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감동(?) 그리고 풍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사회주의자` 오웰의 인생역작. 막연하게 알고 있던, 이야기 속 정치풍자의 대상을 1대 1 매칭으로 찾아가는 쏠쏠한 재미는 덤. 함께 수록된 짧은 글 2편, `자유와 행복` `나는 왜 쓰는가`도 저자의 사상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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