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바른 글씨 마음 글씨 파스텔 창조책 1
오현선 지음, 양소이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람의 얼굴 모습이 다르듯이 글씨도 사람 마다 다 다르다.

마음의 거울이 얼굴이라면 글씨 또한 마음의 얼굴이라 할수 있다.

성장해서는 나를 대변해주는 역활도 해주는 글씨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어필할때

많이 사용되기도 하는데, 따라서 그만큼 글씨체도 중요하다 할수 있다.

특히 글씨체를 잡아야 하는 시기인 초등 저학년들에겐 바른 글씨 쓰기 훈련은 가장 중요한 때이기에 더 필수적이지 않을 까 싶다.

영어 대 소문자 글씨체 뿐만아니라 숫자 , 문장부호등 글자와 혼용해서 쓰일수 있는

문자들도 더불어 연습할수 있는데, 30일간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글씨체를 만나볼수 있어 좋다.









바른자세와 함께 연필 바르게 잡기는

한글의 선과 동그라미를 자유롭게 그리기고 바른자세는 잘못잡은 연필로 글씨를 장시간 쓰다보면 오는 피로를 덜어준다.

한자를 쓸때도 획순이 있듯이 한글도 획을 긋는 순서에 따라 써야 글씨를 반듯하고 빠르고 쉽게 쓸수 있으며 오래 써도 힘이 덜든다.

자음 모음 을 획순대로 써보고 이어서 세로형 모음글자 쓰기를 익힌다.

아직 손의 힘이 약한 초1인 아이는 세로형 모음글자나 받침있는 글자는 반크기글자보다 두배나 커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바르게 잡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

18일째는 감사하는 말 쓰기 연습인데. 예쁜글을 쓰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챙길수 있어 바른마음 예쁜 마음이 덩달아 함양된다.

뿐만아니라, 해당일 미션?이 완료되면 포상같은 예쁜 일러스트그림이

'잘썻어요','최고예요','대단해요' 같은 기분좋은 말이 들어있어서아이가 글씨기에 더 흥미로워 한다.

하루10분 한달동안 힘을 고르게 하고 정성껏 한자씩 써내려가다보면 손에 힘도 길러지고

반듯하게 바르고 예쁜글씨체가 만들어서 성취욕은 물론이고 제대로 의사전달을 할수 있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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