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없는 코끼리 알퐁소 꿈꾸는 씨앗
앙브르 라방디에 지음, 플로랑스 보겔 그림, 이정주 옮김 / 물주는아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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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갖고 태어나거나

후천적으로 장애를 입는 일은

사람과 동물 또는 식물의 세계에서

종종 있는 일이죠.



코끼리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건

기다란 코도 있지만

얼굴 한쪽면을 다 덮을만한

아주 커다란 귀라 할수 있어요.

알퐁소가 바로 귀가 없이 태어났죠.

누가 부르는 소리나.

아름다운등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장애를 갖고태어 났지만

귀엽게 생긴 코끼리예요.



어느날 마음이 아팠던 알퐁소는

속상한 맘을 달래려고

산책을 나갔어요.

세상에 코끼리 말고

더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곤충

꽃들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귀가 가득 달린 귀나무를

만나게 된 알퐁소는

비로소 귀로 듣는일을 경험하게 되지만 세상은 너무 시끄러웠어요.

조용한게 귀할때도 있다는걸 알수 있게되요.

장애는 불변하지만 극복할수 있고

또 친구나 주변사람들이 조금만

배려해주면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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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바른 글씨 마음 글씨 파스텔 창조책 1
오현선 지음, 양소이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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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얼굴 모습이 다르듯이 글씨도 사람 마다 다 다르다.

마음의 거울이 얼굴이라면 글씨 또한 마음의 얼굴이라 할수 있다.

성장해서는 나를 대변해주는 역활도 해주는 글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어필할때

많이 사용되기도 하는데, 따라서 그만큼 글씨체도 중요하다 할수 있다.

특히 글씨체를 잡아야 하는 시기인 초등 저학년들에겐 바른 글씨 쓰기 훈련은 가장 중요한 때이기에 더 필수적이지 않을 까 싶다.

영어 대 소문자 글씨체 뿐만아니라 숫자 , 문장부호등 글자와 혼용해서 쓰일수 있는

문자들도 더불어 연습할수 있는데, 30일간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글씨체를 만나볼수 있어 좋다.









바른자세와 함께 연필 바르게 잡기는

한글의 선과 동그라미를 자유롭게 그리기고 바른자세는 잘못잡은 연필로 글씨를 장시간 쓰다보면 오는 피로를 덜어준다.

한자를 쓸때도 획순이 있듯이 한글도 획을 긋는 순서에 따라 써야 글씨를 반듯하고 빠르고 쉽게 쓸수 있으며 오래 써도 힘이 덜든다.

자음 모음 을 획순대로 써보고 이어서 세로형 모음글자 쓰기를 익힌다.

아직 손의 힘이 약한 초1인 아이는 세로형 모음글자나 받침있는 글자는 반크기글자보다 두배나 커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바르게 잡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

18일째는 감사하는 말 쓰기 연습인데. 예쁜글을 쓰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챙길수 있어 바른마음 예쁜 마음이 덩달아 함양된다.

뿐만아니라, 해당일 미션?이 완료되면 포상같은 예쁜 일러스트그림이

'잘썻어요','최고예요','대단해요' 같은 기분좋은 말이 들어있어서아이가 글씨기에 더 흥미로워 한다.

하루10분 한달동안 힘을 고르게 하고 정성껏 한자씩 써내려가다보면 손에 힘도 길러지고

반듯하게 바르고 예쁜글씨체가 만들어서 성취욕은 물론이고 제대로 의사전달을 할수 있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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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씻자! 우리 그림책 38
이혜인 지음 / 국민서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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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라19 집에 갇혀 있는 동안 아이와 방을 분리해서 사용하다보니

자주 울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아빠가 아이 씻기를 가장 힘들어 하더군요.

엄마는 갖은 유언비어?로 아이를 설득해서 씻기는 일에 성공하지만

아빠는 아이의 심리를 잘 모르니 애먹는거 같아요.

그런데 도대체 아이들은 무슨 이유로 씻기를 싫어할까요?

