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리카 풀키넨 지음, 정회성 옮김 / 밝은세상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진실이란 책을 읽고 필란드에서 아름다운 호수에서 산다고 하니까 무언가가 근사하고 멋질것같아요 저도 그런곳에서 한번쯤은 살고싶은 로망이 생기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책은 조금 슬픈책이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어떤집이길래 옷장에서 드레스가 있었을지도 궁금했답니다 그 비밀을 삼대 여인들이 비밀을 천천히 풀어가게 되는 그런책인데요 애잔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시선을 떼지 못하면서 한장씩 넘겨서 본거같아요 엘사 엘레오누라 안나 삼대 여인들의 사랑과 삶의 대한 이야기고 서로의 색다른 매력이 있지 않았을지 고민되었답니다 이책을 보니 생각이 수차례해보았습니다 진실이란 단어를 보는 순간 어떤 이야기일지도 깊게 생각해보았어요 하지만 진실속에는 거짓이 숨겨져 있을때가 많죠 하지만 진실은 언젠간 밝혀진다고 생각을 해보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자연스레 거짓으로 말했던말이 진실을 말할때가 많은거같아요 그게 사람들의 심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거짓말은 어떡해 보면 안좋은거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거짓말을 하고 진실을 말하죠 그만큼 걸리기도 하고 혼나기도 수차례지 않을까요 거짓된말보다 진실된말로 행동을 보여준다면 그만큼 사람이 사람에게 믿음이 간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였어요 또한 나를 조금씩 뒤를 돌아보게 되고 거짓말할 행동을 만들지 말아야 사람이 사람에게 믿음이 가져야 어느정도 인맥이 생길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거짓말은 나쁜거지만 숨기고 싶은 말정도는 몇가지씩 있겠지만 만날때는 먼가가 숨긴다면 이사람이 나랑 이야기하기 시른건가 하면서 생각하기도 하겠죠 그런생각 들지않게 그사람에게 집중을 해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좋을것같아요 또한 근사한집에서 드레스를 입으면서 파티도 가보고싶기도 하네요 친구한명조차도없는 나지만 무언가가 우울할때가 많아지는데요 천천히 나를 되돌아 봐야겠어요 인맥을 만들기 위해 무언가가 어떡해 말해야댈지도 조금은 무섭고 두렵긴 하지만 이렇게 행동한다면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은 한명도 없을것같아요 거짓보단 진실을 말하게 하는 <진실>이란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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