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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탈출을 위한 어션영어의 진짜 기초영어 완결편 -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영문법과 표현을 한 권으로 정리! ㅣ 어션영어의 진짜 기초영어
어션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2월
평점 :
진짜 기초 영어 초보 탈출에 맞게 어라 쉽네?!!, 그리고 꼭 알아야 할 문법에 대한 설명이
한눈에 파악이 되는 영어공부라 우선 신이 난다.
'이 교재라면 충분히 영어에 도전할수 있겠어.' 라는 자심감이 뿜뿜 한다.
영어 영어회화에 꼭 필요한 영문법과 표현을 이한권으로 누릴수 있다니 금방 마스터 할수 있겠다.
사실 영어를 처음 접한것도 아니고 학창시절 내내 ...교양수업으로 들었던 영어학 개론까지
줄기차게 공부를 했어도 늘 헷갈리는건 계속 헷갈려 하고 브로큰 잉글리쉬인지도 모르고
사용하기도 했던거 같다.
무엇이든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하듯이 영어 또한 중요 문법에 대한 기초 가 탄탄해야
그다음 공사는 아니 공부는 일사천리로 진행될수 있다.
초보탈출을 위한 어션영어의 진짜 기초영어 완결편 의 구성을 살펴 보겠다.


인트로 기초 영어 준비과정으로 알파벳 부터 반드시 기억해야할 기초 문법 4가지 형용사의 대표적 위치와 부가적인 표현등을
익힌다.
형용사의 대표적 위치 be동사 뒤에서 ~하다 가 된다.
즉 bw동+형용사 형태를 가져 형용사하다가된다.
명사앞에서
즉 명사를 꾸며주는데 이를 형용한 명사 라는 뜻이된다.
또 이미 문장으로 완벽한 형태를 띤 문자에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여 다 구체적으 문장을 만드는 대표적인 방법이 소개되고 있는데.
쉬우면서 간단하게 한번에 정리되니 바로바로 공부가 되어 유하다.
파트1 기초 영어 필수 과정으로 6개의 유니트와 plus01 로 구성되었다.
챕터 1은 Be 동사 필수 구조 총정리로 6개의 유니트로 세분되어 설명하고 있다.
챕터2는 10개의 유니트로 구성 일반동사 필수구조 총정리가 되겠다.

파트2의 챕터5 수동태에 대한 공부로
수동태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정말 해석이 웃기게 되기 때문에 유념해서 공부해야할 파트이다.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문제를 접할때마다 자주 헛갈려하던 부분이기도 하다.
내가 공부할때는 사역동사나 피역을 대비 시켜서도 공부하기도 했었는데
교재에서 수동태에 대한 전천후 설명이 임팩트 하다.
한국어 때렸다-> 맞았다라는 새로운 단어로 쓰이는 반면 영어에서는 때렸다->때림을 당했다 가 되는데
주어+ be동사+pp 의 형태로 주어가 동사를 당하다 라는 문장으로
바꾸는것을 문법적으로 수동태라고 한다는 설명에
이어 수동태를 만드는법 에 대한 설명과
이어 preview를 통해 수동태 패턴에서 과거분사를 바꾸어 활용하는 문장을 익힐수 있는데,
현재형 일반동사 능동태->수동태로 ,과거형 일반동사가 수반되는 능동태 과거형-> 수동태 과거형 ,
동사미래형 일반동사의 현제진행형의 수동태를 능동태로 능동태 일반동사 현제완료형 을 수동태로 바꾸는 패턴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이 패턴을 눈여거 보면 수동태화는 전혀 어렵지않을거 같다
이어지는 unit42 에서부터 수동태 현제형에 대한 예문을 통해 현재형 수동태를 만드는 순서의 공부를 다진후
스텝1.2.3을 통해 단계별로 수동태 문장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과거분사와 이른 활용한 예문
이어 스스로 수동태문장을 다시 작성해보게됩니다.
유니트47까지 수동태의 시제에 따른 패턴 공부른 하고나면
유니트48에서는 수동태를 꼭 써야하는 경우로 수동태를 사용하는 이유에 대한설명이 나오는데
수동태를 적절히 사용할수 있는 key를 제공해주고 있다는 면에서 이이상 완벽한
영어문법에 따른 표현설명이 없을거란 생각이 든다.

위의 교재를 살펴보면
mp3 들으면서 공부할수 있지만 예문밑에 원어민발음을 한글표기한 부분에서 감탄했다.
결코 기초라고 해서 우습게 보고 만든게 아니라 발음에 유의하면서 읽어 보는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한 배려란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콩글리쉬를 구사하는 사람은 아무리 들어도 원어민 같은 발음이 나오기 아니 따라하기 쉽지않은데
이 영문장을 읽으면서 밑에 발음을 보고 체크가 가능해서 편리하다.
또 상단에 한번들을때마다 v체크칸이 5개 있는데 5번 이상 반복 하다보면 익숙해질것이다.
각 챕터가 끝나면 plus 코너에서는 각 문법을 활용할때 유의할점에 대해 알려주고있다.
이렇게 5개의 파트- be 동사(+일반동사) 필수 구조총정리 ,조동사, 비교급과 최상급 ,수동태- 와 48개의 유니트 그리고
부가설명인 5개의 plus 구성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하고 나니 학창시절 공부하더 놓친 부분등을 제대로 공부할수 있었고 문장구조 파악을 할수 있게 되었다.
진짜기초영어 는 알페벳 대소문자 익히기를 시작으로
주어동사등 기초문법을 배우고 기초영어필수 과정을 거쳐 기초영어 심화과정을 공부하고 나면 어어 이거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이어서 영어공부를 도전해보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현재 완료 용법 과 대표적인 불규칙동사80개, 최우선 회화필수 형용사78개,
비교급 형용사&최상급 형용사30개, 비교급 부사& 최상급부사 10가지가 부록으로 실려있다.
공부하면서 암기해야 할 부분을 따로 찾아 적는 수고없이 부록하나만 알차게 내것으로 만들면 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책제목이 진짜기초영어 라고 우습게 생각하면 큰코 다친다. 이해하기 쉽다 보니 흥미로워지는건
사실이지만 장기기억으로 가거나
몸에 베일수 있도록 익히고 숙달이 되야 하는 부분은 나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탄탄한 초석이 준비되어 있어야만 흔들림없는 그다음을 도약할수 있다.
영어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획을 못잡을때가 있거나 영어 구사를 하면서도 맞는지 확신이 안서는 분들께
어선영의 진짜 기초영어 를 보라고 권한다.
*본교재는 문화충천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