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증여에 관한 모든 것
신방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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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 값이 천정 부지로 오른 이후 증여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왜 그럴까?

증여는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소유권 이전을 할수 있으므로 예로부터 많이

이용한 재산이전의 형식이기도 하지만, 최근 공시싯가등 집값이 턱없이 올라 이에 대한

상속세 부담이 가중되므로써 증여를 선택하는 일이 증가 하고 있는게

현 실태라고 할수 있다.

현 정부가 대 놓고 싶해난 부동산 정책이라고 떠들어 대고 있듯이,

전에 없던 부동산에 대해 뒤늦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부동산 특히 세무와 관련되어선 아는게 전무 후무하기에 부동산 증영 대해 알고 싶어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증여에 관한 모든것>을 읽어 보게 되었다.


부동산 증여에 대해 관심이 많아 진 이유는 전자에서 서술한 두가지 원인도 있지만,

여기에 최근 부동산 세제의 강화도 한몫을 하고 있다고 한다. 주택을 중심으로 한 모든 거래

단계에서의 세목에서 중과세제도가 도입된 것 또한 원인이기도 하다.

책 하단에,

TIP 증여의 동기

소유권이전: (재산권이전)증여하면 재산처분 권한이 상대방으로 넘어감.

세부담 최소화-: 종부세-증여를 적절히 선택하면 종부세가 절감될 수 있음.

임대소득세-소득의 부산으로 임대소득세의 절세가 가능.

양도세-증여로 주택 수를 조절하거나 취득가액을 증가시킬 수 있음.

상속세-상속세가 많이 나올 것으로 예측되면 사전증여를 선택.p16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다분 당혹스럽기 그지 없다. 오른 집값도 문제지만

그에 따른 보유세 강화로 집을 갖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집을 앞으로 장만 해야 하는 사람들조차도

걱정거리가 되었다.

그렇다면 정부의 세재 정책에 대해 올바르게 파악하고 있어야 내돈 내산 부동산으로 아깝게 나가는

세금에 대해선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부동산 세제 개편,취득세의 강화, 보유세의 강화,양도세의 강화등에 대해

한눈에 이해 하기 쉽게 작표로 처리되어 있어 좋았다.

보유세가 급등함에 따라 증여를 선택 했지만, 증여 또한 자산이전 또는 취득의 한 수단이므로 취득세부터

상속세까지 다양한 변화를 겪을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취득세는 수증자3.5%->12% 인상. 증여를 받게 된다해도 증여세+ 취득세를 내야 한다.

취득세 - 증여세는 증여재산 가액에서 증여재산공제를 적용한 과세표준에 10~50%, 세율로 과세되고

증여재산가액을 어떤식으로 정하느냐 따라 세금의 크기가 결정된다고 한다.

취득세는 조정지역내서 주택을 증여하게되면 12%까지 적용된다고 한다.

종부세- 가족에게 증여를 하게되면 현행 종부세는 개인별로 과세되므로 증여자와 수증자의 세가 각각 가감된다.

양도세-주택을 증여하면 양도세는 증여자와 수증자에게 다양한 영향을 준다. 증여자는 같은 세대원이냐

다른 세대원이냐 에 따라 과세되는 반면 수증자의 경우 증여일 기준으로 취득이 되므로

1세대 1주택 여부에 따라 비과세냐 아니냐에 따라 과세 된다.

1장은 증여에 대한 허와 실의 이야기로 증여세로부터 시작하여 취득세 상속세까지 알아보고,

더 나아가 증여를 서둘러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작표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증여전에 주의해야할

세무상의 쟁점들에 대한 설명과 뒤이어 심층 분석까지 아낌 없이 지식을 방출해 주고 있다.



2장에서는 증여를 받게 되는 수증자와 관련된 세무 내용이다.

수동적으로 증여를 받게 되는 수증자가 맞닥뜨리게 될 세무상의 쟁점들에 대해 살펴보고

이어 증여세 과세 방식에 대해 작표가 첨부된 설명이 이어지면서 실 예를 들어 증여세 과세표준

산출세액 계산방법등의 적용사례가 나오는데 다양한 적용사례를 통한 증여세 산출 세액

계산방법이 신기하고 흥미롭기 까지 하다.


