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글은 시보다 더 서정적이구나 !소설보다 더한 상상력이로구나 !! 잊혀져 가는 것들, 작고 나지막한 것들에 대한 고찰과 발견. 그 그리움과 애잔함의 노래들. 나도 일상의 잔잔하고 소소한 것들에 대하여 글쓰기를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