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오밀조밀 쉬운 그림 그리기 - 재미와 창의력이 넘치는 귀여운 그림 300가지
정지혜 지음 / 시대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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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창의력이 넘치는 귀여운 그림 300가지

그림 자신감을 키우는 책~

누구나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그림을 잘 그리려면 남들보다 특별한 재능이 있거나

감각이 있어야 한다는 선입관 때문에 쉽게 포기를 합니다.

아이들에게 종이에 마음껏 그려 보라고 하면 열심히 무엇인가를 그려 냅니다.

다만 잘 그리거나 못 그리는 것에 대한 기준은 어떤 모양이나 형태를 비슷하게 그렸는가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 그리려는 대상에 대해 알아야 그 모양을 잘 그려 낼 수 있습니다.

즉, 대상에 대한 특징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종이에 옮겨 담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복잡한 형태라도 기본은 도형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사물은 크게 보면

원형이가도 하고, 삼각형이기도 하고 때로는 사각형이기도 합니다.

이 간단한 도형들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림도 달라진답니다.

<아이와 함께 오밀조밀 쉬운 그림 그리기> 책을 통해서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그림 그리기가 더 이상 어려운 것이 아닌

즐거운 놀이임을 아이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딸 아이가 그림그리기를 무척이나 즐겨하는 편이라서

쉽고 재미있게 그림 그리기 교재 찾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단계별로 누구나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책!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서는 그리려는 대상에 대한 특징을 파악해야 하는데,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차근차근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6단계 안에

귀여운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그림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빨간색 선을 따라 그리기만 하면

그림기 쉽게 완성되니,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귀여운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표현력도 함께 쑥쑥 키워갑니다.

긴 여름방학동안 딸 아이와 함께 즐거운 그림시간을 보낼 수 있게

응용 그림호함 852개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너무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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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김태광(김도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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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좋아지며,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7가지 마법의 주문

"과거와 결별하지 않으면 눈부신 미래와 결별하게 된다"

이번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책에서는

무일푼 빈털터리였지만 압도적 성공을 만든 강력한 자기 확신의 기술 7가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김태광 저자는 흙수저, 무스펙, 신용불량자에서

200억 원대 자수성가 부자가 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랍습니다.

자신의 성공비결로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책을 썼다고 하는데,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성공비결이라, 더 궁금해지네요~

김태광 저자는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단호하게 말한다고 합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동안 가졌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다 바꿔야 한다고 말이죠. 과거와 같은 모습으로 살면서 다른 삶을 기대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와 같습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로 손꼽히는 토머스 에디슨은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바꿔야 할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바꾼다면 삶은 자연스레 바뀌게 될 것입니다.

책에는 그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하나씩 장착한 성공의 원리와 습관,

잠재의식 개조하는 법, 그리고 잠재의식을 깨워 부와 성공을 세팅하는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니 그가 그랬던 것처럼 실행해보면 어떨까요?

1.시각화 : 내가 살면서 만난 진짜 부자들의 특징

사람은 자신이 믿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꿈도 반드시 실현된다고 믿어야 그 꿈을 향해 최선의 노력을 쏟을 수 있게 됩니다.

인간은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밎는 것에만 열정을 쏟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는 생각과 행동이 운명을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네요.

2. 욕망 : 부자가 되기 위해 악착같이 가져야 할 것

노력보다 꿈 설정이 우선입니다. 꼭 이루고 싶은 꿈 없이 그저 열심히 살고 있다면

지금 당장 꿈을 설정해야 합니다. 꿈을 설정하는 순간

자신의 모든 역량을 어디에 쏟아부어야 할지 알게 됩니다.

3. 독서 : 많이 읽지 말고 제대로 읽어라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책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지혜와 깨달음, 노하우, 강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퍼스널 브랜딩 :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가난하다면

책 쓰기는 생존과 직결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기회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5. 도전 : 두려움, 그것은 당신이 만들어낸 환상이다

도전은 성공 확률을 높여줍니다. 물론 도전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맛볼 수도 있지만,

도전하고 실패할 때 더 잘 되는 법, 더 크게 성공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6. 열정 : 성공하고 싶다면,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자신이 몸담은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은 하나같이 강한 열정의 소유자들입니다.

열정은 그동안 내가 모르고 있던 잠재력을 발휘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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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TV 설레고 2 - 공감 백배! MBTI 코믹 방울이TV 설레고 2
김래현 그림, 박세림 글, 방울이TV 원작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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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그 아이 마음을 MBTI로!

첫사랑의 설렘으로 가득한 심쿵 가득한 우리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울이 TV

유튜브 방울이 TV 인기 웹드라마 <설레고>를 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설레고는 코믹한 이야기에 달콤한 러브 스토리를 넣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방울이 TV의 콘텐츠인데, 딸 아이가 좋아합니다.

매력만점 캐릭터가 가득한 설레고에서 방울이와 허빈, 그리고 소라와 최환,

영구는 어떤 이야기를 펼쳐 갈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통해서 MBTI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나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설레고로 진학한 방울이와 그 친구들의 콩닥콩닥 설렘 가득한 학교생활,

방울이네 반에 멋진 전학생이 왔습니다. 바로 최환!