증여의 종류도 다양하다. 부동산에 대한 담보대출이라든지 부채가 부동산에 답보되어 있는

경우를 부담부증여라고 하는데 4장에서 다루고 있는데, 부담부증여의 세목과

부담부증여를 통해 어떤 효과를 보게될지에 대한 이야기다.

5장에서는 부담부증여의 절세 방법이 이어지는데 증여자와 수증자의 각각의 입장에서의

세목에 대한 설명이다. Tip에서는 증여의 형태에 따른 증여자와 수증자가 부담하는 세금을

표로 요약되어 있다.

더 나아가 7장에서는 대물림의 방법으로 알아본 증여 이외에 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장으로

상속,증여,매매의 경우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적용사례를 살펴 볼수 있는데, 상속전에 증여보다

매도가 유리한 경우는 싯가로 거래하게 될때인데 이 경우는 취득세만 내면된다.

8장은 증여 절차 따른 이야기로 부담증여와 일반증여에 따른 절차->실익검토->증여계약서작성

->등기시 취득세 납부->증여세 신고 및 납부-> 부가세 신고->사후관리 등의

절차순으로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다.

보틍 증여를 하고 그에 따른 세금을 납부하고 부가세 신고 까지 마쳤다면 다 끝난줄알고 안심하면

오산이다. 증여 신고후의 5~10년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들이 있다.

이부분은 책을통해 알아보기 바란다.

끝으로 증여세 신고와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증여재산가액의 평가와 관련된 것인데,

이는 평가를 어떤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세금의 크기가 달라진다고 한다. 부록으로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으니

책을 참고 하기 바란다.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증여에 관한 모든 것>은 부동산 증여라는 세목을 놓고

큰그림에서 세부 그림까지 디테일 하게 살펴보면서 결과적으론 부동산과 관련된 세액에 대해 총망라해서

접근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내집 내 부동산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면 혹은 미래에 그럴 것이라면

부동산 증여에 따른 세무는 기본상식으로 안고 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증여에 관한 모든 것>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줄것으로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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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64
이정훈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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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가상화폐에 대한 알지못할 불신을 갖고있다. 적어도 돈이란 손으로 만져지는 지폐는

되지 하지 않을까 라는 구시대적인 사고가 굳건한 탓도 있겠지만 또 다른 하나는

요즘 젊은세대들이 좋아한다는 가상화폐에 대해 무지한 탓도 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도대체 가상에나 존재하는 돈이 있기나 한가?

있다면 효용 가치늬 무엇일까?

나의 지론'시대에 부응 하며 살자'에 나는 투철하고 싶다.

몸은 점점 나이들어가고 순발력이 예전과는 다르지만

현대를 살고 있지 않은가?

비토코인이 도대체 뭐길래 사람들을 울고 웃고 광풍적으로 만드는지 궁금했고

더 나아가 돈도 벌어보고 싶었다..

<비트코인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TOP64>

코린이를 넘어 코코코 상 코린인 내가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통해 비트코인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첫장은

'가상화폐 가상 자산 암호화폐 어떻게 불러야 하나요?' 란 물음으로 시작된다.

국내에서만 최소500만명, 세계적으로는 무려 1억 명 이상이 투자하고 있는 가상화폐에대한 명칭이

여러가지로 불러지고 있는데- 가상자산,암호화화폐,디지털화폐-등으로 혼용되어

아직 통일된 푠현을 갖지못한 가상화페에 대한 과도가적인 시간이 지나 최종적으로 명명 되는 순간도 오리라 생각해 본다.

그렇다면 가상화폐란 무엇인가? 법정화폐와 대비되는 온라인 또는 디지털 상에서만 존재하는 개념으로 일반적인

화페쳐럼 거래되고 현금화 될 수있는 결제수단 으로 리니지 코인인 아덴 과 비슷한 비트코인과 많이 닮아 있다고 한다.

