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시대, 상승할 아파트 하락할 아파트 - 3년 만에 순자산을 10배 이상 키운 제이크 차의
제이크 차 지음 / 이레미디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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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없이 고궁 비행 하던 아파트값이 자고 일어나면 억단위로 떨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연일 전해진다.

그래도 여전히 신고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지역도 있다.

몇몇의 부동산 공인중개사에게안부를 물으면 운동중이라 하며 부동산 매수세가 거의 없다보니 요즘같아선 자유부인이며

남는건 시간밖에 없다고 한다.

이처럼 부동산은 다양한 변수에 의해서 사이클을 타고 있다.

사이클만 잘 탄다면 충분히 부자가 될수 있다는 저자의 말이 힘이 된다.

부동산 재테크를 공부하면서 단기간에 갖고 있는 얼마 안되는 재산을 불리고 픈 욕심이 났다.

부동산 투자로 3년만에 순자산을 10배 이상 키운저자의 노하우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끝도없이 고궁 행진 하던 아파트값이 자고 일어나면 억단위로 떨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연일 전하는 요즘이다..

그래도 여전히 신고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지역도 있다.

최근 6개월간 실제로 30평대 아파트 전세집를 찾아 봤던 내가 체험한 바에 의하면 원하는 평수의 전셋집도

찾아보기 힘들뿐더라 매도자는 있어도 매수자는 이례적으로 드문 부동산 시장이 대체적으로 냉각기에 접어 들고 있다.

몇몇의 아는 부동산 공인중개사에게 안부를 물으면 운동중이라며 부동산 매수세가 거의 없다보니 요즘같아선 자유부인이며

남는건 시간밖에 없다고 한다.

어느때는 불처럼 타듯이 정신없이 오르다가도 어느 때는 뚝! 하고 그 상승세가 죽어버리는

이처럼 부동산은 다양한 변수에 의해서 사이클을 타고 있다.

사이클만 잘 탄다면 충분히 부자가 될수 있다는 저자의 말이 힘이 된다. 그 사이클이 궁금해 진다.

부동산 재테크를 공부하면서 단기간에 갖고 있는 얼마 안되는 재산을 불리고 픈 욕심이 났다.

부동산 투자로 3년만에 순자산을 10배 이상을 키운 저자의 노하우를 답습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부터 궁금해 하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부동산 재테크로 집을 장만하는게 옳을지

아니면 신기 3도시 같이 장기적인 시간을 투자해서 내 집마련을 하는게 더 현명한지는 늘 궁금한 부분이다.

두번째로 과연 나처럼 돈이 없이도 부동산에 투자할수 있을까? 이다.

여유있는 돈이 아니여도 플피투자가 가능할까?

정답은 Yes!

...흥미로운 사실은 이러한 사례가 계속 발생하는데도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이다. 금융 시장도 부동산 시장도, 사람의 심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특정 현상은 계속 반복된다. 우리는 그 반복되는 시장안에 두려움을 이기고 정확하게 기회를 잡아서

수익을 내면 된다... 실제로 기회가 와도 못잡는다. 지나서 비로소 보이는 것은 내가 기회를 볼 줄 모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국적으로 분석해 보자..하략 p250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모든 자산은

길게 보면 우상향 이라는건 대부분이우리는 알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짧게 보면 굴곡이 있고 아무리 거래가

지금처럼 동결되어도 언젠가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부동산 거래의 특수성이 주식과 다르게

실물자산인 부동산은 망하는 법이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장점을 가져오기도 한다.

이러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자산증식이 가능한 것인데 그 팬데믹 유동성으로 이제 부동산

이 전국적으로 다같이 오르는 시기는 지나 정상화가 된 이 싯점에 매도와 매수의 타이밍을 잡는

방법과 상승과 하락 할 부동산의 조건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빨리 알고 싶은 독자의 선망을 속이 후련하게

해결해 주고 있다..

특히,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지 않을 까라는 그동안의 편견을 깨기에 좋은 무피투자와 플피투자의 방법은

부동산 투자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것이다.

