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주의 40배 수익클럽 - 거침없는 투자 탱크
김학주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자의 형편에 맞는 다양한 투자수단을 소개 하고 투자수익률을 끌아올리기위해 어떤공부를 해야하는지 설명하겠습니다.'p7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위와 같은 공부를 누구나 원할것이다.

이미 부자가된 저자는 투자 수익률 40배 (4000%) 미만의 투자에는 노동력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주의력'결핍증상이 있는 저자는 언덕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보는데는 유리했지만 이웃들의관심을 살피는데는 부족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웃들이 어떤 어려움에 처해있는지 살펴보는 훈련을 의식적으로 했고 그 덕분에 남들보다 먼저 투자 기회를 볼수 있었다.

운동선수도 지쳤을때는 평소 훈련했던데로 움직인다고 한다. 연습 및 습관이 중요하다.

버핏, 손정의도 저마다 자신들의 경향에 맞는 투자방법을 선택해서 성공했다. 나만의 투자원칙으로 투자수익을 만들려면?

[김학주의 40배 수익클럽]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알아야할 A to Z 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주식을 바라보는

안목뿐만아니라 나만의 주식투자 마인드를 성립할수 있게 되었다.

고품격을 느끼게 하는 하드북 & 책끈, 하드북으로 소장하고 오랫동안 읽어볼수 있고 , 책끈은 읽다만

경우 책 앞날개 뒷날개를 이용해서 읽던부분을 표시하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보니 이렇게 책끈이

있는 책은 독자들이 너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어 좋다.

저자는 유튜브 '삼프로'에 출연해 투자수익율 4000%에 달성전략을 공유,

삼성증권의 리서치 센터장을 퇴사하고 자산운용사로 활동하면서도 증권사 시절의 인연들의

요청에 부응해 한 방송사를 통한 투자지식을 공유하기도 했다.

잘 아는 투자 대상을 모아 놓은 포트폴리오를 '유니버스'라 하고, 90% 이상 아는 투자 대상들의 집합을 '투자 유니버스'!

모멘텀투자는 아는만큼 수익을 챙길수 있듯이 90% 이상 알아야 투자에 이길수 있다고 한다.

투자유니버스를 지킬때 신뢰성있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뚜렷한 투자원칙, 그리고 그 투자원칙과 관련된 투자유니버스를 갖고 있어야 투자에서 성공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직관'이 중요한데,

자신만의 투자 판단을 가능케 하는 '직관' 을 키우기 위한 지식을 쌓고 그 지식들간에 시너지효과를 통해 큰그림을 볼줄 알아야 한다.

매매타이밍보다 종목 선택에 치중하라p32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은 지인 혹은 각종 채녈을 통해 알게된 정보를 통해 매매타이밍을 정한다.

그러나, 저자는 증시 하락기에 사서 상승기에 파는 매매타이밍 방법보다 싸거나 장기 성장할 종목을 잘 선택하는 즉 종목에 치중하라고 권한다. 시장에서 매매타이밍은 거시경제변수를 활용한 주가 예측모형이 많기때문에 거시경제변수에 선행하는 주가 특성상 효과적이지 않다고 보기 때문이다.

투자자의 대부분의 실수가 바로 이 매매타비밍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매매타이밍'이 아닌 '종목 선택' 즉 장기투자가 수익을 창출하게된다.

파트1 캡쳐4의 증시 위기와 조정의 차이 에서는 이둘의 차이를 설명하고 이로인한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로 이어졌지만

예상 가능한 사태로 인해 위기가 초래되지 않으므로 배드뉴스에도 불구하고 선 주가에 반영된 상태라 서둘러 팔 필요가 없다고 한다.



