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마을에 Hans라는 사람이 살았어요. 그는 나이 많은 아빠와 함께 살았습니다.

 

Hans는 그 마을에서 가장 게으른 소년이었어요. 반면에 아빠는 정말 부지런했습니다.

 

Hans의 아빠는 가게를 운영하셨는데, 그래서 마을사람들에게 맛있는 사과를 팔았습니다.

 

Hans의 아빠는 가게에서 많은 사과를 파시며 밤낮으로 일하셨어요.

 

그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가게를 청소하고 바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Hans는 해가 하늘 높이 뜰때까지도 잠을 잤어요.

 

Hans의 아빠가 가게에서 일할 때 Hans는 아빠를 돕지 않았어요.

 

" Hans, 제발 이 상자나르는 것좀 도와다오. 너무 무겁단다,"  

 

Hans의 아빠가 이렇게 말할때면 Hans는 " 아빠,저 지금 매우 피곤해요. 자야해요," 라고 말했어

 

요.  손님이 가게에 왔을 때, Hans는 그녀에게 친철하지 않았어요.

 

"이 사과 신선하고 맛있게 보이네. 얼마에요?"  손님이 묻자, Hans는 관심없는 표정으로 말했죠.

 

"저는 가격을 기억하지 못해요." 라고요.

 

여러 마리의 벌레들이 사과상자에 기어올랐어요.

 

Hans가 그 장면을 보았지만, 그는 벌레를  제거하려 하지 않았어요.

 

Hans의 게으름 때문에, 선반에는 벌레 먹은 사과들이 많았습니다.

 

Hans의 아빠가 Hans의 게으름을 볼 때마다, 그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빠는 Hans가 열심히 일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것을 꾸짖었어요. 

 

"만일 네가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너는 언젠가 너의 게으름을 후회할거야," 아빠는 소리치셨죠.

 

어느날, Hans의 아빠는 일평생 일만하셨기 때문에 휴가를 가기로 마음 먹습니다.

 

"Hans, 내가 오랫동안 이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나라에 여행다녀올 거야," "나는 내가

 

돌아올 때까지 네가 이 가게를 운영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네가 가게를 위해 부지런히 일하기

 

만을 기도할께."  마침내 아빠는 마을을 떠나고, Hans는 혼자 가게를 운영해야만 했습니다.

 

Hans의 아빠는 게으른 아들에 대해서 걱정했지만 Hans가 가게를 잘 운영하기를 원했어요.

 

처음으로, Hans는 가게를 잘 운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가게 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으

 

니까요. 그는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 사과 팔 준비를 했습ㄴ다.: 그는 빗자루로 가게 바닥을 쓸고

 

사과를 선반에 정리했습니다.  손님이 가게에 왔을 때, Hans는 웃으며 손님을 맞이했어요.

 

" 저의 가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Hans가 말했어요.

 

" 당신은 참으로 친절한 사람이군요, 가게를 둘러 볼께요. 그리고 사과를 고르겠어요," 손님은 말

 

했죠.  전에 무거운 상자를 옮기는 것을 꺼려했던 Hans는 이제 혼자의 힘으로 많은 사과 상자를

 

옮겼습니다. 서 있기 조차 힘들었지만 일하는 것에서 오는 기쁨을 깨달았어요.

 

"일하는 것이 재미있네. 나도 아빠처럼 부지런한 가게 주인이 되고 싶어."

 

 Hans가 열심히 일한 결과로 가게는 점점 더 번창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게으른 소년이 아니라 마을에서 가장 부지런한 사람이었어요.

 

사람들이 Hans의 부지런함과 친절함에 대한 소문을 들은 후, 사과를 사러 자주 가게에 들렸습니

 

다. Hans는 더 이상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가게를 잘 운영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그의 아빠가 여행을 떠난지 어느덧 몇년이 지났습니다. 

 

Hans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사과를 팔며 가게를 운영하는데 지쳐버렸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Hans는 더 자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옛 생활을 그리워했어요.

 

" 과거에는 원하는 만큼 잘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었어요!"  Hans는 투덜거렸죠.