그런데 방울이를 알아보는 듯한 환이의 미소는 무엇일까요?

농구도 잘하고 성격까지 좋은 환이는 반 친구들에게도 인기 짱입니다.

환이는 전학오기 2주전 버스를 잘 못타서 당황해 할 때,

도와주었던 방울이를 기억하고 방울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런 환이가 방울이에게 관심을 보이는 듯 해서 빈이는 신경이 쓰이는데요.

아직 친구들에게 방울이와 사귀고 있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기에

더 불안한 빈이는 방울이와도 오해가 생기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삼각관계로 이어지는 걸까요?

개인적으로는 빈이를 응원하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만나보세요~

덤벙덤벙, 얼렁뚱땅에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은 방울이의 MBTI는 ENFP.

반면 계획이 중요하고, 츤데레에 친해지면 평생친구인 허빈은 ISTJ입니다.

친구들의 성격이 MBTI만 봐도 대충 그려지죠?

서로의 MBTI를 알아가면서 나와 성격도 취향도 외모도 다른 친구들을

이해해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내가 이상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는 특별하다는 생각을 가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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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는 처음이라 -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하는 예민 아이 육아법
강진경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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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하는 예민 아이 육아법

저 역시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이번 <예민한 아이는 처음이라>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예민한 아이를 키운다는 건, 모든 면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한 듯 합니다.

아이의 예민함을 단지 별나다고만 생각해서 아이에게 미안하고,

조금 더 빨리 우리 아이의 예민함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예민한 아이는 처음이라> 책을 통해서

예민한 기질의 우리 아이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이 배워가야겠어요~

먼저 '예민하다'란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아봐야겠죠?

예민하다는 무엇인가를 느끼는 능력이나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빠르고 뛰어나다.

자극에 대한 반응이나 감각이 지나치게 날카롭다란 뜻으로,

우리는 '예민하다'를 부정적인 정서를 주는 단어로 사용하지만

사실 '예민하다'라는 말이 그렇게 나쁜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육아에 대합하면 예민한 아이는 키우기 힘들고 까다롭기 때문에

예민한 사람에게 부정적인 편견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사실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잖아요.

이번 <예민한 아이는 처음이라> 책을 읽어가면서

아이의 민감성이 장점이 될지, 불안이 될지는 부모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부모는 자신의 자녀가 예민한 아이인지 아닌지 알아야 하며,

아이가 혹시 예민한 기질이라면 그것을 인정하고 수용해야 합니다.

책에는 민감성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미국의 심리학자 일레인 N. 아론 박사가 제시한

'민감한 아이' 진단 체크리스트가 나와 있는데,

내 아이가 '민감한 아이'인지 한번 체크해 보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예민한 기질의 아이라면 그 기질을 빨리 파악하고

그에 맞는 양육태도를 갖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내 아이가 예민한 아이라는 것을 부정하기보다는,

예민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예민한 아이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는 데

좀 더 빨리 다가갈 수 있기때문입니다.

앞으로 예민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공부를 더 해야겠네요~

그것이 예민한 아이를 둔 엄마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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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살 만하다
나혜옥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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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걸작을 만드는 데 비교적 자유로운

인생 후반 예순에 깨달은 삶의 가르침

우리들은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살아가는 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살 만하다> 나혜옥 저자는

우리 인생에서 늦은 때는 없다. 인생 최고의 걸작을 만들어내기에 예순이라는 나이는

어쩌면 적당한 때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가 힘든 청춘에게는 위로를, 그리고

5060 세대에게는 인생 2막에 대한 용기를 주고 싶은 바람을 책에 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살 만하다> 책을 통해서

나에게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하네요.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조금이라 후회를 덜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번 책을 통해 그 가르침들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시어머니는 일흔두 살에 친손주를 보셨고, 며느리를 대신해 손주를 키우셨습니다.

결국 뇌경색으로 좌측 편마비가 찾아왔고, 은행원이었던 그녀는

일을 그만두고 병간호를 하게 되는데, 그 때는 몰랐던 치매 증상들을

그 후 30년이 지나 요양원에서 근무하게 되면서 하나씩 알아가게 됩니다.

치매 노인들이 벽에 똥칠을 하는 것도 당신이 똥을 치우려고 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결코 가족을 골탕 먹이려고 하는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으로 목욕봉사와 반찬 봉사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게다가 큰 아이는 ADHD 증상이 있었고, 친정엄마의 치매까지..

그녀의 인생이 너무 안타깝고 힘들게 느껴졌지만, 그녀 본인은 달랐습니다.

나밖에 모르고 살더 삶에서 이웃과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 그녀~

열정은 어떤 시련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인생이 참으로 얄궂은 것은 이 모든 것이 실제로 닥쳐보아야 그 의미를 제대로

안다는 것인데요~ 그것이 바로 인생의 아이러니인 셈입니다.

오늘 이 순간,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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