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 니체가
오늘의 언어로 전하는 93가지 인생 지혜
세계적인 명사들에게 영향을 끼쳐 위대한 철학자로 불리는 니체,
니체는 19세기 후반 독일의 철학자로, 그의 사상은 전통적인 도덕, 종교, 철학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서구 사상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니체 스스로 '나는 읽히지 않을 것이다' 라고 선언한 만큼,
니체의 철학은 특유의 난해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니체는 짧고 비유적인 표현으로 글을 썼는데, 이는 해석하기가 매우 어렵고,
얼핏 보면 모순되어 보이는 부분들도 존재합니다.
불안과 분노, 상처와 허무함에 흔들리는 이들에게
니체는 명쾌한 해답을 주지 않습니다.
대신,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이번에 만난 [너의 삶을 살아라] 책에서는 니체의 그 여정을 따라가고 있답니다.
니체의 철학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은 시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니체의 철학에는 가치의 아노미 상태에 빠져 있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주옥같은 명언들이 숱하게 등장하기 때문에
니체의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정말로
강한 존재로 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삶에 지쳐 자기 무력감에 빠진 사람들이 니체의 글을 보면서
더욱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무너짐이 나를 다시 세운다>
괜찮지 않은 날을 감추려 하지 마라.
오히려 그 고통이 너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스스로 세운 새로운 기준 위에서 다시 일어설 힘이 되어 준다.
아픔은 너를 무너뜨리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너를 다시 만들기 위해 찾아오는 것이다.
: 얼마든지 고통스러운 일이 있더라도 그 고통조차 내 삶에 받아들이는 것,
설령 행복하지 않을 나의 부정마저 그대로 긍정하는 것,
이것이 바로 니체가 말한 최고의 긍정 공식이었음을 알아갑니다.
<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은 하루>
고독의 틈은 삶이 숨을 고르는 것이며, 내 안의 세계가 천천히
기지개를 켜는 순간이다. 밤하늘이 어둠속에서 별빛을 준비하듯,
우리 역시 내일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 니체가 들려주는 끝도 없는 이야기의 주인공 '혼자, 홀로!'
인간의 인생은 아무도 도와줄 수 없습니다.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만이
자기 삶을 통해 자기 자신을 드러낼 수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쳇바퀴 같은 삶을 살아갑니다.
행복했다가 불행하고, 희망을 품었다 이내 좌절합니다.
열망에 가득 찼다 가도 다시 무기력해지고 그 끝내 다시 행복해지는,,
나에게 들이닥친 불행을 더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며 위안하는 것이 아닌,
이 불행마저도 내 삶의 일부'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긍정'인 것입니다.
행복은 구름 사이로 잠깐 비치는 햇빛 정도에 불과하다는 걸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