정말 다양한 이유로 핑계거리로 씻기를 거부하는 아이를 마주할때마다

<같이씻자>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핑계거리를 보니 픽 하고 웃음이 절로 나네요.

우리 꼬맹이들이 이 책을 읽고나면 좀 반성할까요?


 

다른 동물들이 씻기를 거부하고 갖은 핑계거리를 대지만

그때마다 그에 맞는 해결책으로 안심을 시키죠.

돼지는 진흙에서...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은 저마다 자기 자신의 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리고 몸에 붙어 있는 갖은 몸에 해로운 미생물들을 씻어 내고 청결을 유지하려고 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씻는 것도 타당한 이유가 있는 거겠죠.

<같이 씻자>는 동화를 통해 청결해야하는구나 하고 아이들에게 반성을 주기도하고

또 커다란 글씨로 한글로 공부할수 있어요.

같이씻자가 반복이 되고 걱정마도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또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공부할수 있어요.

4살 이상 딱 필요한 표현과 한글공부를 시작해야할 시기와 맞물려서

글자에 대한 흥미를 돋궈주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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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미래 교육 대전환 - 입시교육의 붕괴와 고교학점제, 특별한 교육만 살아남는다
김보배 지음 / 길벗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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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지옥이 사라질 날도 머지 않았단 생각이 드니 우리 아이들이

배움의 장소인 학교에가는 길이 점점 즐거워 지지않을까.

교육계에선 고교학점제릴 검토하고 있고 학교수업이 교실이라는 특징되는 장소에서 벗어나고,

또 선택적으로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될거라는 거다.

팬더믹이후 학교 수업이 전반적으로 비대면으로

이뤄지면서 온라인 학습이라는 교육방식의 전환이 왔다.

물론 펜데믹 이전에도 학원등 에서는 인강등이 이뤄지고 있었지만

그것과는 또다른 수업 방식이 었다.

온라인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은 낙후된 지역에 학생들도 똑같은 고급교육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온라인을 통해 평소에 흥미와 관심을 갖고있던 분야에 대한 공부도 용이해졌고 자유자재로 탐색하며 자신이 원하는 학습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변화하는 미래의 교육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아이 교육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면 학부모로써 위안이상이 되어줄거란 생각으로

<20205 미래교육 대전환>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10여년간 교육계에 몸담으며 초중등 분야의 미래 교육에 대해 연구해왔으며,

전 세계의 고등교육과 미래교육을 연구해오면서 미네르바 스쿨등장등

고등교육의 새시대를 열었음을 인지하고 국내 교육 시스템도

고교학점제와 AI교육등 새로운 교육으로 나가는 첫걸음으로 개인 주도적 교육으로 바꾸는 교육변화의 시대에 미래교육에 대해 가능성이 무한한 온라인 교육,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한 명에 맞추는 맞춤형 교육과 온라인 학습과 관련된 커다란 변화 와 무엇보다도

2025년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구체적으로 알수 있다.

교육 방식이 변화 하는 것 처럼

MZ세대들의 사고도 변화하였고

취업이 쉽지않은 탓도 있지만

온라인 시장이 코로나19로 커지다보니 새로운 기회를 발견한 청년들이

회사 취업보다 창업에 관심을 보이면서 다방면으로 혹은 세계적으로 자본을 유치하고 진출하기도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다양한 지식을 배울수 있는 지식 플랫폼 '클래스101'의

창업자가 1994년생 대학생 고지연씨도 유니스트 학생 6명과 대학교의 작은 강의실에서 창업아이디를 떠올리며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한다.

그동안 우리는 학교 에서 '전교1등' 아나 '경쟁'만을 모토로 해왔다면

이제는 다양한 분야의 1등 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이며,

지금의 MZ세대는 '성공'의 의미가 기성세대와는 다른것입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닌 '의미'와 '가치'를 함께 추구하고 있다.

