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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 - 이명옥 관장과 함께하는 창의적 미술 읽기
이명옥 지음 / 시공아트 / 2013년 11월
평점 :
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 ♥ 이명옥 관장과 함께 하는 창의적 미술 읽기
키워드를 찾으면 명작이 새롭게 보인다
우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미술 감상법
국가적 화두로 등장한 창조교육을 위한 국민 미술 교과서이다

▲ 클로드 모네<정원의 여인들>
1666년 캔버스에 유채,255x205cm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인들의 사진인데요
우와 너무 우아하고 이쁜거같아요

▲ 앤디 워홀<마릴린 먼로> 1967년 아크릴물감을 칠한 캔버스에 실크스크린
우와 그림으로 이렇게 이쁘게 그릴수 있다니
너무 탐나는 손을 가지고 있으신 책이 아닐까요

▲ 에드가르 드가<스타 무용수> 1876-1877년
종이에 파스텔
그림이 너무 이쁘고
우아하고 속에서 나타나는 인물을 그리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미술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지만
학교에서 미술을 하다 보면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도
그림을 못그리는 터라 미술시간이 너무 시렀던 나에게는
이책이 조금은 이런 예술이 있는 세계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학교에서 배웠지만 잘몰랐던 미술>이라는 책이 아니였을까요
화가들의 세계는 너무 환상이 넘치고
어떡해 이렇게 비슷하게 그릴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보게된 책이 아니였을까
생각하는 아름다운 세계에 빠진느낌을 받았던책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