비트코인이 아덴이라면, 비트코인이 작동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리니지 게임과 같은데 .

비트코인도 네트워크 상에서 열심히 활몽해 그 보상으로 직접 얻을 수 있다.

다만 비트코인과 가상화폐는 실물경제에서 법정화폐를 대체하겠다는 거대한 야심을 갖고 만들었다는게 가상세계에서

만 사용가능한 아덴이나 싸이월드의 도토리와의 차이라 한다.

각 질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끝나면 이질문에 대한 설명부분의 중요key로 하단 박스안에는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다시 한번 개념정리가 수월하다.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도 하는데 비트코인은 가치하락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로 반감가라는

시스템이 탐재되어 있는데. 공급량이 쉽게 어렵다는 측면에서 금과 유사한 대접을 받고 있으며 아직 까비트코인의

높은 가격으로 인해 완전하 디지털 금이라고 명명하기엔 이르다지만 금이 다양한 옵션을 갖고 있는것 처럼

다양한 파생상품을 갖춰가고 있는 비트코인도 점차 디지털 금을 향해 가고 있다고 할수 있다.



비트코인이 금값과 동등한 가치가 있다는 글에 이어

그렇다면 금값으로도 비트코인의 방향을 예측할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부터 보자.

비트코인이 아직 까진 공식적인 투자자산의 반열에 오르기 전까지는 '포트 폴리오 내의 투자 위험을 헤지하기 위한 자산'을 위해 금과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하는 만큼 비트코인과 금값은 서로 상반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대규모로 자금을 운용하는 매니저들은 주로 주식과 채권에 각각 6대4의 비율로 배분하는 전략을 쓰는데

다만, 포트폴리오 전체 위험을 줄이고 상대적인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대체투자로 금이나

비트코인에 1~5% 정도를 투자한다.

둘의 상관관계수가 0을 기준으로 플러스일때 정비례. 마이너스 일때 반비례하는 양상을

보인다고 한다,

이런 역의 상관관계를 이용하면 비트코인 가격의 방항성을 점칠수 있다는 거다.

즉 금값을 전망하는 방식으로 비트코인투저 시점을 가늠해보는 것도 유용한 방법이

될수 있다고한다.

그렇다면 코린이들은 가상화페를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엘살바도르를 시작으로 자국 내 과도한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하락,

낮은 금융 이용률을 극복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는데 ,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하고 하는일은 심한 가격변동으로 인해 쉽지 않는 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로 가상화폐가

진짜 돈처럼 쓰거나 물건을 살수 있는 일들을 끊임없이 실험하고 있으니 그 가능성을 내다볼수도 있겠다.,

상 코린이인 내가 블랙체인이니, 선물시장이니, 더나아가 가상화폐 거래소 계좌 개설방법등

<비트코인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64>를 읽고 비로서 개념에 대한 정립이나

가상화폐가 가상세게에서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한 시스템 적 구조를 파악할수 있었고,

또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등을 접할수 있었다.

누군가 내게 "비트코인에 투자 할 생각인가요?'라고 묻는다면

아직은 NO라고 답 하겠다.

왜냐하면

지금은 비트코인 가격이 너무 올라 있다. 또 한가지 원인은

가상통화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습득하고,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일정기간 체험을 통해 감각을 익히면서 도전해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64>은 결코 쉽지 않는

가상화폐에 대해 질문으로 접근, 그에 대한 답을 일목요연 하게 정리 되어 있어서 글자 의미 하나하나를 집어 가며

이해하며 읽을수 있어 편리 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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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AI 최강의 수업 - 인공지능으로 바라보는 미래 세상
김진형.김태년 지음 / 매경주니어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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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영화속 등장하는 AI를 보면서 '영화니까...'하며 비현실적인 이야기로만

인지하고 말았었는데,

그 영화속의 AI가 현대인의 삶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요즘이다.

회사에서, 병원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인공지능이 함께 하는 삶에

여전히 어리둥절해하며 빠르게 흐르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언택트 시대에 부흥하고저 AI에 대해 궁금증에 <청소년을 위한 AI 최강의 수업>을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졌다.



