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 매일 한 장씩 따라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루이스 L. 헤이 지음, 로버트 홀든 엮음, 박선령 옮김 / 니들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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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일 하루 한 장 자기 자신을 위한 긍정확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새해 첫 날부터 한 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날까지 해당 날짜의 긍정확언을 읽고 비어있는 오른쪽 페이지에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 보여지는 부 뿐만 아니라 내면의 부까지 갖춘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긍정적인 마인드이다. 그러나 우리가 살면서 예기치 못하게 부딪히며 겪게되는 일들은 우리를 좌절하게 만들고 그 늪에서 헤엄치게 만들기도 한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모든 것이 자신의 뜻대로 순탄하게 흘러가는 사람 또한 없을 것이다. 따라서 어떠한 상황에서, 얼마나 자신을 믿고 일어설 수 있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이 때 자기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확신이 있다는 것과도 같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긍정확언들은 자신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하고 자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이끄며 스스로를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는 어떻게 믿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만가지의 불안요소가 이를 막게 되는데, 이 책에 쓰여지는 긍정확언들을 읽고, 필사하면서 그러한 불안요소를 떨쳐내고 그 자리에 긍정적인 요소들로 채워나갈 수 있다. 나를 대하는 자세 뿐 아니라 타인을 대하는 자세, 세상을 바라보는 자세 또한 변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 역시 긍정적인 마인드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는 루이스 헤이의 열가지 가르침이 달마다 반복되고 있다.

1. 미러워크 : 거울을 보라

2. 긍정확언 : 마음속의 생각을 선택하라

3. 내면의 울림에 귀를 기울여라

4.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을 용서하라

5. 오늘을 감사하라

6. 자기 몸을 돌보라

7. 지금 미래를 시작하라

8. 자신의 삶을 긍정하라

9. 언제나 즐겨라

10. 인생이 당신을 사랑하게 하라

자신과 타인, 몸과 마음, 오늘과 내일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조화롭게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변화의 노력을 꾸준히 시도하는 자기 자신일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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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속성 - 당신이 투자로 돈을 못 버는 이유
오에 히데키 지음, 오시연 옮김 / 지상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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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대형증권사 등에서 30년이상 일하며 개인투자자 상담 등을 해온 '오에 히데키'라는 저자의 책이다.

나도 이름을 처음들어본 유명한 투자자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주식시장에서 몸담고 거기서 경험했던 여러가지 투자에 대한 생각들을 34가지로 챕터별로 잘 정리되어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진리라고 착각하면서 받아들였던 투자의 여러 상식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흔히들 주식에 장기, 적립, 분산투자가 정답이라는 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금과옥조로 여겨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 투자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사람들에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저자는 투자할 때 3가지가 꼭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첫째, 자신이 리스크를 감내할 용기가 있을것.

둘째, 자신의 머리로 생각할 것.

셋째, 최소한의 공부를 할것.

여기서 말하는 리스크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것을 감내할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만이 투자활동을 해야 한다. 리스크를 감수할 수 없다면 투자해서는 안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세상에 꽁짜점심은 없기 때문이다.

투자와 투기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구분하고 있다.

'투자는 가치 향상에 베팅해 이익을 얻는 행위'

'투기는 가격 변동에 베팅해 이익을 얻는 행위'

저자는 투자는 좋고 투기는 나쁘다는 식으로 말하지 않는다. 어떤것이 옳고 그르냐의 문제가 아니라 다만 개인이 자산을 형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투기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작은 이익으로 승리를 쌓아 나가도 한 번의 큰 패배로 모든 이익을 날릴 수 있는것이 투기의 무서운점이기 때문이다.

요즘 각국 중앙은행에서 많은 화폐를 풀어 현금가치가 쓰레기가 되어가니 지금 당장 투자하라는 말이 많이 들린다. 저자는 개인투자자에게 '보유하지 않는 리스크'를 생각할 필요가 없으며 '쉬는 것도 거래'라는 말을 따르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어설프게 매매하기보다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을 때도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하이리스크는 하이리턴', '적립식투자가 최고', '일희일비하지 말것', '장기투자는 리스크가 적어진다', '쌀때사서 비싸게 팔아라' 등 우리가 투자를 하면서 많이 듣는 격언들에 대해서 거기 담긴 함정과 편견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고 자신의 투자철학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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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래지도 - ETF부터 미국 주식까지 유망 테마주 종합 투자 전망
이상우 지음 / 여의도책방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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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최근까지 많은 투자자들이 '성장과 혁신'의 테마에 많은 투자가 몰렸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저성장,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노령화까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점점 소비와 생산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전세계 많은 투자자들이 성장하는 산업과 기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미국으로 많은 자금이 쏠리고 있는데 이는 성장과 혁신을 하는 회사들이 미국에 많이 몰려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또한 정부의 움직임마저 각국에서는 성장하는 테마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리는 상황마저 벌어지니 여러 관련 ETF들도 많이 생기니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 2022년의 투자를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이 책은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이 될것이다.

