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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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뉘와 케빈의 복수! 법을 어기지 않고 어떻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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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신장판 4 - 듄의 신황제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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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의 신황제』

프랭크 허버트 / 황금가지




나는 던컨 아이다호다.

아트레이데스의 검술 대가야.




3권에서 죽었던 던컨이 4권에서 부활했다. 물론 틀레이랙스의 작품이다. 레토가 틀레이랙스 인들에게 던컨을 주문했고 그들은 골라에게 어떤 특정한 인물을 죽여야한다고 세뇌했다. 특정 인물은 그가 사랑하는 무앗딥과 흡사한 인물이었다. 그러나 아이다호 세포 속에 있는 무언가가 아트레이데스 사람을 죽이는것에 반발했다. 여덟 번째 던컨이 죽어서 아홉 번째 던컨이 레토의 신전으로 가는 중이다. 느낌에 아홉 번째 던컨이 가장 오래 버틸 거 같다. 던컨이 살아왔다면 다른 사람도 등장하지않을까? 3권에서 너무 많이 죽었다. 






#네이버 독서 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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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읽기 - 역사가가 찾은 16가지 단서
설혜심 지음 / 휴머니스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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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읽기》

설혜심 / 휴머니스트



애거서는 엄청난 독서광이었다.


애거서는 자신의 독서 경험을 소설에 많이 녹여냈다. 그중 예상을 뛰어넘는 전문적인 책들이 튀어나와 독자로 하여금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한다. 실제로 애거서의 소설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문호는 윌리엄 셰익스피어다. 셰익스피어는 20세기 중반까지도 추리소설에 자주 나타났던 요소로 그의 작품 속 등장인물(이름)이나 대사를 인용함으로써 범인의 동기나 정체성을 암시했다고 한다. 이렇게 추리물에 대문호를 동원함으로써 폄하되었던 장르의 격을 높일 수 있었다. 재미와 지적 충만감을 동시에 안겨줄 문학을 읽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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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열린책들 세계문학 143
제인 오스틴 지음, 원유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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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열린책들




「그런대로 괜찮긴 하지만, 내 마음을 끌 만큼

예쁘진 않군. 그리고 난 지금 다른 남자들에게 무시당한

아가씨나 달래줄 기분도 아니라네. 자네는 파트너에게

돌아가서 그녀의 미소나 즐기게. 나와 시간 낭비하지 말고.」




다시가 빙리에게 하는 말. 저 때 엘리자베스 베넷은 그들의 대화를 들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매리턴 무도회에서 둘의 첫인상은 NG. 다시는 엘리자베스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오만하고 기분 나쁜 사람으로 도장을 찍어버렸다. 나쁜 남자 타입으로 여성을 매혹시키는 바람둥이일까? 글쎄, 두고 봐야겠다.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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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 혼자가 좋은 나를 사랑하는 법 INFJ 데비 텅 카툰 에세이
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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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데비 텅/윌북





앗! 나도 저런 적 있는데..

하물며 블랙아웃으로 기억나지않았던

주접이 영화 보듯 떠오른 적도 있어요.

그런데 어쩌겠어요. 이미 엎질러진 일인데 ㅠㅠ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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