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셀러 ‘인간시장‘의 작가이자, 8년 연속 의정평가 1등 국회의원인 저자는 이 시대의 멘토 역할을 하기에 이미 충분하지 아니한가.(8년 연속 의정평가 1등의 기록은 전무후무함.) 그는 솔직담백하면서도 소신있게, 그리고 열정적이고 진지하게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가‘를 이야기한다.

상처받은 영혼, 지친 삶을 달래주는 류시화 님의 ‘힐링 에세이‘를 좋아하지만, 그와는 결을 달리하는 직설적인 화법, 그리고 다소간의 종교적인 색채는 삶의 길목에서 방황하는 중년을 계속해서 뒤돌아보게 만든다. 욕심과 술담배, 핑계와 분노에 한평생 질질 끌려다닌, 그래서 영혼의 쓰레기통이라고는 전혀 비울 줄 몰랐던 잘못된 과거를 반성하게 만든다.

새해를 맞이하여 좋은 책을 만났음에 감사하며, 본서를 추천해 주고 싶은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떠오르기 시작한다.

 ㅇ 희망 (최고의 자산. 사람다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 
ㅇ 영육간의 ‘소박한 삶‘
(마음과 영혼의 다이어트. 욕심 버리기)
ㅇ 용서하라
(영혼의 쓰레기통을 치울 계기. 己所不欲 勿施於人)
ㅇ 인연을 소중하게... (三人行必有我師)
ㅇ 자존심 (자만심 X)
ㅇ 一切唯心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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