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 - 힘든 하루를 끝내고, 내가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영혼을 달래는 혼밥 야식 만화
이시야마 아즈사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폴리오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 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 *

♥ 저자 : 이시야마 아즈사 , 출판 : 북폴리오 , 가격 :11,000 / 판매 : 9,900 ♥


 

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 이란 책을 읽고 

야식으로 인해 만화로 나오다니 생쇼하면서도 신기했던, 거기에 야식이란 생각이 들면서

배고파지기도 했었는데요



한끼 식사편, 간단한 반찬편 , 달달한 음식편, 여러가지 야식편 으로 나누어져 있었던 만화책의 야식을 보여주는책이엿는데요


만족도 랭킹

1.푹신하고 듬직한 식빵, 길다란 바게트, 고구마가 들어간 묵직한 빵

2. 과일이 옹기종기 데니쉬 , 산뜻한 귤

3. 국민 간식 종류 : 토넛,판빹빵,크림빵


바게트를 넣는 이 길~ 다란 종이 봉투도 좋아하는 주인공!

저도 한때는 빵을 좋아햇던 어린시절에

바리바게트가 비싸긴 하지만 누네띠네를 넘나 조아했던 시절이 스쳐가더라구요

거기에 맛있었던 빵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항상 먹었던 빵이였지만 어느순간 빵이 시러지는 나이가 다가온후,

배고프지 않는한 빵은 입에도 안됐는데,

갑자기 이책을 보면서 빵이 스쳐가니 배가 고프더라구요.



두 사람의 계란말이,

부모님이 두분 다 요리를 해주셧던 주인공

도시락에 넣은 계란말이에 두분의 성격 차이가 나타나서 재미를 느꼈던 주인공.


꼼꼼한 아버지 , 넣어서 마는 타입 (아버지는 김초밥 만드는 것도 좋아한다)

적당주의 어머니, 석어서 마는 타입  이셨던 주인공의 부모님,


그저 신기하며 계란말이는 누구나 만드는 타입도 다른듯이,

이책을 보면서 저또한 어릴때 시골에 살았을때 도시락 생각이 스쳐 가더라구요.

항상 기본적으로 있었던 김치와 계란말이,

엄마의 정성스레 만들어주었던 집중력의 계란말이!

저또한 소질이 없던 계란말이 마는게 제일 어렵자나요. 아닌가요?ㅋㅋㅋ




잘게 썬 감자에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느타리와 베이컨을 넣고 위에다 슬라이스 치즈를!!


우와! 어떤맛일지 한번정도 해보고 싶은 간단한 요리법을 알려주는데,

주인공은 음식을 잘하나 할정도였다,

생각보다 간단한 조리법이였고 

쉽게 해먹을수 있는 야식의 맛, 그리고 또한 출근길에 야식이라면 더욱더 즐거움을 느낄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사쿠라 덴부, 맛있는 분홍색 <연어,명랑젓, 단새우, 매실짱아찌, 색깔이 밴밥>

이상하게 새우는 먹어도 질리지 않은 1인.

새우가 먹고 싶어서 찍었던 사진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새우 카와이~♡


개구리 튀김, 악어, 타조 라는 말에 새삼스레 놀랬다,

개구리는 사소하게 먹을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악어와 타조 라니, 어떤 맛일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헉헉!! 하면서 보게 되었다

갑자기 외국에 갔었던 미우새 허지웅이 스쳐갔다

거긴 라멘 처럼 만들어주는 걸 보면서 외국에서 만든 라멘을 먹고 싶을때가 간혹 들었다.

간단히 먹을수 있고 야식한 밤을 달래줄수 있는 야식이란 단어,

또한,이책을 보면서 주인공은 부모님이 음식을 잘한 모습을 보아서 주인공도

음식을 뚝딱 하고 만드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새삼스레 주인공이 부러웠던 <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이라는 책이였다.





 ▶ 책소개


 바쁘고 힘들었던 하루를 마치고 잠시의 여유가 너무나 소중해진 홀로족들을 위한 힐링 만화『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 꿈을 위해 혹은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달렸고 오늘도 달을 보며 귀가했다. 그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괜찮다. 내가 나를 격려하는 거다. 출출하고 허전한 속을 달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식사 한 끼. 살과의 전쟁은 쿨하게 포기한다!

거창할 필요도 없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뚝닥 간편하고 재미있게, 심플해서 더 맛있는 나만의 요리들이 즐겁다. 고로케 샌드위치, 김치전골 죽, 가지 피자, 연어 느타리버섯 호일 찜, 호박 잼 등, 가끔은 든든하게, 가끔은 가볍고 상큼하게, 가끔은 달콤하게 즐기는 야식 레시피와 추억의 이야기로 허전한 배를 따뜻하게 채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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