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탈출을 위한 어션영어의 진짜 기초영어 완결편 -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영문법과 표현을 한 권으로 정리! 어션영어의 진짜 기초영어
어션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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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초 영어 초보 탈출에 맞게 어라 쉽네?!!, 그리고 꼭 알아야 할 문법에 대한 설명이

한눈에 파악이 되는 영어공부라 우선 신이 난다.

'이 교재라면 충분히 영어에 도전할수 있겠어.' 라는 자심감이 뿜뿜 한다.

영어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영문법과 표현을 이한권으로 누릴수 있다니 금방 마스터 할수 있겠다.

사실 영어를 처음 접한것도 아니고 학창시절 내내 ...교양수업으로 들었던 영어학 개론까지

줄기차게 공부를 했어도 늘 헷갈리는건 계속 헷갈려 하고 브로큰 잉글리쉬인지도 모르고

사용하기도 했던거 같다.

무엇이든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하듯이 영어 또한 중요 문법에 대한 기초 가 탄탄해야

그다음 공사는 아니 공부는 일사천리로 진행될수 있다.

초보탈출을 위한 어션영어의 진짜 기초영어 완결편 의 구성을 살펴 보겠다.



인트로 기초 영어 준비과정으로 알파벳 부터 반드시 기억해야할 기초 문법 4가지 형용사의 대표적 위치와 부가적인 표현등을

익힌다.

형용사의 대표적 위치 be동사 뒤에서 ~하다 가 된다.

즉 bw동+형용사 형태를 가져 형용사하다가된다.

명사앞에서

즉 명사를 꾸며주는데 이를 형용한 명사 라는 뜻이된다.

또 이미 문장으로 완벽한 형태를 띤 문자에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여 다 구체적으 문장을 만드는 대표적인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쉬우면서 간단하게 한번에 정리되니 바로바로 공부가 되어 유하다.

파트1 기초 영어 필수 과정으로 6개의 유니트와 plus01 로 구성되었다.

챕터 1은 Be 동사 필수 구조 총정리로 6개의 유니트로 세분되어 설명하고 있다.

챕터2는 10개의 유니트로 구성 일반동사 필수구조 총정리가 되겠다.



파트2의 챕터5 수동태에 대한 공부로

수동태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정말 해석이 웃기게 되기 때문에 유념해서 공부해야할 파트이다.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문제를 접할때마다 자주 헛갈려하던 부분이기도 하다.

내가 공부할때는 사역동사나 피역을 대비 시켜서도 공부하기도 했었는데

교재에서 수동태에 대한 전천후 설명이 임팩트 하다.

한국어 때렸다-> 맞았다라는 새로운 단어로 쓰이는 반면 영어에서는 때렸다->때림을 당했다 가 되는데

주어+ be동사+pp 의 형태로 주어가 동사를 당하다 라는 문장으로

바꾸는것을 문법적으로 수동태라고 한다는 설명에

이어 수동태를 만드는법 에 대한 설명과

이어 preview를 통해 수동태 패턴에서 과거분사를 바꾸어 활용하는 문장을 익힐수 있는데,

현재형 일반동사 능동태->수동태로 ,과거형 일반동사가 수반되는 능동태 과거형-> 수동태 과거형 ,

동사미래형 일반동사의 현제진행형의 수동태를 능동태로 능동태 일반동사 현제완료형 을 수동태로 바꾸는 패턴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 패턴을 눈여거 보면 수동태화는 전혀 어렵지않을거 같다

이어지는 unit42 에서부터 수동태 현제형에 대한 예문을 통해 현재형 수동태를 만드는 순서의 공부를 다진후

스텝1.2.3을 통해 단계별로 수동태 문장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과거분사와 이른 활용한 예문

이어 스스로 수동태문장을 다시 작성해보게됩니다.

유니트47까지 수동태의 시제에 따른 패턴 공부른 하고나면

유니트48에서는 수동태를 꼭 써야하는 경우로 수동태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설명이 나오는데

수동태를 적절히 사용할수 있는 key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면에서 이이상 완벽한

영어문법에 따른 표현설명이 없을거란 생각이 든다.