윤정부의 부동산 투자 방향성을 살펴보고 인플레이션 시대에 맞게 전략적인 투자 원리를 파악하여 돈의 값어치를

헤지 할수 있어야 한다. 기승전 부동산!! 우리가 믿는건 정부도 아니고 돈의 가치를 올리는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방법이다.

<상승할 아파트 하락할 아파트 > 를 통해 현명한 부동산 투자전략의 스킬을 답습할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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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경제학자들 - 노벨 경제학자들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생존 경제학
조원경 지음 / 페이지2(page2)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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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케인즈가 예견한 2030년엔 주15시간 일을 하며 경제적 풍요를 누릴거라 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주40시간 이상의 일을 하고있다.

우선 나부터도 1일 8~9시간 일을 하고 간혹 주말에도 일을 하고 있다.

열심히 살아도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모두 풍요를 아직 누리기는 거리가 멀다

인간은 절대적 욕구와 상대적 욕구를 갖고있는데 특히 상대적 욕구가 있는한 사회 체제가 공정하지 않으며 상대적 박탈감과 분노로

사회가 가득할거라는 인간의 욕구에 대해 케인즈가 설명한 바 있다.

사람들이 돈에 초연해지길 일찍이 90년전에 케인즈는 바랐지만 여전히 우리는 돈에 허덕이고 있다,

또 젊은세대들은 물론 기성 세대 까지 부의 축적에 인생 가치와 덕목쯤으로 여기고 있다.

나 또한 돈으로 부터 자유로워 지고싶어 갖종 부태크관련 서적을 닥치는 대로 읽고 있다.

슬픈이야기지만 돈을 살기위해 필요한것이며 또 내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매개체임에 틀림없는 사실이다.

<식타위의 경제학자들>은 몇몇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시각을 통해 욕망과 실제 사이의 괴리를 찾는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궁극의 목표는 앤데믹 시대를 풍요롭게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의 답을 찾는 여정을 그렸다.

'행복'을 수치로 표현할수 있을까? 우리나라가 국민 1인당 소득 2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기뻐하던 2006년,

2021년 현재는 3만달러가 넘는다. 그럼에도 국민행복지수를 보았을때 세계여러나라에 한참 뒤쳐지는 행복보다는

불행지수에 더 가까운 나라라는걸 전에 인터넷 신문에서 본 기억이 난다.

소득이 행복을 좌우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물론 국민성에 따라 행복지수가 다르기도 하다.

새뮤얼은 욕망을 부추기는 것을 탐욕이라 하였고 이 탐욕이 불행을 야기 시킨다.

부자라고 다 행복하지 않은것처럼 행복의 결정 요인이 꼭 소득 수준만은 아니며 삶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부자여도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있다.

새뮤얼은 '행복은 소유를 욕망으로 나눈 값이라고 한다. 이 두가지 개념이 서로 쪽이 크냐에 따라 행과 불행으로 나뉜다.

물신주의 이른바 소유가 행복의 전제조건이라고 한 새뮤얼의 주장은 어찌보면 현 시대에 맞는 행복의 조건이라

생각된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지금보다 더 크고 좋은 집을 살것이고 더 좋은 차와 흡족한 가구며 옷이며 음식들이

경제적으로 빈곤했을때와 판이하게 달라진다.

옛부터 어른들의 말이' 돈에 웃고 돈에 울고'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고 또 나이가 들어가고 있는 지금의 나 역시

이말에 적극 수긍하고 있다. 돈이 기준이 될수 밖에 없는 삶이다. 단 그 높낮이 어느정도냐는

각자의 삶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겠다.

서민의 나로서는 소유를 늘릴것인지 아니면 욕망을 줄일것인지는 고민의 대상이 되지도 않는다.

갖고 싶은것을 맘껏 살수 있고 여행을 가고 싶으면 주저 없이 떠날수 있는 여유면 행복하지 않을까?

이러한 고민들은 어느정도 경제적 부를 이룬 사람들의 고민이라 가정할때, 충분히 이해가 가는 행복의 잣대가 되어 줄것이다.

