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주식 수업 - 주식 투자의 승패는 마인드에서 결정된다
백광석 지음 / 다온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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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투자 마인드셋부터 거장들의 철학까지

주식 투자, 제대로 된 시작이 성공을 만든다

당신의 투자 성공을 좌우하는 단 하나의 무기, 마인드

이번에 만난 [초보자를 위한 주식 수업] 책은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쓰였다고 합니다.

백광석 저자는 주식의 기본 개념부터 시장 분석, 리스크 관리, 그리고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원칙까지, 다양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는데요,

초보자들이 필요한 투자 지식을 전달하며,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심리적 준비와 마인드셋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 감정을 통제하고,

긴 호흡으로 투자를 이어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번 [초보자를 위한 주식 수업]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주식은 기업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증서로, 투자자는 주식을 통해 기업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기업이 자본을 모으고, 투자자가 수익을 얻는 장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는 올바른 마인드셋이 필수적입니다.

주식은 크게 두 가지 이점을 제공하는데, 첫 번째는 배당금입니다.

회사가 이익을 내면 주주들에게 이익의 일부를 배당금 형태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본 이득입니다.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았을 때 생기는 이익으로

주가가 오를 때 주식을 팔면 그 차익이 자본 이득이 되는 것이죠.

주식 투자는 장기적으로 매우 복잡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인드셋입니다.

마인드셋이란, 투자자자가 갖고 있는 심리적 태도와 사고방식을 말합니다.

1.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태도

: 감정적 반응은 장기적으로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시장을 바라보는 마인드셋이 필요합니다.

2. 장기적 관점 유지

: 주식 투자는 대부분의 경우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접근해야 합니다.

3. 리스크를 수용하는 태도

: 리스크를 무조건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를 관리하는 마인드셋을 가져야 합니다.

4. 끊임없는 학습과 성장

: 주식 시장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새로운 정보와 기술이 나타나기에

끊임없이 학습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5. 인내와 절제

: 주식 투자에서 인내심과 절제력은 매우 중요한 덕목입니다.

아직 주린이인 저에게 꼭 필요한 기본 책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초보투자자들이 누군가가 이 종목이 좋다고 하면 아무런 검증과정도 없이

믿음이 간다고 해서 매수하고, 생각대로 되지 않았을 때 우왕좌왕하거나

빈번한 손절매로 멘탈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주식 투자에서 승패를 가르는 것은 바로 '마인드'였네요.

투자 결과는 투자가의 멘탈에 달려 있기 때문에,

주식 투자가라면 항상 멘탈 상태를 확인하여 바르게 자산을 운용해야 할 것입니다.

성공적인 투자에는 지식과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것은 평생 학습이고 비결 따위는 없다

-찰리 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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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으로 넘어진 아이 꾸중으로 일어선 아이 - 꾸짖지 않는 것이 아이를 망친다
야부시타 유.코사카 야스마사 지음, 김영주 옮김 / 21세기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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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변질되고 있는 '칭찬으로 키우기'와 꾸짖음의 재발견

혼내지 않으면 좌절을 못 견디는 아이로 성장한다!

이번에 만난 [ 칭찬으로 넘어진 아이, 꾸중으로 일어선 아이] 는

일본 현직 학교 상담사인 야부시타 유, 코사카 야스마사 저자가

현재 만연해 있는 무분별한 칭찬으로 인해 망가진 교육 현실에 경종을 울린 책입니다.

꾸짖지 않는 것이 아이를 망치며, 칭찬만으로는 아이를 키울 수 없다는

글귀가 참 와닿는데요. 일본 아마존 교육 분야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라

그 내용이 더 궁금해졌습니다.

저자는 이번 책에서 무조건적이었던 칭찬하는 교육의 행태에 제동을 걸면서

현명한 꾸짖음에 대한 제대로 된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데,

자녀가 좌절과 실패를 이겨 내 좀 더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이번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를 '칭찬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칭찬'이라는 접근법이 만능이라고 생각해서는 곤란하다는 사실,,

저자는 실제로 아이를 잘 꾸짖음으로써 부적응이나 문제 행동이 개선된 사례도

다수 경험했기에, "칭찬해서 성장시킬 수 있는 일이 있는가 하면 칭찬해서

안 되는 일도 있다", "적절한 꾸지람은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말하는데요.

아이를 꾸짖는 것이 단순한 통제나 훈육이 아니라 그들의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사실을 이번 책을 통해 배워갑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 부모를 중심으로 한 바깥세상이 해야 할 일은

아이의 행동에 대해 적절하게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으로부터의 반대'는

쉽게 말해 꾸짖는 것, 말리는 것, 충고하는 것 등을 의미합니다.