누구나 MIT, 하버드, 스탠퍼드 에 갈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온라인으로 하버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더나아가 이용자의 니즈로 강의공개를 뛰어넘어 학습을 관리하고 코칭, 그룹별 토론을 돕고 지역사회 세미나 기회를 제공하고,

평가인증으로 수료증을 발급해 학생들의 역량을 증빙하는 방법으로 진화 했입학 커트라인 대신 실제로 그과목을 이수할 만큼 역량이 총분히 개발되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는 것이다.

14세부터 19세 학생들이 나이와 관계없이 역량과 관심에 따라

수업에 참여하는 꺼꾸로 캠퍼스는 참 좋은 제도란 생각이 드는데

좀더 욕심을 내자면 대학에서도 이런 시스템이 적용된다면 창업과 취업에 상당히 기여할거란 생각을 해본다.

또 요즘은 본캐보다 더 다양한 부캐릭터를 갖고 살야게될 아이들은

앞으로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 자아실현의 삶을 꿈꾸게 되는 싯점에 <20205 미래교육 대전환>

은 다양성과 잠재력, 2025년 고교학점제로 교육의 방향을 살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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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없는 수박은 어떻게 심어? - 유전자 조작에서 미래 식량까지 라임 주니어 스쿨 15
이반 에두아르도 무뇨스 지음, 알베르토 몬트 그림, 김지애 옮김 / 라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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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본적이 드문거 같아요.

<씨없는 수박은 어떻게 심어?>에서 이 많은 종류의 곡물이며

야채들은 어떻게 생겨나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알아볼수 있어요.



와 정말 많은 종류의 식재료들이있군요.

이 세상에 대략40만종의 식물이 있는데 이중30만종은 먹을수가 있대요.

이중에서 사람들이 7천종을 재배해왔고 지금 우리가 먹는게200종 정도라고 하니

모두 먹을수 있는게 아니라고 좀 아쉽기도 하네요

또 기후와 토지에 따라 자라는 곡물들도 다 다르니까요

먹을 수 있는 식물중에 30만종 중에서 12가지밖에 안된다고해요

자연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은엄청내양의농산물이 가축먹이로 쓰인다고하니

사람들이 고기를 덜먹으면농산물도 덜 생산할수있으니 농산물도 아끼고 환경도 보호할수있다는거죠

비건은 아니지만 이제부터라도고기를 좀 덜 먹도록 해야겠죠.

유명한 종의 기원을 알아낸

다윈이 환경에 적응한 종만 생턔계에서 살아남는다는 자연선택 이론을 발표해서 우리는 사막에는 선인장이 있듯이 말이야

그리고 환경에 적응하면서 식물들은 진화도 하고 그렇게 자연적으로 적응하며 살았다는거지

다윈은 정말 대단한 인물이란 생각이 절로들게 되지

그러다가 인류문명의 시작으로 땅에 씨앗을 심고 비료도 주고 물도 주고해서

식물이 더 빨리 잘 자랄수있도록 재배했어.

지금 우리 식단에 올라오는 식재료들이 모두 재배해서 생산된거지



옥수수도 맨처음 자연에서 났을때와 점점 크기도 변화고 모양도 다르게 변화한걸 알수있어

미국의 유전학자가 유전자복제로 우수한 폼정을 개발한거지

점점더 이렇게 커진다면 미래의 옥수수를 상상 해볼수 있겠지.



우리들의 입맛에 걸맞게 과학자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식물의 종을 개량해왓는데 야생 식물과

재배식물을 구별하는 방법이 책에 잘설명되어 있는데 참 신기하고 재미있어

또 씨앗들의 무역을 통한 이동수단 도

흥 미롭지 뿐만 아니라 식물을 잘 키오는 비법의 여려가지 방법도 소개되고 있어서 무척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어ㅗ

완두콩하면 떠오르는 분 기억나지? 바로 멘델이야긴데 멘델의 법칙이 참 재미있네.

우리가 먹는 식재료가 어떻게 생산되고 지금까지 우리 식탁에 오를수 있는지 다양한 접근으로

잘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식물의 종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 할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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