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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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요나스 요나손/ 열린책들



「아니, 저기 있는 저 가게의 진열창에 <복수는 달콤해>라고

적혀 있어. 더 정확히는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우여곡절 끝에 볼모자에 자신의 아파트 앞에 도착한 케빈은 엔뉘 알데르헤임이 살고 있다는 점과 유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동일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옌뉘는 케빈과 그림 이야기를 하며 즐거워했다. 그들의 유쾌한 동거가 시작되었지만 경제적으로는 자유롭지 못했다. 경력이 없는 자료 정리 능력자와 마사이 전사에게 일거리를 줄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옌뉘는 카페 밖에 있는 문구에 시선이 꽂히는데...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에서 그들의 복수는 응해줄 것인가. 계속 읽어봐야겠다. 






*네이버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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