위의 교재를 살펴보면

mp3 들으면서 공부할수 있지만 예문밑에 원어민발음을 한글표기한 부분에서 감탄했다.

결코 기초라고 해서 우습게 보고 만든게 아니라 발음에 유의하면서 읽어 보는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한 배려란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콩글리쉬를 구사하는 사람은 아무리 들어도 원어민 같은 발음이 나오기 아니 따라하기 쉽지않은데

이 영문장을 읽으면서 밑에 발음을 보고 체크가 가능해서 편리하다.

또 상단에 한번들을때마다 v체크칸이 5개 있는데 5번 이상 반복 하다보면 익숙해질것이다.

각 챕터가 끝나면 plus 코너에서는 각 문법을 활용할때 유의할점에 대해 알려주고있다.

이렇게 5개의 파트- be 동사(+일반동사) 필수 구조총정리 ,조동사, 비교급과 최상급 ,수동태- 와 48개의 유니트 그리고

부가설명인 5개의 plus 구성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하고 나니 학창시절 공부하더 놓친 부분등을 제대로 공부할수 있었고 문장구조 파악을 할수 있게 되었다.

진짜기초영어 는 알페벳 대소문자 익히기를 시작으로

주어동사등 기초문법을 배우고 기초영어필수 과정을 거쳐 기초영어 심화과정을 공부하고 나면 어어 이거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이어서 영어공부를 도전해보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현재 완료 용법 과 대표적인 불규칙동사80개, 최우선 회화필수 형용사78개,

비교급 형용사&최상급 형용사30개, 비교급 부사& 최상급부사 10가지가 부록으로 실려있다.

공부하면서 암기해야 할 부분을 따로 찾아 적는 수고없이 부록하나만 알차게 내것으로 만들면 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책제목이 진짜기초영어 라고 우습게 생각하면 큰코 다친다. 이해하기 쉽다 보니 흥미로워지는건

사실이지만 장기기억으로 가거나

몸에 베일수 있도록 익히고 숙달이 되야 하는 부분은 나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탄탄한 초석이 준비되어 있어야만 흔들림없는 그다음을 도약할수 있다.

영어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획을 못잡을때가 있거나 영어 구사를 하면서도 맞는지 확신이 안서는 분들께

어선영의 진짜 기초영어 를 보라고 권한다.


*본교재는 문화충천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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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통합 기본서 최신기출유형 + 실전모의고사 (수리논리/추리) - 2022 최신판ㅣ모의고사 4회ㅣ전 회차 온라인 응시 서비스ㅣGSAT 핵심 정리 핸드북
해커스 취업교육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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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읽어봐야 할 교제를 보고있노라면 감탄을 금할길이 없다.

요약집은 물론이고 합격전략 까지

공부하기 편하게 너무 잘 나와있다는 점이다.

그래도 뚫기힘든 취업의 길 앞에서

더 엄선된 교재를 찾는일도 취준생들의 몫이 아닐까 싶다.


 

해커스 GST 통합기본서 -삼성직무적성검사 를 살펴보면

GSAT 에 합격하는 6가지 필승비법이 소개되며 시간과 영혼을 들여 학습 플랜을 짤

필요도 없이 3일 . 6일 두가지 학습플레인이 제공되어있는 것 중에 자신에게 맞는 학습플레인을 선택하여 공부할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어 삼성그룹을 알아보고 모집시기와 지원자격

우대사항 등 채용에 대한 설명과 출제유형 필승전략법등이 소개된다.

GSAT는 수리20문항 추리 20문항을 각각 30분 내로 풀어야 하며 과락을 유념해야한다.


파트1 수리논리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기출유형을 공략한후,

출제예상문제를 풀어보고 취약유형진단과 약점극복하는 컨덴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신 기출유형부터 실전 까지 3일 단기 완성 커리큘럼이 제법 체계적이다.

