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결혼 생활의 7가지 습관>을 통해 부부의 성공하는 결혼생활 습관을 알고싶어졌다.
'관계와 가족의 문제는 가만히 둔다고 사라지지 않는다.오히려 문제를 오래 끌수록 복잡해진다.
....우리는 관계를 종종 비행기에 빗대어 말한다.
비행기에는 언제나 분명한 목적지, 비행 계획,궤도를 유지하도록 도와 주는 장치가 있다.
관계도 마찬가지다.
7가지 습관은 가장 만족스럽고 단단한 관계를 맺기 위한 비행 계획이다.p7
'관계는 비행기다. 분명한 목적지와 비행 계획, 궤도를 유지 하도록 도와주는 장치가 있다.'
결혼도 분명한 목적이 있다면 아들딸 낳아 잘 기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해 가족을 이루지 않을까?
그렇게 되기 위해선 적절한 궤도위에서 앞으로의 계획도 세워야 가족의 미래를 도모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에만 그치뿐 실행에는 약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인생의 긍정적인 변화는 배운 것을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 무언가를 배우고도 행동하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스티븐 코비 의말 처럼 아니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앎은 곧 행함이다....
실천을 해야 하겠다. 내 가족의 삶을 도모함에 있어서 굳이 남을 따라할 필요도 없고
두사람이 좋다고 생각하는 방식대로 하면 되는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 스티븐 코비는
-환경이 나를 만들지 않는다
나를 만드는 것은 내 결정이다.-
'당신이 동의 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수 없다,'
-루스벨트-
자극과 반응사이에는 공간이 있고
그 공간에 우리가 있다.
어떻게 반응할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자유다.
이와 같은 만들은 선택의 중심에는 내가 있다는 것이다. 결코 누구의 탓을 할 수 없는거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가 하고저 하는일이 잘 안풀릴때 가족이나 부모의 영향탓을 생각없이 할때가 있다.
다른사람의 행동을 다스릴 수는 없지만
타인의 행동에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는 다스릴 수 있다.
'감정을 억누르거나 감정을 터뜨리는것보다 훨씬 더 건강한 대안이 있는데 바로 그감정을 인정하여 두려움과 수치심의 대부분을 변화시키는 능력은 오롯이 당신 안에 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있는 공간에서 우리가 내는 선택'은 배우자나 동반자의 관계 ,부모. 자녀.친구와의 관계를 크게 변화시킨다.
나에겐 내 삶에 직접 개입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즉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선택할능력이 있다는것은
이런 선택을 많이내리면 내릴수록 자연법의 원칙에 따라 더 많은 선택의 공간이 생겨 더 자유를 누릴수 있다
근본적인 통찰력이 어려운 결혼 생활을 구할수 있다고 확신하며 갈등이 벌어졌을때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고,'식의 이분법적 사고보다는
끊임없이 제 3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