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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 치료 - 한 번도 소리 내어 울지 못한 그대에게
존 폭스 지음, 최소영 외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3년 6월
평점 :
시 치료라는 책을 읽고 한번도 소리내어 울지못한 나에게 꼭옥 필요한책일까 하면서 신청하게 된 책이라지요 시를 쓰면서 나의 아픔을 잊혀진다면 그만큼은 나의 감성이 풍부해지겠지요 시를 쓰다보면 나를 상처와 아픔을 알아주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누군가에게 내이야기를 들려주면 슬프지만 감동을 받을순 있을터니까요 이세상에선 한번도 소리내어 울지못한 사람들은 조금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소리내어서 울지 않았으니까요 지금현재도 소리내지 못하고 그저 눈물만 흘릴뿐이지만요 하지만 소리내어 울지못한다는건 참 슬프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소리내어 울면 누군가가 알려주지만 소리내어 울지못한다면 누군가가 몰라준다는거지요 어릴적의 상처로 인해 소리내지 못하면서 울었는데요 이책을 보면서 나의 상처를 다 씻어줄순 없지만 조금은 나의 상처를 치유했었던거같구요 누군가에겐 그만큼 상처가 있다면 그만큼 치유하는법도 각자 틀리겠지요 저는 상처를 지니고 있는지는 제가 잘알테지요 하지만 치유하는법은 자세히 모르겠더라구요 그만큼 나의 대해 모르는게 너무 많다는점을 알게되었지요 그 상처를 치유한다면 그만큼 나의 상처는 어느정도는 지워질수도 있을것같구 소리내어 울수도 있을꺼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도 소리 내어 울고싶은데 그게 너무 오래된 버릇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이렇게 운지 오래되서 잘 안된다고 해야하나요 마음의 상처가 그만큼 너무 커서 그런지 소리내어 울지 못한다는 건 나에게 마음의 문이 닫혔기에 그만큼 안풀리는게 아닐까 생각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되었지만 해결되지는 않는거 같아요 자주 써보게 되는 시를 정하면서 하나하나씩 써가면서 글솜씨좀 발전해가는 계기도 되고 나의 상처를 잘알아주는 시를 쓰기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요 좀더 이책을 자세히 보면서 시를 쓰면서 치료하는법을 천천히 배워나가다 보면 나의 상처를 알게되고 치유하게 되는 시가 있을것같은 좋은 예감이 드네요 상처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되어 위로와 공감이 시로 치료된다 또한 내가 느끼는 고통 기쁨 두려움 희망을 주게 되는 나의 시를 누군가에게 들려준다면 감동을 느끼는 정도는 아니여도 나의시를 보면서 치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커져만 가는 <시치료>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