유형1은 응용계산으로 유형의 특징은 문제에 제시된 조건과 숫자를 정리하여 식을 세우고 답을 도출 하는 문제로 20문항종 2문항정도가 출제되며 문항당 90초내로 풀어야한다.

해당문제 상단에 별표시로 출제빈도를 체크해놓았으며 정답과 해설이 바로 문제 하단에 나오는데 바로 정답을 확인한후

이어지는 최신기출동형문제 5문제를 풀어보면서 최신 기출동향문제를 자신있게 풀면서 감각을 기를수 있다.


각 문항마다 * 로 난이도 표시가 되어있고 풀이정답인 약점보완 해설집은 뒤에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한 문제당 8~90초 내로 풀려면 타이머를 놓고 시간을 제가며 충분한 연습이 필요로 할거 같다.

 


 

책 첫장을 펼치면 GSAT핵심정리 핸드북이 들어 있으며 해커스잡만의 추가 학습자료를 알차게 활용할수 있어 좋다.


 

 

해설집을 보면

한눈에 볼수 있는 정답 표와 취약유형을 분석할수 있는 분석표 그리고 상세한 풀이에 이어서 풀이가 익숙해졌다면

빠른문제풀이 전략으로 시간단축등의 잇점을 가져올수 있는 빠른문제풀이가 제공된다.

기출유형분석에서

각 문제 유형에 도전하기 앞서서 추리소개나 최근출제경향 과 학습전략과 기출유형공략 등을 통한 학습 전략은 문제를 푸는데 중요한 역할을 제공하는거 같다.


교재의 후미에는 GSAT 단기합격을 위한 해커스 잡만의 추가학습자료가 제공되는 온라인 실전대비 연습 모의고사응시권2회

온라인 응시서비스 전회차 , 취약유형극복 100제 이용권 무료바로채첨및 성적분석 서비스까지 들어있어 책한권이면 단기간 삼성 합격의 모든조건은 충족되는 셈이다.


무엇보다도 각 파트별 취약유형 진단후 약점 극복 프로그램을 통해 합격에 한층 더 가까워지제 구성되어 있다.

나와 딸의 경우는 온라인 GSAT의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수리논리/추리 영역을 집중 공략하고 싶어 보게 된것인데,


유형별 학습부터 실전까지 한 권으로 단기간에 GSAT를 준비할때 안성맞춤인 해커스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 통합 기본서 면충분할거 같다.


*본교재는 문화충천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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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시 스무 살입니다 - 공부하고 도전하고 꿈꾸는 나를 만나는 시간
김미경 외 지음 / 블루웨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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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푸릇푸릇 예쁘고 상큼하던 20대 시절은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세월은

흘러 20대의 뒤안길을 생각하고 있다.

<오늘부터 다시 스무살 입니다>제목만 들어도 설레고 가슴 뭉클하고

아련한 뭔가가 가슴 깊은곳에서 부터 올라온다.

누리고 싶은게 많았던 시절인데 소심했지만 남학생들이나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제법 나는

그런 시절을 누리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ㅎㅎ

다시 20살 시절로 돌아간다면 활개를 치고 다닐텐데...스무살 시절은

되돌아 오지 않겠지만 20대 시절처럼 열정적이고 젊고 패기 넘치는

마인드로 살아보고 싶다.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스무살 입니다>를 찾았다.

열혈 강사 김미경님의 MKYU에서 삶에 주도적으로 도전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며

열정적인 삶을 모색하고 있는 20대 열정대학생 30명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

김미경 강사님이 강의를 듣고 있노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실감나게 된다.

<오늘부터 다시 스무살>에서 역시 그녀의 피끓는 도전의식을 담은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나도 뭔가 하나 쓰윽~ 배우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치솟는다.

계속 이렇게 살거니?

누굴 위해 이렇게 살고 있니?

네가 진정 행복을 찾겠다던

원하느 삶이 이거였니?p216

그래 네 마음이 내마음이고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한결 같을텐데...

