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유어 라이프
빌 버넷.데이브 에번스 지음, 김정혜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디자인 유어 라이프

작가
빌 버넷, 데이브 에번스
출판
와이즈베리
발매
2017.01.0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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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유어 라이프 *

♥ 작가 : 빌 버넷, 데이브 에번스 , 출판사 : 와이즈베리 , 가격 :15:000 / 정가 : 13,500 ♥

 

 

디자인 유어 라이프 라는 책을 읽고,

조금은 머리속이 혼란스럽기도 했고 생각이 많아지기도 햇었던 도서였던거같아요

자신이 정말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아는 사람은 없고 희망 직업란도 마찬가지다

희망 직업은 인생 경로에 대한 모호한 방향으로 정말 필요한것은 자신이 원하는것이겠죠.

어떻고 무엇이고 어떤사람이 되고 싶은지 자신이 사랑하는 삶이 되기 위해서

인생을 디자인 할수 있다고 하네요.

 

가져야 할 삶, 원하는 삶 : 존재하지 않는 경력의 삶을 만들고 무언가를 상상하고 현실로 만드는게

완벽한 삶을 사는 사람에게도 인생 디자인은 그삶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도록 도울수 있다고 한다.

 

물론 반짝이는 인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는 내 인생마저도 반짝이는 걸 원하는 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생 디자인 단계에는 호기심 > 행동 지향성 > 재구성 > 인식 > 근단적 > 협력

배워야 하는 다섯가지를 알려주는데요

계기판 <일 / 놀이 / 사랑 / 건강>이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을 굴러가는걸 보면

일을 꼭 해야하고 사랑도 필요하고 건강은 필수라고 하죠.

행복일기 < 활동기록 : 내가 과녕했고 나의 에너지를 북돋 위줄 활동은 무엇인가?,

반성 : 그런 활동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 라며 기록 하는 행복 일기를 쓰는 방법도 알려주었는데요

저도 한때는 잠깐의 희망도 없을때 감사 일기를 쓰기도 했었는데요

갑자기 감사 일기를 생각하면서, 행복일기도 적어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지만,

그건 생각뿐이고 실행은 참 어려운거같아요

 

행복일기와 감사 일기는 작은 소소한거라도 좋으니, 적어보는 습관을 들여봐야겠어요.

 

감정 지혜 - 공감 기법이 있는데요

사람은 누구나 만나게 되면 공감을 맞춰야 서로에게 맞고 안맞는걸 구별 할수 있듯이,

책을보는 사람들을 만나는 공감법과 지역마다 친목적으로 만나는 좋은 사람이 있듯이,

서로 안맞는 사람도 각각 다른 사람들이 공존하기 때문에 한걸음더 성숙 하게 만들어 주는거같아요

누구도 미래를 알수 없듯이, 자기 자신만의 최고의 선택이 목표라면 그것은 알수 없다고 한다

그럴수록 인생은 디자인 할수록 성장 한다는 말이 아닐까

미련을 두지 말고 세상은 각자의 다른 최고의 선택과 목표를 향해 달리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그걸로 한걸음더 성장하는게 사람이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실천은 누구에게나 어렵기만 하는 과정이고, 조금은 나에게 성장을 다독여본다.

 

 

놓아주는 단계에서 염격한 자기 훈련이 중요하다고 한다

자신의 선택은 곰곰히 생각하고 결정 내린 선택이기에,

온전히 즐길수 있는것도 좋은 자기 훈련이라고 알려주는데,

한걸음더 점점씩 나를 성장 시켜보고 인생 디자인으로 차곡차곡 인생을 배워보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수많은 생각으로 나누어져 있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가져다 주었던 <디자인 유어 라이프> 라는 책이였다.

 

 

 ▶ 책소개

 

아니다 싶은 일을 계속 하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한번뿐인 인생,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대한 답을 찾는다면,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라!
스탠퍼드 대학교 디자인스쿨의 인생 디자인 프로젝트


‘내가 어쩌다 이 길을 선택했을까’ ‘대체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 ‘되돌리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라고 고민하는 독자들을 위해, 스탠포드 디자인스쿨의 가장 인기 있는 강의를 이끈 빌 버넷과 데이브 에번스 교수가 실리콘밸리 혁신의 비밀인 ‘디자인 사고법’을 통해 만족스러운 삶과 성공적인 경력관리를 성취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이 대학 졸업 후 30~40곳에 지원서 제출하여 덜컥 합격한 곳에 자신의 인생을 바친다. 매일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업무에 시달리면서 야근을 하고 퇴근길 지하철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를 고민하지만, 이내 전공이 아까워서, 혹은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이 아까워서 ‘세상에 운이 나쁜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지’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체념한다.

그러나 아니다 싶은 일을 계속 하면서 살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두 저자는 인생의 모호하고 난해한 질문들의 답을 찾고, 삶의 중요한 순간에 마주하는 결정에서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강조한다. 애플이 아이폰을 만든 것처럼, 페라리가 잘 빠진 스포츠카를 만든 것처럼, 인생도 훌륭하게 디자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비결은 바로 디자이너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생각을 다른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말도 안 되는 시도와 실패의 과정을 반복하는 디자인 사고를 삶의 다양한 선택과 문제해결에 적용한다면, “하나뿐인 내 인생에서 앞으로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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