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슬픔이 슬픈채로 끝나지 않기를 라는 책을 읽고 상처의 관한 치유 로 인하여 사소한 일상과 가슴 밑바닥에서 내려오게 되고 세개의 단편을 들려주는 도서이고 서로 각기 다른 상처를 지니고 있고 치유 하는방법을 알게되는데 첫번째 수유 센터, 두번째 서클 오브 라이프 , 공룡의 발자국을 따라서 라는 세 이야기를 들여다 볼수 있었다 서로 각기 다른 상처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각각 세가지의 단편 이야기로 나도 이런일이 있었지 라며 소소하게 눈물도 찔끔나기도 했었고 나온 글귀중에서 생각하게 만든 글귀도 있어서 때론 곰곰히 생각하게 되면서 누구나의 인생은 각기 다르지만 상처를 지니고 있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나보다 깊은 상처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수백번 했었고 다른일로 상처를 받았으나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말투로 수없이 던지는 말속에 많은 상처를 받게 된다 반짝반짝 인생이기를 바라고 바라는 저로써 누구나 다 다른 인생이고 누군가는 다른 인생에 지쳐 마감 하는 순간도 있을테고 아프지만 거기에 이기고 싶은 인생이거나 각각 이겨 내는 방법도 다를것이다 나도 한때는 수많은 안좋은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좀 나아 진거같으면서도 조금씩은 어리석은 생각을 하기도 한다 아직도 난 슬프기도 하고 때론 친구 하나 없지만 고양이가 전부고 책이 전부였던 나에겐 이 세상이 시러질만큼 시렀을지도 모른다 왕따를 당하게 되고 성폭행을 당한 만큼 끔찍함은 숨길수 없는 상처일지도 모른다 혼자였기에 혼자 가 편했지만 외로움을 많이 탔을지도 모른다 가끔 나를 낮추기도 하고 나를 사랑하는 법조차도 모르기도 하고 가끔 책을 보다 보면 울컥 거릴때도 많기도 하다 이책도 나와 똑같은 상황이고 상처를 멀리 떠나 보내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이책을 보면서 나를 차근차근 토닥여 보기도 하고 다독여 보기도 한다 #───────────────────── (책속의 글귀 ♥) 졸업하기로 한날, 숲의 문을 조용히 열엇다. 여자들의 유방에서 나는 따스하고 온화한 냄새가 났다 모서리 없이 모든것을 감싸 안은 부드러운 냄새. 졸업이라는 것은 점장이 만든 의식이었다. 일을 마치는 사람은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가슴을 고를수 있었다. 그것은 점장과 지금까지 함께 일한 사람들이 주는 작은 '이별 선물' 이라고 했다. <p.50> 부모의 혜택을 받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 이 종류의 인간들은 평생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부모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나처럼 그렇지 못한 인간의 외로움이나 갈등, 슬픔 따위를 마음으로 느끼지 못한다 애석한 일이지만 그렇게 생각했다. <p.78> 먼저 죽은 다는건 참 몹쓸짓이야, 남은 사람들에게 죽을때 까지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하니 말이야 <p.120> 인생은 어떤 작은 계기로 크게 변화해서 정반대 방향으로 굴러가기도 한다. 하늘을 바라보면서 나지막이 불러보았다. 엄마. 대답없지만 그대신 단풍이 반짝반짝 빛나며 흔들렸다 마치 나에게 윙크하듯이 <p.122~123> 다른 인생을 살데 되엇을 거라고 생하니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정말 절묘하다느 생각이 들었다. <p167> 만일 스스로를 잘 모르겟다면 더 넓은 세계로 나가서 자신보다 높은 곳을 올려다봐. 좁은 세계에서 우물쭈물하다가는 마음이 좁아지고 쓸데없는 생각에 빠지게 되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넓은 세계에 스스로 던지면 자신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존재인지 싫어도 깨닫게 되지. 그럼 더 성장할수 있어. 자신의 한계를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이야.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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