쉰살의 저자 김정옥님은 MKYU에서 인스타 그램을 배우고 오프라인 강의에서

이제는 온라인 강의를 자신있게 시작할수 있었다고 한다.

20살난 그녀의 딸이 외려 엄마에게 물을 정도다.

나도 sns 활동을 하다보니 인스타에 그럴저럭 글을 경우 올리고는 있지만

인스타 생리를 여전히 모른다. 어찌 하다보니 하이라이트가 먹혔고

어찌다하보니 사진이 첨부되고 게시글이 등록이 되었을뿐이다.

늘 가슴 한켠엔 시간이 되면 제대로 ~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게 한둘이 아니다.

그 시간이...김미경님은 질질 끌지 말고 당장에 하라고 내게 손짓 하는거 같다.

누군가에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이 쉽게 발굴되어 그 덕으로 편하게 살아가기도 하지만

또 더 많은 누군가는 그들의 노력으로 자신만의 행복한 삶을 영위한다.

<오늘부터 다시 스무살입니다>에서 처럼 숫자에 불과한 나이는 뒤로 제껴두고

지금부터 다시 스무살때처럼 공부하고 익히며 새로운것에 도전하리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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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는 연습 - 내가 아닌 것, 원치 않는 것들에 품위 있게 선을 긋는 바운더리 심리학
테리 콜 지음, 민지현 옮김 / 생각의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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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동물인 사람은 여럿이 어울려서 살아야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자주 부딪히는 사람들과의 마찰 혹은 가까운 가족과의 갈등은

적당한 거리 혹은 선을 지키면 관계는 좋게 유지된다는데, 그 선을 긋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

나이외의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떻게 처세를 해야하는지는 늘 고민이지 않을수 없다.



사실은 거절하고 싶은데' 좋다'고 말한 적이 있는가? 때에 따라선 종종 그럴때가 있었다.

나자신의 욕구보다 다른사람의 욕구를 우선으로 생각할때도 분명있다.

좀더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 사랑하는 사람의 결정이나 감정, 상황에 지나치게 개입하는가? 일을 혼자서 처리하는가? 점점 심각해지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 질문에 해당이 된다면 나는 과도한 역할 수행과 과도한 내주기로

기력을 소진시키는 부류로 <선을 긋는 연습>이 보다 효과적인 바운더리를 위한 집중 어학과정이라 생각하고 배우고 연습해서 유창해지면 모든 삶의 영억이 환해질거라 환영하는 글머리에 힘이 불끈 솟는다.

성숙한 바운더리의 주인이 될 나를 생각하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애매모호했던 나의 행동들에 확신에 찬

자기주도적 삶을 이끌어 나갈수 있을거라 기대된다.

지하창고= 나의 무의식, 정말이지 몇년진 오랫동안 캐캐묵혀 있던 참았던것이

터지고 만적이 있다. 이렇게 묵혀두고 터트리게 되면 그 파장이 어마어마 하다는것을

경험하게된것인데, 지하창고에 이렇게 쌓여 있는것들이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나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걸... 지하창고를 정리해야 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자유로운 삶을

영위해 나갈수 있다고 한다.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바운더리주인의 여정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그것들이 왜 중요한지

살펴보고, 건강하고 활력 넘치며 유연한 바운더리를 구축하고 소통하고, 관리할 수 있으면 삶이

충만해진다. p13



어찌보면 내 자신이 지나치게 엄격하지 않았나 싶다. 참고 견디다가 어느 순간에 겉잡을수 없이

폭파 해버리면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관계가 일순간에 무너져 버릴때도 있다.

바운더리 훈련 과정을 통해 내 자신도 몰랐던 나를 파악하고 대인관계에 효과적인 바운더리를 설정하는

기술을 익히면 나다운 행복을 누릴수 있다.

