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 - 최악의 기분을 최고의 삶으로 바꾸는 7가지 감정 수업
로렌 마틴 지음, 류지현 옮김 / 서교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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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별일 아닌 일에 하루를 망치고 기분까지 우울해 몸을 힘들게 할때가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곧 후회하게 될 발언을 할때는 내 자신의 감정 컨트롤의

부족인건지 내 감정을 스스로 제어하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뜻하지 않게 감정이 가라 앉게 되는 일에 부딪히게 될때마다

'나만 그런가?''나에게 늘 이런 안좋은 일이 생기는 걸까?' 하는 생각에 우울해 지고 한다.

이런 울트라 캡송 같이 흐르는 내 감정을 주체 하고 싶어 <내 기분은 내가 결정합니다.>를

보게 되었다.

'최고의 기분이 최고의 삶을 이룬다' 라는 명제를 전재로 7가지 기분에 대해 작가의 경험에 의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분 하나,

과거와 미래를 도전으로 받아들여라

브루클린에 있는 마트에 들어간 제이를 기다리고 있을때 핸드폰 진동이 울렸다.

상사로부터 온 이멜을 열어보고 안 좋은 생각들이 무성영화 처럼 재생되었다고 한다.

생각은 거슬러 올라가 프레젠테이션 했던 전날의 악몽이 떠올랐고, 또 주말을 맞아

겨우 얻은 평화가 깨진걸 생각하고 출근하기 싫은 이유들이 줄줄이 떠올랐다.

이윽고 제이가 돌아오고 그런 감정을 숨기려 했으나 이내 들켜 버린다.

2분전까지 기분이 좋았다가 다시 캄캄해진 자신이 무슨일인가 싶어했다.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기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긴장감을 들내지 않고서는

상태에서 상태로, 사건에서 사건으로 순간에서 순간으로 넘어 갈수 없었고,

그게' 불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미국 심리학협회는 불안을 '일어날 일, 또는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긴장과 걱정, 신체적 변화를 뜻하는 감정"

이라고 정의한다.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두 배나 더 많이 걱정하며, 이로 인해 불안감에 시달릴

가능성이 두 배 더 높다, 또한 여성은 과거의 나쁜 사건들과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부정적인 사건을 연관 지을

가능성, 즉 앵커링 효과로 알려진 인지적 편향성이 높다, 바브라 스트라이 샌드의 일화는 이 현상을

잘 설명해 준다.p27

1967년 바브라 스트라이 샌드는 가수와 배우로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시절에 퍼니 걸 영화촬영을

마치고 새 앨범 홍보라 콘서트 투어를 했다고 한다. 센트럴 파크 콘서트에 모인 15머ㅏㄴ명 관객 앞에서 가사를

잊고 얼었는데, 콘서트는 중단없이 잘 마무리 되었고 명성도 얻었다.

하지만 바브라는 굴욕감과 수치심을 얻었고 30년동안 콘서트 투어를 하지 못했고, 27년동안

노래로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트라우마 가 즉 또 전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저자는 과거에 대한 집착과 두려움의 결과로 나타나는 불안은 여성들에게는 그야 말로 골칫덩어리

라고 한다. 불안은 과거, 미래, 현재에서 우리 자신을 명료하게 하지 않게 한다는거다.

이런 불안한 상태에 빠지면 제 역할을 제대로 할수 없고 자신이 삶을 놓치게 된다는 거다.

솔류선은 미래에 대한 걱정을 멈추고, 과거의 일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불안에서 나오려면

밀려오는 파도를 타고 넘는 항해사처럼 과어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법을 배워야 만 했다고 한다.

지은이는 글을 쓰면서 이와 같은 무력감을 느겼다.그래서 스스로 일으켜 세울 뭔가를 찾게 되었는데

저널리스트와 예술가 지도자들의 인용문, 풀리처상 수상 작가와 노벨상 수상자들의 인텨뷰

를 찾아보고 어떻게 그들은 미래 의 모든 일들에 맞서 자신을 지켜 낼수 있었는지

작가들의 의견이 서로 통하는 점을 발견했다.

시간은 '나의 편'이라는 글을 어떤 책에서 본 기억이 난다.

과거에 나도 작은 일에 남편과 말다툼이 잦았고, 문자를 바로 보지 않는다며 짜증을 냈었다.

지나고 나면 별일도 아닌데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했다는 생각을 몇번을 거듭하고

이제는 서로 싸울일은 피해가는 정도의 터득은 한거 같다.

지은이도 한때는 나처럼 그런적이 있다고 한다. 동생의 말이 거슬렀지만 별일 아닌듯 넘어갔고

그렇게 되기 까지 그 순간의 기분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 감정을 극복하는 연습을 매 순간하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나역시 저자와 같은 의도적?인 노력은 없었지만 오래 같이 살다보니 체념 비슷한

'그런가 보다 '식이 되었던거 같다. 살면서 부딪힌 경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성향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의식하고 고치려고 노력을 했더라면

좀더 빠른 시간에 훨씬더 좋은 삶의 질을 누렸을 것이란 생각을 갖게 했다.

여자들의 멀티 태스킹은 추친력을 높여 주지만 더 긴 휴식을 필요로 한다.

이런 이유로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은 잠을 못이루는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생리전 단계에 분비되는 코르티솔의 증가도 불면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불면의 증세를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감을 못잡는게 고민이었고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가 뇌가 자신의 대한 생각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불면증이 생긴다고 주장했는데 지은이는 여러 가지 생각들중에

자신이 잠못 이루는 일이 무서운 꿈 때문이였다는 결론에 이른다.

그리고 그에 대한 스스로 내린 솔류션이 이어진다.

최고의 삶을 위한 최고의 기분을 만들기 위한 7가지 기분을 통해 나를 단련 시키고 내 감정을

불필요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내 삶의 중심이 되어 조율하는 법을 알려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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