가장 궁금했던것은 인공지능이 컴퓨터를 기본으로 알고리즘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얼마전에 봤던 영화' 고장난 론'에서도 알고리즘 연결이 안되어서 AI봇이 제 역할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았거든요. 실제로라면 우왕좌왕조차 못하는 고철 덩어리?에 불과 하겠지만.

몇해전 세기적 관심을 모았던 '알파고'가 인간을 이기는 광경을 보고 충격을 받았었는데요.

알파고 전에 2011년도에 미국의 퀴즈쇼에 '왓슨'이라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등장해서 역시 우승을 했다.

'왓슨'은 음성인식은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언어를 이해 , 검색과 추론을 거쳐 정답을 만들어 내는 것에 사람을 앞서 갔다니 이제는 인간의 고유영역이란 말이 무색케 되는게 아닌가 싶다.

이 발전 속도가 산업사회가 50년에 해당하는 아주 긴세월을 인공지능에서는 5년이 걸렸다는데요

엄청난 시간에 우리가 느끼지 못한 인공지능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미국에서는 자율 주행차가 인터넷으로 주문이 들어오면 자율적으로 물건을 배달도 하는 서비스도 사용하고 있다.

자동차 사고로 수많은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빈번한데요.

현재 자율 주행차가 다양하게 실험되고 있고 복잡한 도심을 안전하게 주행하려면 아직 기술이 완숙되기 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자율주행차가 100% 실현되는 날에는 교통사고도 90% 줄어 들수 있다니

이러한 발전은 하루 빨리 이뤄졌음 하는 바람도 가져보네요.

반면에 자율주행차고 사고를 내면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기도 할것이다.

뿐만 아니라 10년이 채 안되는 시간안에 의사업도 80% 정도는 자동화가 될거라니 환자들이 안전하게 수술로 완쾌되는 세상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꿈만 같다.



나는 인간이 아니다. 나는 로봇이다. 생각하는 로봇, 나는 인지 능력의 0.12% 만

사용한다. 나는 내 뇌가 '느낌의 뇌'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그것은 합리적

이고 논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다.p23

딥 러닝을 이용한 GPT-3 가 에세이를 쓰고, 이를 번역하기도 한다.

딥페이크는 기술로 엉뚱한 발언을 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영상이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문재인 댜통령의 가짜 동영상이 만들어졌었는데,

후보자들 간의 네거티브는 우리가 인지할수 있지만 이렇게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진

가짜 동영상은 선거기간에 정치적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컴퓨터에 지능적 업무를 하도록 명령하는 기술로 정의 되는데, 기계가 생각 할수 있는 지능을

가질수 있는 가는 여전히 논쟁이 될수 밖에 없는데,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람과 동일한 기계를 만들것인가? 아니면 최고의 합리성을

추구하는 것이 바람직한것인가?등등 인공지능에 대한 철학적 심리학적,인문학적 입장에서

대립들은 분분하다.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단계적 방법을 고안해 내야 하는데 이를 알고리즘 이라고 한다.

알고리즘은 문제를 해결하는 우리의 생각을 절차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주어진 알고리즘을 고안 했으면 이를 프로그램으로 구현 해야 한다.

이를 프로그래밍 또는 코딩이라고 한다....

따라서

컴퓨터는 하나의 명령을 따르므로 병렬처리 컴퓨터로 여러 작업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처럼 보인다. 인공지능은 지능적 행동을 하도록 알고리즘을 만든다는 의미인데

이런 알고리즘으로 만든 지능이 바로 인공지능인것이다.



인공지능이 아직까진 강한 인공지능이 아닌 일부 영역만 기능하는 약한 인공지능이

대부분이라고 하지만 곧 무기체계에탑재된 인공지능은 피할수 없을거 같다고 한다.

