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라는 책을 읽고 노희경 작가님의 다양한 드라마인 <거짓말,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사람들의 내면을 보면서 세계를 배우게 되고 사랑을 알게되었던건 아니엿을까 더 많은 드라마로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작가이신 노희경님. 세상을 원망하고 증오하는 데에 시간을 더 낭비 하지말고 두려움을 잊고 사는 방법을 알려준게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을 상처를 가지면서 가난이라는 단어와 사랑과 아픔에 감사함을 느끼지 못한 저로써는 조금은 이책을 보면서 마음을 치유 하면서 에세이 도서였는데요. 드라마를 쓰신 작가님이라서 좋은글도 많았고 정말 사랑이란 자체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어렵기만 한 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던 도서였는데요 사람들은 아픔이 많을수록 숨기고 싶은게 답이지만 이책을 보면서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그만큼 과정이 있을만큼 많은 아픈 기억이 있듯이, 기억하고싶지 않는 답도 있을것이다. 물론 누군가는 이해와 위로가 다 필요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토닥여주는 사람이 있듯이 그사람에게 말도 사랑스럽게 해야 하고 상대방의 배려마저도 잘 가지고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도서였고 한걸음더 우리가 사는 삶은 다르지 않기에 서로에게 토닥여주는것도 나의 삶과 행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라는 책이였다.
***** 나는 작가에겐 아픈 기억이 많을 수록 좋단 생각이다. 아니, 작가가 아니더라도 그 누구에게나 아픈 기억은 필요하다. 내가 아파야 남의 아픔을 알수 있고, 패배해야 패배자의 마음을 달랠 수 있기 때문이다 <P.48> 마음과 다른말, 마음과 같은 말, 말로라도 상대의 가슴에 비수를 꽂으려는. 어리석지만 탓할수 없는 인간의 언약한 의도의 말. 그래서 내게 되돌려지는 아픈말, 생각보다 먼저 튀어나오는 말. 상처 받았던 말, 머뭇대다 내뱉은 말, 머뭇대다 끝내 삼켜버리는게 훨씬 나았을 거 같은 말, 그러나 끝내 토해버린 말 같지도 않은 말. 오해를 주고 오해를 푸는 "아" 다르고 "어" 다른말이 갖는 오만가지 생기와 신비로움 <P.80> 우리가 사는 힘, 이해와 위로 <P.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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