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나라의 앨리스 - 앨리스의 끝나지 않은 모험, 그 두 번째 이야기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3
루이스 캐럴 지음, 정윤희 옮김, 김민지 그림 / 인디고(글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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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나라의 앨리스

작가
루이스 캐럴
출판
인디고
발매
2015.11.0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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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 나라의 앨리스 >

♥ 저자 : 루이스 캐럴 , 출판 : 인디고 , 가격 : 12,800 / 판매 : 11,520 ♥ 



 거울 나라의 앨리스 라는 책을 읽고
표지에 끌리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던 도서였지만 정말 아이들이 보면 좋아하겠지만 어른들도 보면 정말 이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도 검은고양이 키티와 하얀고양이 다이나의 대화로 시작되어 수많은 캐릭터를 만나면서 앨리스는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신비롭기도 하면서 꺼꾸로 보이는 글씨를 보자마자 인쇄가 잘못됐나 라는 생각을 햇지만 천천히 읽어가면서 거울로 비추면 그 글을 바르게 볼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일곱살 반이 된 앨리스의 모습이 호기심으로 인해 당돌한 여자아이를 들여다 볼수 있었던게 아니엿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곱살 반의 여자 아이의 호기심은 보통 지금 아이들과는 조금은 같은듯하지만 다른 분위기이기도 하지만 서도 머 어리면 궁금증도 한가지씩 물어보는 아이들의 세상으로 빠지게 되었던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입곱살이라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나이 이야기도 나오기도 하고 생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도 하고 신기롭고 만화처럼 영화처럼 흡입력이 어마어마 했던 도서였던게 아닐까

물론 이도서를 보면서 글씨도 신기하게 쓰는 아이도 주변에 있어서 그아이를 생각나게 하는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어떡해 이렇게 썼을까라는 궁금증도 있었고 신기하기 마련이엿다 물론 그 편지는 거울을 봐야 볼수 있는 글이지만 그래도 나에게 이런 소중한 사람들이 이렇게 편지도 쓴다는걸 기억하게 만들어 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되었던 <거울 나라의 앨리스> 라는 책이였다


 *****


만약 길이 두 갈래로 나뉘고 표지판이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다면 그때 제대로 고민 해봐야겠어.

<P.79~80>


어머, 예쁘기도 해라! 그런데 손이 닿지를 않아."
마치 일부로 안달이 나게 하려는 것처럼 일부러 저만치 떨어트려 높은 것 같아. 배가 천천히 움직이는 동안, 어여쁜 골풀이 많이 꺾었지만 하필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더 예쁜 것이 보였다.
"제일 아름 다운건 항상 멀리 있는 것 같아! " <P.126>


"일곱 살 반! "
"정말 애매한 나이야, 만약 내 조언을 구했다면 입곱살 반에서 멈추라고 말했겠지. 하지만 그러기엔 이미 늦었어. "
"전 그런 조언 구한적이 없거든요. "
" 제 말은, 나이 드는 건 어쩔수 없는 거잖아요. "
" 혼자라면 어쩔수 없는 일이겠지"
" 하지만 누군가와 함께라면 가능할지도, 적당히 도움을 받았더라면 일곱살에서 성자을 멈출수 있을거야"

<P.138~139>


*****





 ▶ 책소개

 

고전 명작을 다시 읽는 즐거움!

루이스 캐럴의 소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명작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의 하나로,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로 만들었다. 제23권에서는 ‘거울 속 반대편 세상’을 탐한다는 기발한 관점에서 상상력과 극도의 환상점을 보여주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본다.

어른들을 위한 동화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는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일러스트들로 감수성을 자극한다. 이번 작품에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작품들을 주로 그려온 김민지 작가가 그려낸 거울 속 신비한 모험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체스판 위 말이 된 하얀 왕과 하얀 여왕, 붉은 왕과 붉은 여왕,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 사자와 유니콘, 하얀 기사 등을 작가 특유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담아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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