 특히 부동한 투자중에서도

재개발 투자에서 수익을 많이 올려 부의 퀀덤에 오를수 있었다고 한다.

성공한 저자의 다양한 건축물에 대한 투자 경험이 책에 모두 녹아 있으며 재개발 투자에 대한 의의와

용어 이어서 사업화가 되는 과정과서 매도와 매수 타이밍 등등 재개발에 있어 알아야할 모든 것이 다 있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투자사례의 예가 간접 경험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재개발에 관한 모든것 이 한권에 있소이다.!!!

안전한 투자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분들께 저자처럼 부의 퀀텀으로 점프 하고 싶다면,

<재개발 모르면 부자될 수 없다> 에는 다양하고 자세한 투자 전략을 배울수 있을것이다.

*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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