인간이 스스로 지구멸망을 자처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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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 - 최악의 기분을 최고의 삶으로 바꾸는 7가지 감정 수업
로렌 마틴 지음, 류지현 옮김 / 서교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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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별일 아닌 일에 하루를 망치고 기분까지 우울해 몸을 힘들게 할때가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곧 후회하게 될 발언을 할때는 내 자신의 감정 컨트롤의

부족인건지 내 감정을 스스로 제어하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뜻하지 않게 감정이 가라 앉게 되는 일에 부딪히게 될때마다

'나만 그런가?''나에게 늘 이런 안좋은 일이 생기는 걸까?' 하는 생각에 우울해 지고 한다.

이런 울트라 캡송 같이 흐르는 내 감정을 주체 하고 싶어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를

보게 되었다.

'최고의 기분이 최고의 삶을 이룬다' 라는 명제를 전재로 7가지 기분에 대해 작가의 경험에 의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분 하나,

과거와 미래를 도전으로 받아들여라

브루클린에 있는 마트에 들어간 제이를 기다리고 있을때 핸드폰 진동이 울렸다.

상사로부터 온 이멜을 열어보고 안 좋은 생각들이 무성영화 처럼 재생되었다고 한다.

생각은 거슬러 올라가 프레젠테이션 했던 전날의 악몽이 떠올랐고, 또 주말을 맞아

겨우 얻은 평화가 깨진걸 생각하고 출근하기 싫은 이유들이 줄줄이 떠올랐다.

이윽고 제이가 돌아오고 그런 감정을 숨기려 했으나 이내 들켜 버린다.

2분전까지 기분이 좋았다가 다시 캄캄해진 자신이 무슨일인가 싶어했다.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기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긴장감을 들내지 않고서는

상태에서 상태로, 사건에서 사건으로 순간에서 순간으로 넘어 갈수 없었고,

그게' 불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미국 심리학협회는 불안을 '일어날 일, 또는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긴장과 걱정, 신체적 변화를 뜻하는 감정"

이라고 정의한다.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두 배나 더 많이 걱정하며, 이로 인해 불안감에 시달릴

가능성이 두 배 더 높다, 또한 여성은 과거의 나쁜 사건들과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부정적인 사건을 연관 지을

가능성, 즉 앵커링 효과로 알려진 인지적 편향성이 높다, 바브라 스트라이 샌드의 일화는 이 현상을

잘 설명해 준다.p27

1967년 바브라 스트라이 샌드는 가수와 배우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시절에 퍼니 걸 영화촬영을

마치고 새 앨범 홍보라 콘서트 투어를 했다고 한다. 센트럴 파크 콘서트에 모인 15머ㅏㄴ명 관객 앞에서 가사를

잊고 얼었는데, 콘서트는 중단없이 잘 마무리 되었고 명성도 얻었다.

하지만 바브라는 굴욕감과 수치심을 얻었고 30년동안 콘서트 투어를 하지 못했고, 27년동안

노래로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트라우마 가 즉 또 전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저자는 과거에 대한 집착과 두려움의 결과로 나타나는 불안은 여성들에게는 그야 말로 골칫덩어리

라고 한다. 불안은 과거, 미래, 현재에서 우리 자신을 명료하게 하지 않게 한다는거다.

이런 불안한 상태에 빠지면 제 역할을 제대로 할수 없고 자신이 삶을 놓치게 된다는 거다.

솔류선은 미래에 대한 걱정을 멈추고, 과거의 일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불안에서 나오려면

밀려오는 파도를 타고 넘는 항해사처럼 과어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법을 배워야 만 했다고 한다.

지은이는 글을 쓰면서 이와 같은 무력감을 느겼다.그래서 스스로 일으켜 세울 뭔가를 찾게 되었는데

저널리스트와 예술가 지도자들의 인용문, 풀리처상 수상 작가와 노벨상 수상자들의 인텨뷰

를 찾아보고 어떻게 그들은 미래 의 모든 일들에 맞서 자신을 지켜 낼수 있었는지

작가들의 의견이 서로 통하는 점을 발견했다.

시간은 '나의 편'이라는 글을 어떤 책에서 본 기억이 난다.

과거에 나도 작은 일에 남편과 말다툼이 잦았고, 문자를 바로 보지 않는다며 짜증을 냈었다.

