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없는 코끼리 알퐁소 꿈꾸는 씨앗
앙브르 라방디에 지음, 플로랑스 보겔 그림, 이정주 옮김 / 물주는아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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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갖고 태어나거나

후천적으로 장애를 입는 일은

사람과 동물 또는 식물의 세계에서

종종 있는 일이죠.



코끼리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건

기다란 코도 있지만

얼굴 한쪽면을 다 덮을만한

아주 커다란 귀라 할수 있어요.

알퐁소가 바로 귀가 없이 태어났죠.

누가 부르는 소리나.

아름다운등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장애를 갖고태어 났지만

귀엽게 생긴 코끼리예요.



어느날 마음이 아팠던 알퐁소는

속상한 맘을 달래려고

산책을 나갔어요.

세상에 코끼리 말고

더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곤충

꽃들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귀가 가득 달린 귀나무를

만나게 된 알퐁소는

비로소 귀로 듣는일을 경험하게 되지만 세상은 너무 시끄러웠어요.

조용한게 귀할때도 있다는걸 알수 있게되요.

장애는 불변하지만 극복할수 있고

또 친구나 주변사람들이 조금만

배려해주면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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