테마라는 단어엔 우리나라에선 XX관련주 등의 이름으로 기업의 펀더멘털이나 업황과 관련없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투기의 단어로 부정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테마'는 투자자들이 앞으로 주도할 산업, 섹터 등을 자세히 분석해 장기적 관점에서 성과가 좋을 것으로 판단되는 투자 대상을 의미하고, 남들보다 빠르게 시장의 변화를 포착해서 기회를 선점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테마투자는 단순히 특정 영역이나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분석을 토대로 장기적 추세, 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에 주목하는 전략이다

블랙록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 자율주행, 전기차, 블록체인, ESG, 탄소배출권, AI, 클라우드, 플랫폼 등 최근 가장 유망한 테마를 총 35가지로 선별하여 각 테마별로 어떻게 성장하고 있으며, 수익구조, 이와 관련된 밸류체인, 성장섹터에서 주도하는 기업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만 한정된 것이 아닌 글로벌 기업과 미국ETF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국내투자에만 국한된 투자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하게 투자 시야를 넓힐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각 테마에 대한 개념이해와 함께 성장 근거, 글로벌 동향과 관련 기업들에 대한 공부를 통해 앞으로 펼쳐질 그림들을 보다 명확하고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별부록으로 제공되는 부록책자와 큰 지도에는 각 테마별로 관련 기업이 마인드맵 형태로 한눈에 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 테마에 속한 기업들을 쉽게 찾아 공부해 볼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했다.

또한 방대한 두께만큼이나 이 책은 투자를 함에 있어서 그때그때 투자에 관심이 가는 테마들을 찾아 볼 수 있고 관련 기업들을 공부하기가 쉬워서 실용적으로 활용될 것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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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체인저 1 - 세상은 어떻게 바뀌는가? 부의 체인저 1
김장섭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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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년 코로나 위기전에 나와 베스트셀러를 한 <내일의 부>의 저자 조던 김장섭님의 신간이다. 책의 핵심 아이디어였던 나스닥-3%전략과 세계1등주 투자 등이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하지만 코로나 위기 때 급락 후 급격한 V자반등이 나오면서 책에서 말했던 것처럼 큰손실은 피하지만 급등으로 인한 FOMO를 겪었을 것이다.

이에 저자는 큰 손실을 피하면서도 FOMO도 피할 수 있는 기존의 매뉴얼에 업그레이드를 하여 리밸런싱, 말뚝박기 등 새로운 전략을 추가하였다.

부의 체인저라는 제목의 이번 새 책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에서는 '세상은 어떻게 바뀌는가?'라는 부제로 코로나 위기를 거치면서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 갈 것인지에 대해 총 46개의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주로 세계의 패권을 다투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양상을 주요 주제로 하여 현재 미주당으로 정권이 바뀐 바이든 정부 시기에는 과거 트럼프 정부와 어떤 모습으로 패권전쟁을 하고 있는지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세상을 바꾸고 있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미래, ESG, 메타버스 등 현재 핫한 투자테마에 대해서도 향후 전망과 투자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다.

1권에서는 최근의 기사들을 발췌해 현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그에 대해 저자의 생각들이 담겨있다.

코로나 위기 이후 천문학적인 돈을 푼 선진국의 부채가 전 GDP대비 128%가 증가했으며, 2차 세계대전 직후 이후 최대 수준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화폐의 가치도 떨어져 주식, 부동산, 금 등과 같은 자산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데 앞으로 이러한 현상이 더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장기적으로 신흥국보다는 기축통화인 달러를 가지고 있는 미국에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점점 양극화의 심화로 상위 1등기업과 나머지 기업들의 격차는 점점 벌어질 것으로 본다.

2권에서는 1권에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투자 실행법에 대해서 나온다. 주요 키워드로 '리밸런싱', '말뚝박기', 업그레이드-3%룰' 이라는 원칙을 가지고 기존의 매뉴얼에 좀 더 디테일한 전략들을 추가했다.

기본적으로 저자는 시장에 순응하는 투자자이며, 버핏의 첫번째 원칙이기도 한 '돈을 잃지 말라'의 개념에 충실한다.

소위 말하는 존버 투자자와 비교했을 때 상황에 따라 다를 순 있지만 적어도 과거 대공황이나 닷컴버블 붕괴이후 등 크게 하락 후 고점회복에 상당기간이 소요된 기간에서는 적어도 큰 손실은 피할 수 있다.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라고 한다. 투자에 대응한다는 것은 미래에 일어날 여러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각 시나리오별로 미리 포지션을 잡는 것이다. 이 전략에는 3가지가 필요한데 기본전제, 매뉴얼, 미세조정이 그것이다.