요즘은 아이를 '자유롭게 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 '꾸짖는 건 기를 죽이는 것이다'라는

풍조가 있지만, 적절히 꾸짖고, 말리고, 충고함으로써 아이는 '마음의 성숙'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아이가 사회적 존재로서 성숙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세상의 반대'를 겪으며

현실에 맞게끔 자신을 조정하는 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세상의 반대' 자체는 보호자나 교사 및 상담사 같은 지원자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하는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데, 바로 이런 의미겠죠?

아이가 실패와 좌절을 이겨 내면서 내면의 힘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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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쓰레기 박사! - 홍수열 소장님이 알려주는 지구를 위한 쓰레기 책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24
홍수열.정우석 지음, 홍연시 그림 / 썬더키즈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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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쓰레기 박사 홍수열 소장님과 함께

갈수록 뜨거워지는 지구를 구하는 방법!

환경문제가 심각하고 그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만난 [도와줘요, 쓰레기 박사!]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쓰레기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홍수열 박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살리는 실천 방법을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나게 설명해 줍니다.

홍수열 소장님이 알려주는 지구를 위한 쓰레기 책, 만나볼까요?

편의점에서 자기 먹은 것들도 분리배출을 제대로 못하는 소년 미오.

쓰레기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죠,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홍 박사 쓰레기 연구소'에 방문하게 되어

평소 관심이 없었던 일상 속 쓰레기들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미오를 따라 '줍고, 분리배출하고, 다시 쓰고, 나눠 쓰는'

쓰레기 문제 해결 방법들을 하나씩 배워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환경 문제는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구체적인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환경 문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실천적으로 찾아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 더럽고 버려야 하는 물건이라고만 여기던 쓰레기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재활용’할 수도 있고, ‘재사용’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워갑니다.

다른 게 섞여 있으면 재활용이 안 되기 때문에, 온전히 안을 비우고, 물로 안을 헹구고,

다른 재질의 포장은 분리해서 종류별, 재질별로 섞지 말고 배출해야 한다는 것,

플라스틱에도 7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그 중 3번(PVC)과 7번(OTHER)은

재활용이 되지 않는 것도 기억해야겠습니다.

쓰레기는 환경 오염의 주범입니다. 왜냐하면 쓰레기를 없애는 데 많은 자원이 들고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죠,, 그러면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기본적인 쓰레기 줄이기부터 시작해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재활용을 제대로 하고,

재생 종이 만들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 쓰고 나눠 쓰는 활동 등

우리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환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실천법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아이도 저도 하나씩 실천에 옮겨봐야겠네요.

지구를 구하고, 플라스틱의 공포에서 벗어날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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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부응하지 않겠습니다 - 타인의 기대에 묶인 삶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찾기 위한 실전 레슨
나카시마 미스즈 지음, 김윤정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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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보다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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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부응하지 않겠습니다 - 타인의 기대에 묶인 삶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찾기 위한 실전 레슨
나카시마 미스즈 지음, 김윤정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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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심리학 박사가 전하는

타인의 평가와 애정에 매달리지 않고 살아가기 위한

아주 간단한 사고법

나의 인생은 내가 주인공이므로 본래는 스스로 무엇이든 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다양한 외적 요인들이 우리를 그렇게 놔두질 않습니다.

누군가의 기대에 따라 사는 게 지친 우리를 위한 첫 인지행동치료를

담고 있는 이번 [기대에 부응하지 않겠습니다] 책은

타인의 기대에 묶인 삶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찾기 위한 실전 레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 타인의 평가와 애정에 매달리지 않고 살아가고 싶다면

이번 [기대에 부응하지 않겠습니다] 책을 만나보세요~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사람들과의 관계는 너무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합니다.

그래서 더욱 사람관계가 참 어렵고도 힘든 것 같은데요,,

나뿐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좋겠짐나,

누구도 나에게 배려를 부탁하지 않았는데,

남을 배려만 하고 남을 먼저 헤아리다 내가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더욱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만을 신경 쓰다

점점 더 나다운 삶의 방식과 멀어져가고 맙니다.

<왜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려 노력할까>

기대를 받을 때 상대방을 위해 반드시 그렇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행동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균형 잡힌 인간관계를 쌓지 못하고 상대방의 기대에 맞춰 '반드시 해내야만 한다.'

라는 의무감이나 '해내지 못하면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지는 않을까.'라는

불안감 때문에 무리해서 행동하려고 하는 경우입니다.

우리가 '기대'라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이 만들어낸, 스키마가 보여주는

환상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야말로 '타인의 기대에 사로잡힌 상태'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타인보다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을 대하며 피로가 쌓이는 악순환이 계속 되기 전에, 내 마음을 되돌아보세요~

너무 조심스럽게 우물쭈물 살지 말고, 앞으로는 강박을 내려놓고,

그냥 내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는 스스로에게 타인의, 혹은 세상의 기대를 강요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타인이 아닌 나의 마음에 귀 기울이고,

오로지 나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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