위기의 전형적인 패턴은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 난 후 2배로 올라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4~5년 소요되는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주식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또 떨어지는 주가가 쉽게 돌아오지 못하고 진바닥 보이는 이유를 다각도로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 저자의 펀드매니어 시절에 사용했던 전략- A to Z 까지 아낌없이 지식 깨방출을 하고있어 그동안 알지못한 주식에 대한 지식이 풍족해지는 기분이다.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이야기 읽듯이 술술 읽어나가면서 이해가 금방되었지만, 아무래도 주식전반에 걸친, 주식관련 지식이 방대(빼곡하기도) 하고 또 자주나오는 주식용어등을 공부하느라 주린인 나는 책읽는 속도가 느릴수 밖에 없지만

주식의 흐름을 파악하고 언제 매도할것인지 혹은 매수할것인지 아니면 더 갖고갈건지 또 어떤것들을 경계하고 해지타이밍에 반대포지션으로 어떤걸 취하면 좋을지 등 주식 전반에 대한 안목이 상당히 넓어질수 밖에 없다.

특히 케인즈어게서 배우는 투자를 통해 -증시 위기의 전형적인 패턴- 주식투자를 바라보는 관점을 확립할 수있었다.

여기서 제공하고 있는 투자전략은 왜 이책의 제목이 '40배 수익클럽'인지 알게된다.

거침없이 알려주는 투자 전략을 얻고 싶다면 [김학주의 40배 수익클럽]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년 안에 월급독립 이루는 최고의 돈 공부 - 꼬박꼬박 월세 받는 나만의 플랫폼 만들기
이승준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2년 12월
평점 :
절판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1년안에 월급에서 독립을 이루는 삶을 꿈꿔왔다. 그래서 부동산 재테크 주식 재테크 책들을 열심히읽고 있다. 하지만 이런 투자는 종잣돈이 필요하다. 내겐 씨드머니가 턱없이 부족하다.

[1년안에 월급독립 이루는 최고의 돈공부] 월1억 자동 수익을 실현한 무자본 노마드비지니스맨인 이승준 저자의 월세받는 나만의 플랫폼 만들기는 돈이 없는 내게 매력으로 다가왔다.


부러우면 지는거라 하지 않았던가 부러워만 하지 말고 나도 뭔가를 해보자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래서 늦게 경제활동을 시작하게되었지만 체력의 한계로 오래하진 못하고 조만간에 몸으로 떼우는 급여활동에

종지부를 찍어야 겠단 생각으로 오늘은 버티고 있는지 모른다. 그래도 늘 다른 급여창출의 방법을 고민했었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서 부터 손을대야할지 감이 오질 않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라 하지 않았던가 부러워만 하지 말고 나도 뭔가를 해보자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래서 늦게 경제활동을 시작하게되었지만 체력의 한계로 오래하진 못하고 조만간에 몸으로 떼우는 급여활동에

종지부를 찍어야 겠단 생각으로 오늘은 버티고 있는지 모른다. 그래도 늘 다른 급여창출의 방법을 고민했었지만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서 부터 손을대야할지 감이 오질 않는다.


<일인 기업가들의 공부방><강남 서초 송파맘카페><은평 일산 파주맘카페><남양 구리 중랑구맘카페><안양 군포 의왕 맘카페>등 카페 플랫폼을 사업화해서 다양한 플랫폼을 만든 저자는 온라인 시스템에서 수많은 수익의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한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나도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고 또 네이버 대표 카페지기들을 익히 잘

알고 있다. 그런데도 막상 내가 도전해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냥 누구나 쉽게 될거란 생각을 먼저 갖고

있어서가 아닐까 ...


책에선 돈을 만드는 어떤 전략적인 이야기가 디테일하게 들어 있기 보다는 꾸준하게 별생각없이 벌어들이고 있는

봉급쟁이에서 벗어나 다른 방법으로 수익을 만드는 일에 게을리 하지말고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갖게 해주는

충언같은 이야기다. 막연하게 돈을 지금보다 더 벌어 미래엔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싶은 꿈에 흔들리며 살고 있다면

이책을 통해 확고하게 생각을 자리잡을수 있게 될거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구를 위한 작은 물결
니컬라 에드워즈 지음, 사라 윌킨스 그림, 김은재 옮김 / 키즈엠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록 시작은 미비한? 지구를 위한 작은 물결이지만 그 끝이 창대할거라는 걸 우리는

'나비효과'를 통해 알고 있어요.

