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라는 책을 읽고 시로 만든 111편을 들여다 볼수 있었던 도서였는데요 그렇게 시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도 했지만 한번씩 보면 짧은 글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말도 있었고 책 제목의 의미를 의미심장한 말이기도 햇었다 시를 엄선해서 보게된 도서였지만 어떡해 엄선 하고 뽑았는지 새삼스레 궁금하기도 했고 필사라는 단어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잎이 필 때 사랑했네 바람 불때 사랑했네 물들때 사랑했네, 바람의 노래를 들을 것이다 울고 왔다 웃고 갓을 인생과 웃고 왔다 울고 갔을 인생들을, 바람이 나를 가져가리라 햇살이 나를 나누어 가리라 봄비가 나를 데리고 가리라, 발걸음을 멈추고 숨을 멈추고 눈을 감고 라는 네가지의 카테고리를 나눠 주제에 맞는 시를 엄선하게 된 도서이고 지치고 힘든 순간 희망을 주고 용기마저도 감싸주는 마음이 간절해지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귀를 기울어 주는 만큼 서로가 다른듯 좋아하는 시도 다를것이다 달콤하지 않아도 달콤한 나의 감성 치유를 들여다 볼수 있었을 것이다. 한국에서 엄선하게된 시를 들여다 본순간, 한걸음더 생각하게 되고 감성치유를 해주는듯 라이팅북을 볼수 있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감정을 울리는듯한 마음을 가지면서 보게 된 시였고, 유명한 시 작가분들도 알게되고 한국작가들이라서 더욱더 친근했던 도서였고 한걸음더 알게되었던거같아요 나에게 알려준 감정적인 시로 은해, 하늘에 있는 별이 나의 슬픔 마저도 데려 간다면 작은 행운도 느낄수 있을까라는 바램도 커져만 가는 도서였어요 작은 바램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듯한 슬픔마저도, 모든 스트레스도 별이 데려간다면 ... 나를 좀더 느낄수 있고 나를 침묵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을까요 좀더 지금보단 강해지고 싶어지는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라는 책이였다.
*****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데려갈거야 어쩌면 꽃들이 아름다움으로 너의 가슴을 채울지 몰라 어쩌면 희망이 너의 눈물을 영원히 닦아 없애 줄거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침묵이 너를 강하게 만들거야 < 어쩌면 , P.2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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