낢이 사는 이야기 시즌2 4 - 하지만 언젠가 봄이 오리라 낢이 사는 이야기
서나래 글.그림 / 씨네21북스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낢이 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웹툰이였다 낢이가 이제 서른이라고 한다 하지만 결혼 안한 사람이고 결혼을 하라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지겹게 듣게된다 물론 노력은 한다고 한다 단직 연락이 안올뿐이라고 말하기도 하는 웹툰이였는데요 낢이는 사랑스런 고양이 세마리를 입양해왔고 세마리다 입양와서 병치레를 한번씩 했다고 말해준다 웅이는 스트레스 요로 결석 뚱이는 기생충 발견 맹이는 피부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낢이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에게도 전해져 왔답니다

 

낢이는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면서 바쁜 여자로 보이기도 했다 컴퓨터가 고장나서 기사를부르게 되는데 고양이를 보고 놀라는거 보니까 참 웃기기도 했던 웹툰이였던거같아요 동물을 시러하는 기사님이 고객님 죄송합니다라면서 냉큼 도망가시는 기사님의 말을 보니 빵터져 나오기도 했었다 동물들이 사람들을 더 무서워 할텐테 기사님이 도도하고 시크한 고양이를 보고 놀래가지고 도망가다니 참 웃기기도 하고 해치지 않는 동물에게도 겁먹으니까 이게 바로 동물을 키우는 사람과 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의 단점이겠죠 하지만 저는 동물은 다 좋아하는거같아요 배신 때리지 않고 상처도 주지않아서 정말 좋고 동물만큼은 좋은 친구는 없는거같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보았던 책이였어요 좀더 동물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작은 바램마저도 생기는 정도였으니까요

 

또한 낢이 어머님은 낢이 카톡소리를 듣고 먼소리니 이러니까 카카오톡이라니까 어머님이 카카오톡에 푹빠진 이야기를 전해주니 우리 엄마와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엄마는 스마트폰에 적응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옛날 폰을 사용하고 계시는데요  언젠가는 우리엄마도 스마트폰을 하게 되고 저와 함께 카카오톡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같고 조언해주는 엄마가 있었으면 작은 바램도 있답니다 신세대 넘치는 어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간절한 딸마음을 언젠간 알아주시고 상담도 받아주시는 분이 되겠지요

 

서나래님의 웹툰 만화을 지금 알게되었다니 시즌 1,2 네권씩 나누어진 웹툰이라니까 천천히 욕심나게 되는 웹툰의 매력의 힘으로 빠지게 되는거같은 책이고 하나씩 가져보기로 했던 <낢이 사는 이야기 시즌 2 4>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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