지구촌 시대, 세계는 물이 말라가고 있고 이미 물 부족국가라고 인식하고 있는 이때에

여전히 물을 낭비하는 생활습관은 사라지지 않고 있어요.


지구를 위한 작은 물결...아름다운 지구가 점점 오염에 찌들고 자연환경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것을

우린 이미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이 작은 물결에 동참을 한다면 이런 위험은 최소한 줄일수 있을거에요.

스웨덴의 한 소녀가 지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외쳤어요. 그 외침은 점점 사람들과 함께 하기 시작했어요.

얼마전 티비에서 여러나라를 소개하는 프로를 보다 북극의 빙하가 대책없이 녹아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팠어요.



무지개빛 아름다운 산호가 빛을 잃어가고 있고 비가 오랫동안 내리지 않고 있는 우간다도,

파괴되어 가고 있는 숲과 새과 동물들의 보금자리도 우리가 지킬수 있어요.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변화를 위해 노력해보아요. 일본의 옥상에는 벌집을 만들어 기후 변화로 사라져가고 있는 벌을 살리고 있대요.

작지만 모이면 큰힘이되는 일들 그리고 물한방울이 얼마나 간절한지

아름다운 동화를 통해 배울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을 바꿔야 주식이 보인다 - 당신을 주식 부자로 만들 대한민국 5개 대기업에 집중하라
이승조.정유리 지음 / 새빛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 시대가 오고 펜데믹에 이어 엔데믹까지 국내외 주식시장의 영향을 끼칠수 밖에 없는 다.

sns나 지인들을 통해 주식으로 큰 재미를 봤다는 이야기가 들린때마다,

'나도 주식에 투자좀 할걸 그랬나?' 으례적인 관념이 나를 지배하지만 그때뿐!

주식은 여전히 내게 두려운 존재다. 주식에 대한 충분한 공부가 뒷받침된다면 실패보다는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하지만

여전이 내겐 과거와 같이 주식에 대한 '필' 개념이 존재하고 있다. 30년전에 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증권사에 다니고 있는

친구권유로 주식을 시작하고 재미도 봤던 그때 덕분에 남들이 흔히 갖지 못하는

자동차도 구입할수 있었다. 그뒤로 강통구좌까지 가기도 했었는데, 지금의 생각은 주식은 잘하면 이익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손실이 더 크다는 생각이 더 크기 때문에 두려울수 밖에 없는 존재다.

그러나!!

고물가, 고금리시대에 그리고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은 이제 월급만으로 내집 마련하기가 힘든 시대다.

재테크의 생활화가 필요한 싯점이라 느낀다. 우리나라도 재테크의 붐이 비로소 시작되는 때가 아닌가 싶다.

과거의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주식 투자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 싶었다.

주식 가치투자관련서적 2권, 기타 주식관련서적 2권을 읽었지만 여전히 뭔가 2% 지식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이어서 만난 책이 [생각을 바꿔야 주식이 보인다] 이다.

'35년 실전투자 무극선생과 주식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정유리 앵커가 소개하는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 투자법'

당신을 주식 부자로 만들 대한민국 5개 대기업에 집중하라.

이란 표지의 문구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나를 주식 부자로 만들어준다고? ...그렇다면 책을 독파해야지...

'지피 지기면 백전 백승'이라 하지 않았던가?


책을 읽는 내내 우리나라 5대 대기업의 역사를 제대로 알 기회가 온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기업을 평가할때 섣불리 재무제표만 보고 평가를 하기도 하는데, 겉보기와 다른 속내를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그 예가 여기 첫번째로 소개하고 있는 삼성그룹의 계열사들에 주목할만 하다.

이건희 회장의 별세로 삼성그룹계열사 주식과 자산에 대한 막대한 상속세에 대해선 이미 뉴스에서도 접한바 있다.

