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아파트 사랑동에 사는 핑크꼬리 사랑이는 엄마와 늘 함께 해요
사랑이가 가장 좋아 하는 맛난 고구마 케익도 잘만들어주는
엄마는 책도 읽어주고 함께 우주를 관찰하고 밤새 속삭이기도 해요
산책도 하고 좋아하는 목욕도 자주 시켜주죠
늘 함께하던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엄마를 기다리는 동안에
그동안의 아름다운 추억도 떠올려보기도 하죠.
정말 많은 다양한 일들을 같이 했네요 언제 어디서나 숨결같이
엄마와 사랑이는 함께 했더군요.
왜 냐면 사랑이는 가족이니까요 . 사랑스런 반려견 사랑이를통해
아름다운 여정을 그린 예쁜 그림을 통해 절로 치유가 되는 동화예요
누군가와 함께 공유한다는것
아름다운 지구의 곳곳이 더 가치있게 다가오고
또 서로를 향한 사랑은 한없이 커질거예요
동화를 읽다보면 , 사랑 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더 아름답게 빛나게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