그동안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한 이유들이 내 자신을 잃고

살았던게 아닌가 싶다


선긋는 연습을 하다보니 그동안 내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무턱대고 살았던것을

반성하게 된다. 나를 제대로 알아야 비로서 인간관계도 원활할수 있고

<선을 긋는 연습>은 내 자신도 모르는 나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적당히 사람과의 선을 긋는 연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하거나

관계를 유지하는데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줄 뿐만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삶의 중심이 나로 바뀌게 되어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게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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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와 노동의 미래 - 탈희소성 사회는 어떻게 실현되는가?
아론 베나나브 지음, 윤종은 옮김 / 책세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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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모 신문에서 본 가사가 잊혀지질 않는다.

그때만 해도 스마트폰이니 가상현실이니 라는 말이 나오기전이었는데 먼미래의 사람의 진화한 모습을

아니 퇴화라고 해야 맞을거 같다.

팔다리가 거의 없는듯 보일락 말락하고 거북이 몸통 같이 둥근 형태가 먼 훗날의 사람의 모습이 될거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었다.

기술의발달로 사람의 다른 기능은 거의 퇴보되고 머리와 몸통만 남는 듯한 괴기한 형상을 보면서

정말 이렇게 퇴화되면 어떡하지싶었다.

그리고 현재 사람들은 종종 이야기한다. 'AI등 인공지능이나 자동화 기계에 밀려

점점 일자리를 잃게 되는게 아니냐고..팬데믹 시대 이후에 이러한 기술은 급진적인 발달을

가져왔고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 앗아가기도 했지만 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을 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기술의 변화를 막연한 두려움이나 공포의 대상으로만 생각해야할까?

시대에 부흥 하고저 하는 나의 삶의 지론대로 변화에 적응하고저 부던히 움직이며

머리를 깨우치려는 나의 노력은 어찌보면 가까운 미래에 내가 가져야 할 혹은

유지해야할 경제활동에 대한 걱정을 안할 수가 없다.

또 기술혁신이 인간으로부터 일자리를 빼앗게 되는게

맞는지

<자동화와 노동의 미래>를 통해 기술혁신으로 인한 나의 일련의 걱정을 떨쳐버리고

그에 맞는 다른 방법들을 모색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어줄 거라 기대해본다.



2019년 <<뉴레프트리뷰>>에 발표한 두 논문에서 새로운 자동화 담론을 제기한 자동화 이론가들이

머지않아 과학기술의발달로 대규모의 실업이 발생해 생계에 문제가 생길것이기 때문에 '보편적 기본소득'으로 이를 방지하자는 주장에

저자는 오늘날 자동화 담론이 다시금 각광받는 이유를

전세계가 공통으로 겪 고 있는 문제에 대한 설명을 제시 한다.고용없는 경기회복, 정체된 임금 수준,만연한 고용불안 같은 경제 동향에서 드러나며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나타나는 일련의 정치현상들이

바로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다점에는 수긍을 하나

자동화 담론가들의 말처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사라졌기보다는 노동생산성이 개선되는 속도가 떨어지고, 경제성장의 둔화라는 위기가 전세계의 노동수요가 줄어든 요인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존카펜터 감독의 영화의 숨은 진실을 보여주는 안경으로 지금의 세상을 둘러 본다면

무너져가는 인프라와 탈공업화된 도시, 격무에 시달리는 간호사와 임금을 제대로 못받는 회사원, 그리고 투자처를 찾지 못한 대규모 금융자본으로 가득차 있을거라는것과 각국 정부가 지난50여년간 경기를 되살리겠다는 명문하에 국민에게 긴축을 강요,

학교와 병원 대중교통망과 복지정책에 드는 예산을

삭감했으며, 가정에서는 가계부채를 떠안게 되는

추세가 이어지는 상황에 코로나 까지 위기를 가세했다는 것이다.

저자의 제시한 이면을 살펴보니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려되는 노동수요의 감소보다 더 심각하단 생각이

들었다.

자동화 담론 이론가들은 디스토피아에 가까운 세상에서 유토피아에 이를 가능성을 제기한다는것이다.