이재용시대의 뉴삼성이 어떤 형태로 만들어질지 미리 확인해보기 위해 2014년 5월로 돌아가 삼성이야기는 시작된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던 이때 삼성은 그룹지배구조 재편에 시동을 걸고 있었다. 2013년 삼성SDS가 삼성SNS른 흡수 했고,

제일모직과 삼성SDI를,합병하는 등 주요 계열사를 쪼개고 붙이는 대대적인 사업구조재편이 한창 이었다. 삼성생명 금융 계열사의 대규모 인력 감축과 지분 조정과 함께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이 뒤를 이을 신성장동력을 찾고 그룹 체질 개선을 위한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불거진 이건희 회장의 건강 문제는 경영에 변화를 초래하는 큰 변 수로 떠올랐다.p19

이건희 회상이 쓰러지고 이재용 부회장이 지금의 뉴 삼성의 회장으로 되기까지 삼성그룹의 지배구조와 개편등

다각도로 다루고 있는데 특이 삼성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이야기는 다소 충격적이기도 했는데, 이래서 기업을 제대로 파악해야

하는게 주식투자의 기본이란 생각도 들었다.

' 소를 팔고 받은 70원으로 한국 최대 재벌그룹을 만든 정주영 회장의 사망으로 후계구도 갈등이

'현대판 왕자의 난' 등 후계자들의 격돌, 현대는 오너2세들이 겪은 분쟁의 역사를 딛고 3세 경영에서는 그룹 차원에서

어떤 협력과 시너지를 일으키며 미래 범현대가의 모습을 만들어 나갈지 그려보기 위해 파란만장해던 지난 역사를 살펴 본다.

현대차 그룹,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아산, 현대무벡스 ,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부사장이 이끄는 현대중공업그룹의 미래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도 예측해본다. 이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안목도 길러진다.


책속의 '무극선생이 알려주는 tip'에서는 각각 5대기업의 이야기가 끝나는 싯점에 나오는 해당 그룹의 주식 매매전략에 대한 팁은

대기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찰하는 안목을 기른후 삼성그룹중에서도 어떤 회사에 더 주목을 하고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주식초보인 내게 주식투자에 대한 시각을 넓혀준다.

이밖에도 SK그룹,롯데, 한화을 이보다더 정확하게 통찰할수 있는 안목은 물론 향후 주식투자 전망까지 바라볼수 있어

유익핟.

세상 삼라만상 모든것이 반복이 대가를 만들듯이 , 주식 또한 그러하다.

늘 머릿속으로만 맴돌던 것들을 실천에 옮겨야 할때다. 투자도 일종의 훈련같은것,

조금씩 투자를 하면서 경험을 쌓다보면 어느새 투자의 신에 격상되어 있을지 모른다.

인플레이션 시대, 그리고 2030세대가 앞으로 살아가려면 재테크는 필수다.

[생각을 바꿔야 주식이 보인다]를 내가 먼저 읽고 딸에게 방학을 하면 읽어보라고 건넸다.

딸은 최근에 남편의 조언으로 외국계 기업의 주식을 소량 매입한적이 있다.

나와 남편은 아이가 경재개념에 눈을 뜨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다.

시작은 미비하지만 꾸준하게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다보면

부모보단 경제적으로 훨씬 더 나은 내아이의 미래를 보장받게 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눈에 보는 실전 재무제표 - 재무제표 서적으로 아마존 초유의 베스트셀러가 된 책, 개정2판
토마스 R. 아이텔슨 지음, 박수현.최송아 옮김 / 이레미디어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무제표 서적으로 아마존 초유의 베스트 셀러가 된 책)책 표지에 있는 문구가 먼저 눈에 들어 왔다.

'재무제표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될수 있구나?'

잠깐 책을 읽기전에 생각해보니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수긍이 간다.

혹자는 나의 이런 생각이 한심하다 생각할수 있겠으나,

기업의 경영평가에 있어서 중요한 '재무제표에 대해 제대로 관심을 갖고 산 386세대의 주부가 얼마나 될까?'싶다.

