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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릿광대의 나비
엔조 도 지음, 김수현 옮김 / 민음사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어릿광대의 나비라는 책을 읽고..
조금은 많이 어려운책이였어요
어려운말도 많았구요.
이해력도 마니 딸린 책이였던거같아요
'어릿광대의 나비'는 '다언어 작가' 도모유키 도모유키와
막대한 부를 쌓은 재산가 A. A. 에이브럼스의
기묘한 만남에서부터 시작하여 도쿄와 시애틀을 잇는
비행기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모로코의 고도 페즈의 뒷골목,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카페, 가
공의 나비가 날아다니는 기묘한 숲 속까지,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언어와 세계에 대한 사유를 펼치는 작품이다
책표지는 완전 환상적인 나비가 훨훨 날아 댕길것같더라구요
근데 책을 펴보니 조금 많이 어려운 내용이였어요 ^^
그래도 이해는 안돼지만 끝까지 읽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