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사용설명서
조셉 슈랜드 외 지음, 김무겸 외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스트레스 사용설명서라는 책을 읽고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조금은 답답하고 무섭고 힘든날이 심해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두려움이나 분노를 표출함으로써 스트레스는 더욱더 증가한다고합니다 스트레스 사용 설명서를 보고 많이 어려운 단어가 많았지만 사전으로 검색하고 인터넷검색으로 찾으면서 보았던책이에요

 

제가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으로써 조금은 힘들지만 어디부터 풀리면 머리가 아픈건 괜잖아 지겠지요 하지만 제가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신경성도 심해지더니 뒷통수까지 아프기 시작한지 벌써 4년이 지나갔네요

 

젤첨엔 이렇게 심해지지 않았는데 4년전에는 멀 배운다고 엄청 머리를 굴렀지만 점점 머리가 심하게 아파지더라구요 그래서 약은 먹을꺼 다 먹어보고 병원도 가보고 별별일 다 해봤는데 머리아픈게 뒷통수까지 아프더니 안나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약을 4개~5개를 먹어도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아프고 만다는 생각으로 나뒀더니 심해지더라구요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있네요 뒷통수까지 아프기도 하구요 지금은 몇번씩 머리가 아프고 뒷통수까지 아파지는 날이 많아요

 

이책을 읽으니 스트레스도 내아이에게 유전이 된다고 하니 무서워지네요 천천히 해결해야 하는데 정말어디부터 고쳐야 아픈게 사라질지 고민되는 시간이였어요 고친다면 몸과 마음이 편하고 나를 위해 조금씩 변화를 한다면 스트레스와 신경성 스트레스를 없어질텐테 말이죠 천천히 어디부터 고쳐야 할지 고민해보고 실행 해봐야 될것같아요 조금은 나의 노력이 필요하고 고쳐야 대겟다는 생각에 마음만 급해지는거같아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고치다 보면 신경성스트레스가 사라지겠지요 곰곰히 생각해보고 스트레스를 없애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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