기본전제란 본인이 취할 수 있는 디폴트 포지션을 말한다. (예를 들면 미국시장은 장기 우상향한다) 또한 매뉴얼은 악재가 떴을 때 어떤 식으로 대응할까에 대한 방법이다. 미세조정은 기본전제와 매뉴얼을 지키면서 상황에 맞게 약간의 튜닝을 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그러한 미세조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저자의 통찰력과 생각들에는 많은 공감은 했지만, 투자 방법론에 대해서는 나와 맞지 않아 실제 실행은 하진않았다. 하지만 본인의 원칙과 투자 매뉴얼을 적어서 미리 대응법을 세우고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업데이트 시켜나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미국주식의 장기투자와 1등주식에 대한 투자는 나도 상당 부분 공감되었다.

투자에는 정답이 없듯이 저자의 방법론과 생각들이 공감이 된다면 한번 직접 실행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었으며, 위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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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투자의 법칙 - 소득을 무한대로 올리는 상위 1% 부자들의 투자 비법
토비 마티스 지음, 김정한 옮김 / 이터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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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에서 사용된 단어인 인피니티Infinity (무한대)는 여기서 일하지 않아도 충분한 소득이 지속적으로 확보되는 미래의 경제적 지점을 말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최상을 바라되, 최악의 경우에도 대비해야 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든 자신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투자에서 성공을 거둔 비결을 항상 긴 안목으로 바라본 결과라고 말하고 있다. 투자한 상품은 영원히 보유하되, 절대 팔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구매의 목적이 판매하기 위한 것이면 안된다는 의미다. 자산은 지속적인 방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해야 한다. 자산을 매각할 때에도 실제로는 파는 것이 아닌 더 좋은 기회가 보이는 다른 상품과 교환하는 개념이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말한 개념과 많이 비슷하다. 1장에서는 우선 경제적 자유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다. 그 의미는 각자 다 다르지만 방향설정을 위해 우선 어떤의미인지 명확히 알아야 한다.

필요한 것, 원하는 것, 바라는 것 사이의 차이를 이해해야 하는데 여기에 해당되는 항목들을 쭉 적어보고 본인이 직접 수치화하고 계산해봐야 한다.

그래야 본인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다 명확히 설정할 수 있다.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의 결정적 차이는 사고방식과 능력에 대한 의식과 자긍심에서 차이가 난다.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없다고 믿는다면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컸고, 자기 통제력을 믿는 사람이야말로 성공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사고방식은 내적 과정이므로 통제할 수 있다. 일단 사고방식을 통제하면 신념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이 세상에는 기회가 많고 자신을 통제할 기회를 이용하는 것이 순전히 자신의 몫이라고 믿는 다면 그 기회들이 나타날 것이다.

내 사고방식은 내 안에서 나온다. 내 믿음은 그러한 사고방식에서 비롯되고, 내 행동은 내 믿음에서 비롯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무한 수입은 우리가 휴가 중이건 일하는 중이건, 잠을 자는 중이건 깨어 있는 중이건 상관없이 들어오는 소득이다. 따라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떤 자산으로 무한한 소득을 창출해낼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부동산에서 나오는 임대수입, 주식의 배당수입, 이자 등 자산에서 우리 통장에 현금을 꽂아주는 그러한 자산을 계속 모아야 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무한 투자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부채로 경비를 지출하지 않는 것, 수입으로 부채를 사지 않는 것, 부채로 부채를 사지 않는 것이다. 좋은 것을 즐기는 것은 괜찮지만, 그런 것들을 위해 무작정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 대신 좋아하는 것을 살 수 있는 충분한 돈을 만들어내는 자산을 먼저 구축해야만 한다.

무한 투자에서 강조하는 3가지는 첫째, 소득으로 자산을 살 것. 둘째, 자산을 이용해 경비를 지불할 것. 셋째, 자산을 이용해 부채를 갚을 것.

결국 핵심은 내가 일하지 않아도 현금흐름을 가져다주는 자산을 열심히 모으는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구체적으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데 배당주, 부동산/리츠, 관리형포트/ETF를 각각 30%씩, 현금성자산10%를 제시하고 있다. 이는 데이비드 스웬슨의 예일 모델에서 약간 변형한 것으로 보인다.

수확물을 먹기 위해서는 먼저 씨앗을 심어야 한다. 씨앗을 잘 심고 그것이 열매를 맺어 수확물을 무한히 산출하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경제적자유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그 방법론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었으며, 위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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