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팩터의 심리학
이기범 & 마이클 애쉬튼 지음 / 문예출판사 / 201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H팩터의 심리학 ▶ 이기범, 마리클 애쉬튼

 H팩터의 심리학 ▶ 높은 인간과 낮은 인간의 성격 탐구
 우리는 정치, 종교, 돈, 권력, 섹스 등 각 분야에서 정직-겸손이 높은 사람이 보여주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 또 그렇지 못한 사람이 공동체에 미치는 악영향이 어떠한지 깨닫게 된다고 알려주는 책이였다.  이성격은 우리가 어떤 배우자나 친구와 사귀고 싶어 하는지에도 영향을 준다

 

높은 인간과 낮은 인간의 성격 탐구가 기록되어 있었고 사람마다 각자의 성격이 있기도 하지만

고약한 성격의 소유자들과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매우 실용적인 지침을 마련해준다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실시해온 성격심리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것으로서 다섯 가지 또 다른 성격 요인(정서성, 외향성, 원만성, 성실성, 개방성)과 어우러져 개인의 독특한 성격을 형성한다.
성격심리학에서는 5대 성격 모델이 있는데 외향성(활달함,수줍음) 원만성(친철함,매정함) 성실성(규울적이고 치밀함,게으르고 신중치 못함) 신경증(불안함,평온하고 느긋함) 개방성(창의적임,관습적임)이라는 다섯가지 요인으로 나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다섯가지 성격중에서 나는 어디쪽에 속하는지 잘모르겠지만 게으르고 신중치 못하고 불안함을 가지고 있어 하루하루가 지친하루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나처럼 똑같은 성격을 지닌 사람은 있을지도 궁금하게되는데요 성격변하는것도 참 어려워지는거같아요

 

또다른 변화가 많은 변화로 변하게 되었거나 나의 심리를 좀더 자세히 알아가봐야 하고 나의 마음을 잘헤아려야 되지 않을까 조금만 더 변화를 시켜야 하고 신중한 성격을 알아야 하는 성격 탐구의 지침서<H팩터의 심리학>이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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