지나고 나면 별일도 아닌데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했다는 생각을 몇번을 거듭하고

이제는 서로 싸울일은 피해가는 정도의 터득은 한거 같다.

지은이도 한때는 나처럼 그런적이 있다고 한다. 동생의 말이 거슬렀지만 별일 아닌듯 넘어갔고

그렇게 되기 까지 그 순간의 기분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 감정을 극복하는 연습을 매 순간하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나역시 저자와 같은 의도적?인 노력은 없었지만 오래 같이 살다보니 체념 비슷한

'그런가 보다 '식이 되었던거 같다. 살면서 부딪힌 경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성향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의식하고 고치려고 노력을 했더라면

좀더 빠른 시간에 훨씬더 좋은 삶의 질을 누렸을 것이란 생각을 갖게 했다.

여자들의 멀티 태스킹은 추친력을 높여 주지만 더 긴 휴식을 필요로 한다.

이런 이유로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은 잠을 못이루는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생리전 단계에 분비되는 코르티솔의 증가도 불면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불면의 증세를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감을 못잡는게 고민이었고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가 뇌가 자신의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불면증이 생긴다고 주장했는데 지은이는 여러 가지 생각들중에

자신이 잠못 이루는 일이 무서운 꿈 때문이였다는 결론에 이른다.

그리고 그에 대한 스스로 내린 솔류션이 이어진다.

최고의 삶을 위한 최고의 기분을 만들기 위한 7가지 기분을 통해 나를 단련 시키고 내 감정을

불필요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내 삶의 중심이 되어 조율하는 법을 알려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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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원숭이와 떠나는 착한 모험 -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내일도 맑은 그림책
스에요시 리카 지음, 나카가와 가쿠 그림, 권영선 옮김 / 내일도맑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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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가 '지구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라고 되어 있네요.

표지를 보니 꼬마원숭이가 커다란 애드벌륜을 타고 착한 모험을 떠나나봐요

아마 그 과정에서 착한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나봐요.

궁금하네요. 책속으로 들어가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탄생 이야기를 시조 원숭이쯤 되 보이는 분에게

바나나를 먹으며 아기 원수이가 듣고 있네요.

그러면서 문명의 발전그로 생활의 변화를 가져오고 돈과 기계나 전기가 사용되면서

지구의 환경은 점차 심각해지고 오늘날의 아슬아슬한 정도까지 와버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구가 위기에 처했으니 사람들에게 알리고 오라고 꼬마원숭이에게

특별한 힘을 줍니다



과일가게에 있는 아이들에게 바나나가 누가 어디서 어떻게 키우고 있는지 아냐고 묻네요

뽕! 아이들과 애드벌륜을 타고 도착한곳이 필리핀의 플랜테이션이라는 큰 농원이였어요.

벌레나 병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비행기가 하늘에서 농갸을 뿌리고 있고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병에 걸리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엔 산속에서 바나나가 길러지고 있는 곳으로 갔어요.

여기서 재배되는 바나나는 농약을 안치고 있고 곤충이나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

물로 씻는등 시간을 들여 소중하게 바나나를 기르고 있네요.


이어서 바다로 갑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참치는 이제 곧 이세상에서

사라질지 모른다고 하네요.태평양 한복판에서 그물로 마구마구 참치를 잡고 있네요.

인간이 욕심이 어린 참치도 싸그리 잡는게 문제네요.

꼬마 원숭이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세계에 사람들을 데려가 직접 눈으로 보여주며 설명을

하고 있어요. 지구가 위험에 빠져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낄수 있을 만큼 충격적인

곳도 소개해주고 끝으로 아이들에게 착한 소비를 통해 지구가 더이상 더워지지 않게

하길 부탁합니다.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나 지역에 대한 배려하는 마음을

가족 행동하는 윤리 적 소비가 바로 착한 소비를 말해요.

우리가 책에서 알려주는 지구 환경을 위험에 빠지게 하는 것들에 대해 알고

우리 의식도 바뀌면 우리의 미래는 더 안전해 질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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