적게 일하면서도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누리며

사회활동에서 배제되지 않고 시간에서 자유로우며

노인들은 병상에서 죽어가는 대신 외골격슈트 를 착용하고 공원에서 조깅을 한다.

미세먼지없는 하늘은 전 세계가 재생에너지로 빠르게 전환한

덕이며 외골슈트를 제외한 이라한 상상은 우리의 노력에 따라 현실이 될수 있다는 것이다.

자동화 이론가들이 염원하는 탈희소성 사회를 실현할 힘을 이미 우리가 쥐고 있다

sf 소설과 드라마를 읽고 보고자란 저자는 고등학생시절에

자동화분야의 연구자였던 아버지를 따라 여러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html과 자바스크립트를 배웠으며

스타트업 열풍으로 저자의 부는 학계를 떠나 사업을 하였고 대다수의 인터넷 스타트업이 파산하면서 노력에 걸맞는 보상을 받지못하였고 수익에서 안전이 보장되지못하는 디지털경제보다 현제 경제의 성쇠를 좌우하는 양대 요인인 경제성장과 실업의 역사를 공부 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자동화 이로나들의 탈자본주의 사회의 논리와체계를 구상하고 이에 이르는 길을 상상해낸 점에선 누구보다 많은 성과를 남긴 집단이라고 인정하면서 완전자동화를 이루지 않고도 탈희소성 사회에 가능성을 모색했는 점에서 시사할 바가 크다고 하겠다.

나또한 이책을 읽기전에는 AI 봇이라든가 자동화등 기술발전이 일자리를 앗아간다는 단순한 사고에 묻혀있었다.

또한 자동화 담론 지론가들이 주장하는 기본소득이 모든 분야에서 만족할 만한 최상의

제도는 아니다라는 것이다.

의식주는 해결해주나 이는 보조수단일뿐 사회적 구조를 이루는 바탕은 바꿀수 없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사유재산이 존재해 모든 것이 돈을 기준으로 평가 받는 한, 정의롭고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158p

이밖에도 공화주의자 에티엔 카베는 필요노동을 줄이기 위해서 기계를 활용할 것을 제안

1840년대 공산주의자들에게 영감을 준 카베의 생각은 후에 각자의 능력에 따라 일하고

각자의 필요헤따라 분배함을 주장한 다르크스에게 영향을 주었다.

탈희소성 사회실현을 위해서는 대중운동에 달려있다는 마르크스의 주장이나

아나키스트 크로포트킨가 사회에서 자발적 결사체의 역할 중요함을 강조하는등

남녀모두가 민주적참여로 결사체들이 협동생산으로 시장 원리를 대체하고, 자본주의 하에 발전한 과학가술을 활용해 공동의 필요노동을 줄임으로 개인자유의 영역을 확대하는 세상을 구상했다.

최근에 투자로 시간과 경제 로부터 자유를 꿈꾸기 시작한

내가 추구하는바는 개인의 일탈을 꿈꾼다 할수 있겟으나

이러한 탈희소성 사회를 꿈꿀수 있다면 내가 꿈꾸는 세상이 성취되는 셈인데

저자는 탈희소성을 위해 사회운동에 동참하기를 권하는 과거 사회주의자들의 견해를 이어

사회운동은 통해 사회구조를 뿌리부터 개혁하자는 주장이다.

저자는

자동화 담론을 포용하고 부족한 부분은 확장시켜

자동화담론을 본보기로 삶고 탈희소성 사회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가능성을 타진해 봤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할수 있겠다.

과거에도 그랬던것처럼 직업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없어지거나 새로 생겨나기도 한다,

단지 우리가 사회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사고하며 참여하면서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나간다면

지금보다는 경제적 시간적인 자유를 품게 될 날도 머지 않을거라 생각해본다.

그런점에서 자동화 이론가들의 생각과 이를 확장시켜 탈희소성 사회구현을 위해 어떻게 접근하며

어떻게 사고하는지 <자동화와 노동의 미래>를 통해 새로운 모색을 탐구할수 있어 유익했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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