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마음이 아팠던 알퐁소는
속상한 맘을 달래려고
산책을 나갔어요.
세상에 코끼리 말고
더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곤충
꽃들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귀가 가득 달린 귀나무를
만나게 된 알퐁소는
비로소 귀로 듣는일을 경험하게 되지만 세상은 너무 시끄러웠어요.
조용한게 귀할때도 있다는걸 알수 있게되요.
장애는 불변하지만 극복할수 있고
또 친구나 주변사람들이 조금만
배려해주면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