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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무엇이 라는 책을 읽고
사랑과 연애의 시집이기도 하고 사랑에 대해 알아가고 싶기도
했는데요.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습니다 하늘에는 별 땅에는 꽃 내게는 그대
라는 말을 보고
책을 보게 되면서 몇년동안은 하늘을 보지 않았던 하늘을 보게
되었고,
구름을 보게 되고 밤이면 밤하늘을 보게 되면서,
별을 한번씩 보곤 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야 별이 보이긴 하고,
구름마저도 청명해야만 하얀 바다처럼 하늘의 바다처럼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봄 온 세상에 봄이 온다 해도 내 가슴에 꽃이 피지 않는
한 아직 진정한 봄은 아니라고 늘 말하곤 했었지요 하지만 내 가슴에 그대라는 꽃 한송이 날마다 눈부시게 피어 있는데 저는 아직도
세상이 왜이리 추울까요
아직은 겨울이지만 작년 겨울보단 덜 추운 느낌도 나고,
눈도 자주 안오는 현상이 나타나지만
날이 춥긴 하네요.
글속에 보이는 것처럼 봄이 오면 또 여름이 오고 또 가면 가을이
오고 또 가면 겨울이 오듯,
사계절이 반복되는 거 같은 세상은 누구도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별이나 꽃이나 사람들에게 없어선 안될 연애 하지만 연애란
단어는 어렵고 또 어려운 사랑이야기. 언제쯤이면 전 사랑을 알게되고 마음의 문을 열게 될까요.
세상에 연애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연애를 해야
성숙해진다고도 말한다. 나는 그만큼 상처를 받게되고 마음의 문을 닫게되면서 한걸음씩 엄마가 만난 사람마다 헤어져라 헤어져라 라며
꾸지람도 많이하게되면서 연애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엄마의 친구 아들이 어떠냐 괜잖지 않니 라며 이어줄사랑을 하게되면서 한걸음씩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할지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수많은 세상을 엄마가 책임지진 않는다. 돈이 없는 연애, 돈이
있는 연애는 그 누구도 변치 않을까. 엄마로 인해 남자로 인해 상처를 많이 데였던 나.. 마음이 여는게 쉽지 않아요 한걸음더
한걸음더 다가올때까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오면 내마음이 다치지 말아야 할텐테 말이죠 모든걸 포기하고 엄마가 원하는 연애를 하고
있지만 생각이 많아지면서도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도 몰래 천천히 마음을 열고 있지만서도 자기보호법인지 알고 조심스레 행동을 하고
있었던 나만의 사생활을 책으로 내마음을 전하고 있진 않을까 라며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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