그때는 내가 편한대로 택하면 되지 않을까? 너무 과하지도 반대로 너무 부족하지도 않는다면 좋겠지만 말이다.

저자는 결국 새뮤얼슨이 말하는 행복 방정식을 행복은 기대 분의 실현... 기대가 일정하다면 실현이 커질수록 실현이 일정다하면 기대가

적을수록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 내가 생각하고 있는 바와 일맥상통한다. 내가 놓여있는 상황에서 눈높이를 낮춰 인적이든 시간적이든

자원의 낭비를 없애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현실적 눈높이를 고려하면 행복이 별거 아니라는것을...

책을 읽다보면 모든 부분에 허 와 실이 있다는 것을 인지 하게 된다. 결국은 처해진 나의 상황에 맞게 최선의 선택을 하는

현실이 궁극의 행복이 아닐까?

각박한 우리의 삶에 위로가 되는 경제적 혜안을 독자들과 함께 고민해보고싶다는 저자의 말에 다소 위로가 되며 책을 읽었다.

세계의 여러 석학들의 생각을 읽으며 그들이 국가나 기업등 그때 끄때 사회 이유에 따른 경제적 관념 및 삶의 가치관적

사고를 엿볼수 있어 유익했다.

이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케인즈가 꿈꾸었던 세상에 성큼 다가갈수 있는 교도보가 되어줄거라 믿는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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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심리학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지음, 박효은 옮김 / 오렌지디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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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렉스를 통해 국내외 인기를 얻었던 <오징어 게임>을 사실 난 본적이 없다.

그래서 이 책을 좀더 다른 차원에서 객관적으로 접근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영화를 보고 읽었더라면 어땠을까? 책을 읽고난후 영화를 보면 어떨까?

라는 상반된 두가지 마음이 마치 내 자신을 실험하듯이 실험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렇게 책을 읽는 심리 또한 오징어 게임 못지 않는 게임의 리얼리티로 빠져드는듯 했다.

더욱이 이 책이 흥미롭게 읽혀 지는 까닭은 프랑스 심리학자의 눈에 비췬 <오징어 게임>이

어떻게 비춰졌을지 그리고 우리와 일맥 상통하는 그 무엇... 내 생각과 맞는지도 궁금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오징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중의 하나를

삶의 권태? 지루 함이라고 했다. 조용하고 순조롭게 살기를 희망하는 사람이 있는 가하면

이러한 삶 자체를 못견뎌 하는 사람도 있듯이, 무언가를 꾸준히 해야 살아 있음을 느끼는

위험천만한 경우와 그 반대의 성실함이 무장이 되는 경우가 있을거다.

기훈은 모자를 눌러 쓰고 어딘가 모자라 보이는 모습으로 어머니 집에 얹혀 살고 있다...

기훈의 신고로 오징어 게임이 실체가 점점 드러나게 되는데,

사실 많은 사람들의 눈에 비춰지는것 처럼 그 사람의 진 면모는 잘 알지 못한다.

기훈이가 그저 뭔가 부족하고 어머니에 빌붙어 사는 모자른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회사의 구조조정에 맞서 싸우다가 파면 당한후 꼬여버린 인생을 살게 되었다.

기훈의 잘못이라면 사회의 불공정함에 힘없이 주저 않을수 밖에 없는 것일뿐...

삶은 오징어게임 속 집단들처럼 치열한 경쟁속에 긍긍전전하며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로를 속이고 또 속임을 당하고 또 생각외의 행운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며

내가 살기 위해서 과감히 살인도 한다. 오징어게임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려는 준호...

에게도 비밀이 존재한다.

현 세상에 미스테리한 일들이 넘쳐 난다. 모든 일들이 정의롭게 해결되기도 하지만

정의와는 정반대로 끝나버리기도 한다. 절대 풀리지 않는 의문은 인간의 이기심과

사악함의 한계라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도 간간히 아이들과 함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한다.

공원이나 마당에서 가족들이 모이면 함께 즐길수 있는 놀이기도 하기 때문인데

누군가 얼굴이 찡그러지는걸 방지 하기 위해 일부러 잡혀주기도 하고 술레가 되어 주기도 하면서

어른들은 적당히 놀이를 조절하며 아이들을 즐겁게 해준다.

