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의사 헤리엇의 개이야기 라는 책을 읽고 이책은 수의사 헤리엇 저자분이 1916년 10월 영국 잉글랜드 북동부 선덜랜드에서 태어나, 한살 때 스토틀랜의 글래스고로 이주하여 성장했고, 그곳 국리수의과대학을 졸업했다고 한다고 한다 저자분이 사랑하는 조앤(헬렌)이라는 아내에게 식사때마다 고객들의 이야기를 전해주기도 한다 아내에게 들려주는 개의 이야기는 31편이 감동적이고 훈훈한 이야기로 들려준다.
또한 이책을 보면서 말머리가 어마어마하게 15장의 말머리의 길이를 느낄수 있다, 말머리에 새삼스레 놀라면서 첫시작을 하게 되었고, 수많은 강아지와 각자의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사랑스런 강아지와 주인이야기가 담겨져 있지만 거기에 수의사 헤리엇 작가님의 글이 새록새록 적어져 있을것이다. 또한 수많은 과정도 있었을테고 아픔도 있고 즐거움도 있었을거라고 믿는다 수많은 나라의 수의사를 보다 보면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전해지기도 하고 아픔도 전해오길 마련이였다 개를 키우면서 소중함을 알게되고 웃음이 끊이질 않을때도 있을것이다 그게 물론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욕심이 아닐지도 모른다 다른 반려동물도 행복을 느끼면서 살수 있길 바라며, 또한 그 생각에 학대라는 단어가 스쳐갔지만 학대를 안하고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는 존재인 나라는 몇군데 있질 않다 책임감 강하게 충성을 다한다는 강아지와 정 다르게 도도시크하게 활동하는 고양이들 또한 다른 새, 양, 고슴도치, 다른 동물들 마저 사랑으로 보듬어줄수 있는 존재가 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했다
조금은 사람들의 생명처럼 반려동물도 소중히 여겨준다면 우리나라도 조금은 변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수의사 헤리엇의 개 이야기> 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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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조금이나마 빛을 던져주는 것은 잠시도 주인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는 이 털투성이 동물들의 꾸밈없는 애정과 헌신이었다. <P.86>
"바로 그거에요." 여사는 베게 위에서 고개를 흔들었다. 처음으로 나는 그녀의 뺨에서 눈물을 보았다. "동물은 영혼이 없대요." "누가 그래요?" "어디선가 읽었어요. 목사님들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나는 아직도 내 손을 잡고 있는 손을 토닥였다. " 영혼을 갖는다는 게 사랑과 헌신과 감시를 느낄수 있다는 뜻이라면, 동물이 인간보다 훨씬 낫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조금도 걱정 하실거 없어요." <P.89>
삶은 폭풍우처럼 격력했지만 죽음은 평화로웠다. 러플스는 어느 날 아침 바구니 속에서 죽어 있었고, 머플스는 정원의 사과나무 그늘에서 잠든 채 깨어나지 않았다. 어쨋든 그것은 다행이었다. 러플스와 머플스는 나한테 별로 호의를 보이지 않았지만, 나는 녀석들이 나를 심란하게 만드는 일들 교통사고,만성 질병, 안락사 를 겪지 않는 것이 기뻤다. 그것으로 내 인생의 한장이 닫힌 것 같았지만,<P.439>
늘 얌전하고 순한 개를 키우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항상 고약하고 위험한 개를 키우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 고객의 대다수는 대대로 사람을 잘 따르는 온순한 개를 키우지만, 오랫동안 성미가 고약하고 사나운 개만 우리 병원에 데려온 사람도 있다. 수의사의 살을 물어뜯고 싶은 마음밖에 없는 듯이 보이는 그 개들이 반드시 주인 때문에 버릇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렇게 간단치 않다. 어쨋든 무엇 때문인지 그 이유를 알고 싶다 <P.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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