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4
최규석 지음 / 창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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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패배한 것이 아니라 평범한 거요.

우리의 국가는 평범함을 벌주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오!

우리는 벌받기 위해 사는 게 아니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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