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없는 수박은 어떻게 심어? - 유전자 조작에서 미래 식량까지 라임 주니어 스쿨 15
이반 에두아르도 무뇨스 지음, 알베르토 몬트 그림, 김지애 옮김 / 라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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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본적이 드문거 같아요.

<씨없는 수박은 어떻게 심어?>에서 이 많은 종류의 곡물이며

야채들은 어떻게 생겨나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알아볼수 있어요.



와 정말 많은 종류의 식재료들이있군요.

이 세상에 대략40만종의 식물이 있는데 이중30만종은 먹을수가 있대요.

이중에서 사람들이 7천종을 재배해왔고 지금 우리가 먹는게200종 정도라고 하니

모두 먹을수 있는게 아니라고 좀 아쉽기도 하네요

또 기후와 토지에 따라 자라는 곡물들도 다 다르니까요

먹을 수 있는 식물중에 30만종 중에서 12가지밖에 안된다고해요

자연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은엄청내양의농산물이 가축먹이로 쓰인다고하니

사람들이 고기를 덜먹으면농산물도 덜 생산할수있으니 농산물도 아끼고 환경도 보호할수있다는거죠

비건은 아니지만 이제부터라도고기를 좀 덜 먹도록 해야겠죠.

유명한 종의 기원을 알아낸

다윈이 환경에 적응한 종만 생턔계에서 살아남는다는 자연선택 이론을 발표해서 우리는 사막에는 선인장이 있듯이 말이야

그리고 환경에 적응하면서 식물들은 진화도 하고 그렇게 자연적으로 적응하며 살았다는거지

다윈은 정말 대단한 인물이란 생각이 절로들게 되지

그러다가 인류문명의 시작으로 땅에 씨앗을 심고 비료도 주고 물도 주고해서

식물이 더 빨리 잘 자랄수있도록 재배했어.

지금 우리 식단에 올라오는 식재료들이 모두 재배해서 생산된거지



옥수수도 맨처음 자연에서 났을때와 점점 크기도 변화고 모양도 다르게 변화한걸 알수있어

미국의 유전학자가 유전자복제로 우수한 폼정을 개발한거지

점점더 이렇게 커진다면 미래의 옥수수를 상상 해볼수 있겠지.



우리들의 입맛에 걸맞게 과학자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식물의 종을 개량해왓는데 야생 식물과

재배식물을 구별하는 방법이 책에 잘설명되어 있는데 참 신기하고 재미있어

또 씨앗들의 무역을 통한 이동수단 도

흥 미롭지 뿐만 아니라 식물을 잘 키오는 비법의 여려가지 방법도 소개되고 있어서 무척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어ㅗ

완두콩하면 떠오르는 분 기억나지? 바로 멘델이야긴데 멘델의 법칙이 참 재미있네.

우리가 먹는 식재료가 어떻게 생산되고 지금까지 우리 식탁에 오를수 있는지 다양한 접근으로

잘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식물의 종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 할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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