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 - 하루하루 쌓이는 문해력의 힘 ㅣ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김태리.박소민 지음, 고고핑크 그림 / 썬더키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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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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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로 사자성어 공부가 잘 만들어진 책이에요. 어릴적 학습한 한자는 평생을 간다는 말이 진리더군요.

제가 학창시절에 대부분 익힌 한자가 오늘날까지 기억속에 또렷한것을 보면 좀더 열심히 한자 공부를 할걸

하는후회도 조금 있는거 같아요. 한자공부는 암기가 다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상형문자인 만큼 한자의 유래에 대해서

알면 기억하는데 도움이 되요.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장 사자성어]에서 처럼 사자성어에 대한 유래를 이해하고 사자성어의 한자를 따라 써보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다보면 절로 학습이 되어지는거 같아요. 한자를 암기한다고

절로되는게 아닌 만큼 충분한 이해와 공부 그에 따른 다양한 반복적인 학습이 오래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또 교과서에 실린 사자성어를 공부하게 되므로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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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달아나는 이야기 ㅣ 그림책그림 1
이경화 지음 / 거북이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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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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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가는데도 잠을 도통 이루지 못할때가 간혹 있어요. 이럴때 어른들은 '잠이 달아났어' 라는 표현을 하죠.

어릴적엔 따뜻한 아랫묵에 누워 잠을 청하려치면 할머니가 구수한 옛이야기를 하염없이 해주셨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스르르 잠이 들곤 했죠. ' 별 하나 나 하나 별둘 나둘 별셋 나셋' ' 잘자라 우리아가~' 잠이 안올땐 우린

다양한 방법으로 잠을 부릅니다. 그래도 잠이 안올때가 있어요. 그럴땐 어떡 하나요?

[잠이 달아나는 이야기]의 수아는 새카만 밤이 창문을 가득 채우고 사위가 조용해진 시각에도 두눈울 말똥 말똥, 도무니 잠이 오지 않아서 이리저리 몸을 뒤척이다가 달아난 잠을 찾아오겠다며 집을 나섭니다. 잠을 찾으러? 참 재미난 표현이죠? 수아가 잠을 찾으러 떠나는 길에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친구들과 함께 잠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참 용맹스럽기 까지 합니다. 수아는 과연 잠을 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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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어린 왕자 ㅣ 고래책빵 그림책 10
김자미 지음, 백주현 그림 / 고래책빵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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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는 성인이 되어서도 어릴적 읽었던 [어린왕자] 속 어린왕자 하나는 늘 품고 살고 있지 않나요?

이제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어린왕자를 심어 줄 차례에요.

살다보면 언젠간 이별을 해야할 때가 있어요. 많이 힘들고 슬프지만 건강한 이별을 할줄 알아야 할거에요.

[내 친구 어린왕자]의 주인공 로하는 부산 감천문화마을의 할머니 댁에 오게됩니다.

그곳에 가면 어린왕자를 만날수 있어요.

엄마 아빠와 떨어져 감천마을에 오게된 로하는 뜻밖에 어린왕자속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어린왕자와 인연이 되고 사막여우와 절친이 된 로하는 더이상 외롭지 않답니다.

로하는 감천문화마을에서 우연히 만나게된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그리고

고니까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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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 - 마음을 전하는 대화법부터 영향력 있는 말하기 전략까지
이영선 지음 / 청림Life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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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부모가 되는길은 시행착오의 연속인거 같아요. 아이에 대해 이미 터득했다 하더라도 아이는 꾸준히 성장하기 때문이죠. 그 시행착오와 더불어 아이가 자라듯이 부모도 점점 부모로서의 역할에 경험을 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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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시기가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기에 적당한 시기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절로 자라나지 않듯이

학교 생활과 공부를 병행해가며 가정에서 부모의 가정교육으로 더욱 더 단단한 사회생활을 익히게 됩니다.

어려서는 주저없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도 하던 큰아이가 어느새 벙어리가 되어 자기 방문 열고 들어가면

나올 생각이 없더군요. 학교에서 내준 숙제는 잘 하고 있는지

학교에서 어떻게 보냈는지 기타 등등 다양하게 물어봐도 생각을 안으로 삼키고 마는거 같더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더군요.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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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쌍둥이들이 여전히 천진난만하지만 이제 갓 학교 생활을 시작 , 1학년은 어찌보면

엄마 숙제라고 할수 있겠는데요. 발표가 참 많아요 그럴때마다 어떻게 쓰면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에서는 아이의 생각을 밖으로 꺼내는 말하기 기초 단계에서 발성과 호흡법을 배우고 자칫 자신감 없어보이는 오물거리는 입 모양이 아닌 입을 크게 벌려 정확하게 발음하는 습관화를 통해 자신감을 함양하며 특히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말하는 방법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자신의 생각을 큰소리로 자신있게 말하다보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이는 학교생활에서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게 공부며 자신의 처신을 어떻게 계획하고 발전적으로 이끌어 나갈지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어요..

말을 조리있게 순차적으로 잘 말할수 있다면 상대방에게 전달력은 월등히 좋아질수 밖에 없을거에요.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의 단계별로 말하기에 도전하다보면 아 말은 어떻게 해야하는구나를 일찌감치 깨우칠수 있어요. 더불어 공부에도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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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개념사전 1 : 수와 연산 - 개념 잡고 퀴즈로 실력 쌓는 ㅣ 초등수학 개념사전 1
조수윤 지음, 윤길준 그림 / 뭉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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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학은 흔히들 '계단식 수업'이라고 하죠. 어느 한부분을 건너뛰어서 공부할수 있는 과목이 아니다보니

기초 개념부터 탄탄히 해야만이 실력이 일취월장 할수 있는 고막이죠. 

그러므로 아이들 수학공부만큼은 개념은 확실히 잡고 가려고 하는 편이에요.

조카부터 손주까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올해 입학한 아이들이 많다보니 각 학년별 수학 공부 개념을 잡아주기 바쁜데요. [초등수학 개념사전 1]는 그런 점에서 책한권속에 커리컬룸이 잘 되어 있어 단계별 개념 수학잡기가 수월하더군요.

자칫 딱딱하기 쉬운 개념을 수학의 아버지 피타고라스 선생님이 등장하여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수의 시작인 자릿값, 저학년에게 까다로울수 있는 묶음 세기에서부터 큰수의 체계, 분수와 소수의 원리, 더 복잡해진 사칙연산 함정까지 골고루 다뤄가며 원리에 대한 접근부터 알기 쉽게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만물의 근원은 수'라고 정의한 피타고라스의 수와 연산에 대한 개념을 철처히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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