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해변
크로켓 존슨 글.그림, 김미나 옮김 / 자음과모음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마법의 해변 ♥ 크로켓 존슨

 

 

마법의 해변

작가
크로켓 존슨
출판
자음과모음
발매
2015.07.3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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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법의 해변 >

♥ 저자 : 크로켓 존슨 , 출판 : 자음과모음 , 가격 : 9,500  / 판매 : 8,550 ♥




마법의 해변 이라는 책을 읽고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표지글에 눈에 뛰었던 도서였는데요 짧은 글이지만 생각을 하게 하고 상상을 하게 하는 책이였는데요

마법 꿈 상상력을 보여주는 동화였고 조금은 신기하면서도 푹 빠지게 되었는데요
벤과 앤이라는 아이가 등장하며 오두막이라는 그림으로 바닷가를 그림이 그려지는 도서였는데요
바다의 배경으로 글을쓰게 되고 파도가 글을 지우면서 그림으로 나타나는 도서로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책을 보면서 이끌려서 매력에 들어간게 아니였을까라는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글을 한글자씩 성을 쓰면 파도가 지우면서 만들어지고 수많은 요술램프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고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램프나 알라딘이라는 만화가 스쳐가기도 했었는데요
마법의 해변이라는 단어로 마법을 휙휙 부리는듯한 느낌을 받으면서도 나도 바닷가에 가서 한글자씩 쓰면 생길려나 라는 어렷던 시절로 돌아간듯 상상력이 풍부해지면서도 조금은 큰 바램이 생기는 도서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원하는 꿈이 현실로 되면서 해피엔딩으로 나를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어른들이 보는 시선과 어린아이들이 보는 시선은 각자 다르지만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보면서 조금은 이책을 보면서 시선이 어린 동심으로 돌아간 시간이였고 꿈을 한걸음더 생각하게 되면서도 꿈이 없는데 난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세상엔 나랑 똑같은 사람과 꿈이 너무 크거나 작지만 이룬 사람과 못이룬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어쩌면 나에게 용기를 실어주는 바다의 그리움이나 나의 마음을 달래주는듯한 느낌일까 꿈을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에겐 꿈이 이루어 진다는 말을 전해주지만 어른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나으면 상상력을 잃어버리고 꿈마저도 잃어버리는게 아닐까
엉뚱하게도 엄마에게 질문을 던졌다 엄마 어릴때 꿈이 머였어 라고 어린이처럼 질문을 던졌다 먼 뜬끔없는 질문이냐며 답을 한적 있다 그러면서 답을 하지 않았던 엄마의 꿈을 듣기도 했었다 어린나이에 엄마는 일찍 결혼을 했고 내 나이때 아이를 낳고 키운 나이일때 난 지금은 머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꿈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던게 아니였을까

상상력이 필요한 어른을 위한 동화 <마법의 해변>이라는 책이였다.


*****

우리가 진짜로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도 되면 좋겠어 - 앤



진짜 이야기를 만드는 쪽이 훨씬 잼있다. - 벤

이야기란 단어들을 늘어 놓은 것일 뿐이야.

단어는 글자에 불과해 글자들은 그저 기호의 일종






 

줄거리

 


간결하고 명료한 그림 속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성과 상상력을 담아내는 크로켓 존슨. 1942년 연재한 만화 <바너비>를 통해 그는 '실로 오랜만에 나타난 미국 문예에 보탬이 되는 매우 중요한 작품'을 쓴 작가라는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 이후 케케묵은 아동도서 출판계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해럴드와 자주색 크레파스>와 그 시리즈를 발표해 세계 각국으로부터 긴 세월 동안 큰 사랑을 받았다.

크로켓 존슨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인 '상상의 힘과 한계의 미묘한 차이에 대한 탐구'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은 작품인 <마법의 해변>은 처음에 '모래 위의 성'(1965)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그리고 그가 생을 마감한 뒤(1975) 40년이 지난 2005년,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원본 스케치를 담은 <마법의 해변>이 세상에 나왔다.

<마법의 해변>은 마법에 걸린 해변에서 모래 위에 쓴 글자의 비밀을 발견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이다. 모래 위에 쓴 글자가 현실로 나타나자 아이들은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아이들의 마법으로 완성된 마법의 왕국은 결국 바다에 잠기지만 그들은 거기에서 좌절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너머에서 여전히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믿는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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