가정을 돌보며 양육에만 전념하던 내가 뒤 늦게 '재무제표'를 제대로 볼줄 아는 눈을 키워야 겠단 생각이 들었던 것은,

그나마 최근 재테크에 도전하면서 부터다. 비록 수치에 약해서 과거에는 '재무제표의 재 자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던 내가

재무제표 너를 알기위해 도전한다.

재무제표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이들에게 기본적인 필독서가 될 수 밖에 없는 까닭이 이뿐이겠는가?

직장에서도 창업자들에게도 당연한 일이고 또,주식투자자들은 더욱더 중요한 분야이기도 하다.

여기에 우리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살고 있다. 이 뜻은 단순 월급만으로는 현시대를 살아갈 수 없음이며 다각도로 재테크에 도전하면서 발전적인 삶을 도모하고 가까운 미래에 경제적자유를 꿈꿀수 있기에 희망적인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거쳐가야 하는 과정에 재무제표는 필요 불가결한 요소일 수 밖에 없다.


'재무제표란 무엇일까?' 그동안 주먹 구구식으로 막연하게 이해하고만 있었던 '재무재표'그 속내를 들여다본다 벌써부터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 거린다.

[한눈에 보는 실전 재무제표]는 총 5개의 파트 나눠져 있다.

가상 기업인 '애플시드엔터프라이즈 주식회사가 애플소스를 제조하고 판매하늬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 절차를 순서대로 묘사해 설명하고 있다.

필요한 자본을 충당하기 위해 주식을 발행하고, 제품을 만들 기계를 구매하고 건강에 좋은 애플 소스를 출하해 고객을 만족시키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단계를 밟아갈 때마다애플시드의 회계장부에는 회계 항목이 발생 하게 된다. 우리는 기업의 재무제표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지 느껴볼 수 있도록 개별 거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또, 대차대조표, 손인계산서, 현금흐름표의 세 가지 기업 재무제표에 대해 보고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p20

1부는 재무제표의 기본인 구조와 용어 이해하기로 본론 시작에 앞서 '미리 보기'로 통해 1부에서 배울 내용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본론으로 들어가는데, 미리보기는 재무제표에 생소한 내게 이책을 지루해 하지 않고

쉽게 이해 하면서 잘 읽힐수 있게하는 탁월한 기획의도란 생각이든다. 독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갸륵하다.

운전자산이라고도 불리는 '유동자산'은 끊임 없이 현금으로 전환되는 순환구조에 놓이는데 현금->재고->외상매출금->-현금

이 구조를 표식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내가 순환구조표를 보고 다시 요약해서 자연 정리하기 좋았다.

정리가 된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체득이 되었다할수 있는데 이는 재무제표에 대한 학습이 단계적으로 물 흐르듯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 학습이 수월하다.

기업이 단기간에 활용하는 돈을 운전자본이라 하는데 '좋은것'-유동자산(현급, 외상매출금,재고,선급비용)

'덜 좋은 것'- 유동부채(외상 매입금, 미지급비용, 유동성채무,미지급법인세.

'가장 좋은 것'-운전자본으로 운전자본을 순유동자산이라고도 부른다. 물론 운전자본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각각의 개념에 대해 앞장에서 충분한 이해를 하고 넘어오기 때문에 별 어려움이 없다.



이익 잉여금이 이익 총계에서 배당금총계를, 뺀것으로 향후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자본의 출처로 간주되는데, 대차대조표상 이익 잉여금이 배당금으로 나가야 될 금액으로 충분하지 못할시엔 주주에건 배당금 지급이 불가하며 기업이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손실이 발생하면 음의 이익잉여금이 되는데 이를 누적적자라고 한다.

손익계산서, 현금 흐름표, 대차대조표를 이해하고 재무제표상에 이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각각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해본다.

1부에서 재무제표의 용어 와 구조를 살펴봤다.

