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게 자라려면 아이들은 운동을 적절히 해야 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운동을 너무 싫어해요.
하다못해 산책 조차 싫어하는 은둔이예요.
이런 운동을 싫어 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딱 좋은 동화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운동도 잘 하고 싶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캐릭터의 주인공들이 등장해요
세아와 민준이 이둘은 성향이 서로 반대예요.
세아는 어쩜 우리집 큰애랑 같단 생각이 드네요
손재주가 좋아서 클레이로 만들기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운동은 못해요. 하지만 민준이는 밖애서 뛰어놀기나 운동을 좋아합니다.
세아의 깔끔한 성격도 운동을 싫어 하는 원인중 하나일까?
체육시간을 싫어하는 세아!! 운동화에 먼지가 들어가고
땀이 나고 이런것들을 정말 싫어 해요.
그래서 종종 체육시간엔 운동장 스탠드에 앉아 수업에 빠지곤 합니다.
팀을 나눠 족구시합을 하기로 했는데
지유가 몸이 안좋아 빠지게 되저 어쩔수 없이 세아가 어쩔수 없이 참여하게 되네요
동화속 주인공들 처럼 어떤 사람은 운동을 좋아하기도 또 싫하기도 해요.
못하는게 있다면 스스로 작아진다고 느낀다면 노력해 볼 필요가 있다고 책에 선이야기 하고있어요.
자라고 있는 어린이들은 신체활동을 통해 빠르게 건강하게 성장 해요.
꼭 운동이 아닌 춤도 좋아요
자기 감정이나 생각을 나라내는 것에 매우 서툴면 운동이 더 어색하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해요
운동은 몸의 언어이기도 하니
자신의 감정 과 생각을 드러내기 위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야 해요.
과연, 운동을 싫어하던 세아는 뒤에 어떻게 변했을까요?......
동화로 끝나는게 아니라
왜 운동을 해야하며 또 운동이 싫으면 운동을 대체할 다른 것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더 건강 하고 해맑게 자랄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어 유익합니다
주인공 세아처럼 운동이 싫은 친구들은 꼬옥 한번 읽어보고
세아처럼 운동을 즐기게 되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