그런 아이들은 즐거운 추억을 갖게된다.

어릴적 아름다운 동심의 추억놀이 중의 하나를 사회일원으로 냉정하도록 무서운

사회속에 서로를 헐뜯고 우위에 서려는 인간의 본심을 다른 각도로 파헤쳐 보았다는

점에서 오징어 게임 은 인간의 논리적 사고와 창의력에 적당한 창조물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하지만 현실은 오징어 게임 속같은 그런 살벌한 사회는 되지 말아야지...절대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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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꼬리 사랑이 꼬마숲 그림책 3
서현 지음 / 도토리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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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아파트 사랑동에 사는 핑크꼬리 사랑이는 엄마와 늘 함께 해요

사랑이가 가장 좋아 하는 맛난 고구마 케익도 잘만들어주는

엄마는 책도 읽어주고 함께 우주를 관찰하고 밤새 속삭이기도 해요

산책도 하고 좋아하는 목욕도 자주 시켜주죠

늘 함께하던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엄마를 기다리는 동안에

그동안의 아름다운 추억도 떠올려보기도 하죠.

정말 많은 다양한 일들을 같이 했네요 언제 어디서나 숨결같이

엄마와 사랑이는 함께 했더군요.

왜 냐면 사랑이는 가족이니까요 . 사랑스런 반려견 사랑이를통해

아름다운 여정을 그린 예쁜 그림을 통해 절로 치유가 되는 동화예요

누군가와 함께 공유한다는것

아름다운 지구의 곳곳이 더 가치있게 다가오고

또 서로를 향한 사랑은 한없이 커질거예요

동화를 읽다보면 , 사랑 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더 아름답게 빛나게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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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잘하고 싶어 나도 이제 초등학생 22
송성혜 지음, 튜브링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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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자라려면 아이들은 운동을 적절히 해야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운동을 너무 싫어해요.

하다못해 산책 조차 싫어하는 은둔이예요.

이런 운동을 싫어 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딱 좋은 동화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운동도 잘 하고 싶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캐릭터의 주인공들이 등장해요

세아와 민준이 이둘은 성향이 서로 반대예요.

세아는 어쩜 우리집 큰애랑 같단 생각이 드네요

손재주가 좋아서 클레이로 만들기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운동은 못해요. 하지만 민준이는 밖애서 뛰어놀기나 운동을 좋아합니다.

세아의 깔끔한 성격도 운동을 싫어 하는 원인중 하나일까?

체육시간을 싫어하는 세아!! 운동화에 먼지가 들어가고

땀이 나고 이런것들을 정말 싫어 해요.

그래서 종종 체육시간엔 운동장 스탠드에 앉아 수업에 빠지곤 합니다.

팀을 나눠 족구시합을 하기로 했는데

지유가 몸이 안좋아 빠지게 되저 어쩔수 없이 세아가 어쩔수 없이 참여하게 되네요

동화속 주인공들 처럼 어떤 사람은 운동을 좋아하기도 또 싫하기도 해요.

못하는게 있다면 스스로 작아진다고 느낀다면 노력해 볼 필요가 있다고 책에 선이야기 하고있어요.

자라고 있는 어린이들은 신체활동을 통해 빠르게 건강하게 성장 해요.

꼭 운동이 아닌 춤도 좋아요

자기 감정이나 생각을 나라내는 것에 매우 서툴면 운동이 더 어색하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해요

운동은 몸의 언어이기도 하니

자신의 감정 과 생각을 드러내기 위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야 해요.

과연, 운동을 싫어하던 세아는 뒤에 어떻게 변했을까요?......

동화로 끝나는게 아니라

왜 운동을 해야하며 또 운동이 싫으면 운동을 대체할 다른 것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더 건강 하고 해맑게 자랄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 유익합니다

주인공 세아처럼 운동이 싫은 친구들은 꼬옥 한번 읽어보고

세아처럼 운동을 즐기게 되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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