대차대조표상의 자산에 대한 이해와 내가 알고 있던 용어의 뜻이 회계에서 다르게 쓰이고 있음에 놀랍기도 했지만

대차대조표를 구성하는 요소들에 대한 개념하나하나 알아가다보면 어느새1부가 끝나가는데, 지레겁먹고

어렵게만 느껴져서 외면했던 재무재표가 재미있어지고 신기하게도 조금씩 쉽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2부는 가상 기업인 애플시드의 경영활동을 통해 기업 회계장부가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2부가 끝나가는 싯점에서 창업후 한해동안의 애플시드의 기업 성장 평가를 하는데 올해의 이익을 결정하고,

내야 할소득세를 산출해 보고, 배당금을 지급하고, 주주들에게 첫 번째 연보 발행에 이어 애플시드의 기업가치 측정 하는 방법까지 전후방 모든 부분을 세세하게 파악할수 있다.

거래활동이 일어나기 전과 후로 나누어,

애플시드의 손익 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를 보여주고 있다. 거래 종류에 따라서 세 가지 재무제표가 모두 변할수도 , 셋 중 하나 혹은 둘이 변할 수도 , 경우에 따라 세가지, 재무제표 모두 변하지 않을수도 있다고한다.

이로써 애플시드주식회사 창업과 운영사례를 통한 재무제표의 핵심인 회계및 재무보고의 실제 활용을 연습해 보았다.



3부 성과 창출을 위한 재무제표의 기법

-재무제표의 세부 구성과 분석-

회계담당자가 기업의 거래내역을 분개장 및 원장에 기록 하게되는데,

과거엔 종이로된 장부를 이용했지만, 요즘은 컴퓨터를 이용하면서 회계조작이 더 쉬워졌다고 한다.

재무제표는 회계담당자들이 기업의 재정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거래와 사건을 기록해 재무회계를 통해 만들어진다.

또 원장과 분개장이 서로 호환이 되지만 분개장은 원장을 참고로 반영하고 수정한다.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설명하고 있지만 처음 접해보는 분야라 그런지 뭔가 생소하기도 하고 어렵게 느껴질때 박스안에 요약정리된 내용을 복습함으로써 개념이 다시 정립이된다.

애플시드의 회계원장을 보면 거래번호와 설명이 현금원장에 기록되어있다. 여기서 은행계좌에 보관 중인 돈에 영향을 미친 모든거래를 나열해 보여주고 있음을 알수 있다.

이어서 재무 상태 파악에 핵심이 되는 비율분석을 하고 대안적 회계원칙과 절차 배우기를 통해 여러가지 대안과 절차를 쉽게 이해할수 있다..

이밖에 4부와 5부에서는 신생 벤처기업인 애플시드의 사업 확장등 성장전략에 포괄적이면서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어 실무 뿐만아니라

재무제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학습하기 쉽고 빠트림 없는 완벽한 제무재표 서적이란 생각이다.

책을 읽으면서 연신 고개를 끄턱이게 된다. 술술 읽다보면 대차대조표를 마스터 하게 된다.

수치에 누구보다도 약하고 전업부주인 내가 이책을 받아들었을땐 그저 재무제표를 이해하는데 기본적인 것만 취할수 있음 만족하겠단 생각으로 책을 읽게되었지만 막상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심오해졌다. 워낙에 가상 기업을 만들고 그 기업이 활동을 하면서

재반 생산되는 것을 토대로 재무제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마치 내가 기업을 경영하며 회사의 회계까지 보게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할까?

부록까지 꼼꼼히 챙겨주고 있다.

서문에 필자가 ' 사람들이 회계 및 재무 관련 보고와 관련된 기본 내용들을 완전히 익히도록 돕는데 있다' 고 이책의 출판의도를 피력 했는데 ,저자의 의도가 독자그대로 전달되었다고 할수 있다. 재무제표에 지식의 기본을 뛰어넘는 그이상으로 1인 창업을 시작해도 이처럼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스스로 내 기업의 평가를 낼수 있을거 같았다.

대학에서 회계나 경영등 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나 회계 담당 직장인뿐만아니라 창업주, 또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나처럼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눈에 보는 실전 재무제표 ] 현시대의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자 경제 바이블이라 하겠다.

강추한다.

[이레 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