 

다시, Hans는 게을러졌어요. 그리고 일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는 해가 하늘 높이 오를 때 까지 잠을 잤습니다. 과거처럼요.

 

그는 더 이상 손님들에게 친절하지도 않았고 가게에 오는 그들을 싫어했습니다.

 

"어느 것이 이 가게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인가요?" 손님이 묻자 Hans는 " 나도 잘 몰라요." 라고

 

 대답해 버렸어요.

 

이제 그의 가게에는 신선한 사과는 없고 오로지 벌레 먹은 사과만이 있었습니다.

 

바닥은 먼지로 뒤덮여 있었고 거미줄이 사방에 쳐져 있었어요.

 

아무도 사과를 사러 가게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어떤 손님도 없었어요.

 

가게가 닫힐 위기에 처했지만, Hans는 가게를 돌보지 않았어요.

 

그는 침대에 누워있거나, 집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나무 아래 앉아 그의 날들을 다 소진해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마침내 가게의 존재조차 잊어버렸어요.

 

Hans는 배가 고팠지만 오랫동안 사과를 팔지 않았기 때문에 음식 살 돈도 없었어요.

 

그는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과를 팔려 했지만, 이미 너무 늦었어요.

 

마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달고 맛나는 사과를 파는 가게에서 이미 사과를 사고 있었으니까요.

 

Hans는 울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일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어요.

 

"만일 내가 부지런히 일했다면, 배고프거나 가난하지는 않을 거야." 바로 그 때, Hans의 아빠가

 

 오랜 여행뒤에 집으로 왔어요. 그리고 Hans가 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Hans, 왜 울고 있니? 무슨 일이야?" 아빠가 물었어요.

 

"아빠, 게을러서 가게를 잃었어요, 나는 바보에요," 그가 대답했어요.   그의 아빠는 크게 한숨을

 

 쉬시며 말했어요,  내가 너에게 가게를 주기를 원했는데......"  하고 말씀을 잇지 못하셨죠.

 

대부분의 kingbird 책들이 다 해피엔딩으로 끝났는데 이 책은 시작할 때 부터 늙은 부모를 돕지 않

 

는 게으른 Hans가 좋아 보이지 않았어요. 중간에는 Hans가 이제서야 철이 들어 제구실을 하는구

 

나. 아빠를 닮아 역시 좋은 장삿꾼이 되었네. 라고 무척 반가왔는데, 마지막에 기대에 어긋나게 어

 

떤 교훈도 없이 끝나 버리니 ..... 과연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기 위한 것일까?라는 생각

 

을 해봅니다.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 

 

항상 끝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에 대한 열정이 한결 같기는 참으로 어렵고 대부분이 그 일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일을 이어 가는 경우겠죠.

 

모든 일이 작심 삼일로 끝나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밥벌이로 가족을 위해 일을 할 때, 한 가정의 가장이 되면 사랑과 희생이라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수고롭게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가족들이 굶게 되니까요.

 

항상 넉넉히 크게 걱정없이 사는 집도 많습니다.  하지만 가정 경제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필사

 

적인 노력없이 쉽게 주어지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는 아빠,

 

엄마의 사랑과 희생으로 가능하죠.  

 

Hans 아빠의 부지런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 가게를 운영한다는 것이 어떤 수고로움이 필

 

요한 것인지 요즘은 실감이 납니다.  그렇게 어렵게 꾸려온 가게를 아들이 날려 버렸으니

 

아빠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 마음도 이해가 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마도 Hans가 남편과 아빠의 자리에 있었다면 그렇게 쉽게 가게를 날려버리지는 못했겠죠?

 

그래서 힘든 인생길에서 가족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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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본의 아니게 잘못해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남을 불편하게 한 일이 누구나 있을 거에

 

요.  그럴 때 재빨리 사과를 한다면 좋겠지만 그 순간이 너무 두려워 그 자리를 사과도 하지 않고

 

어떤 말 한마디 없이 피해 버린적도 있을거에요.

 

그 순간만을 모면하려고요.  Brown도 그랬죠.

 

하지만 Brown이 늦게 사과를 했을 때 사과를 받아주고 Brown의 마음을 편하게 해준 할아버지와

 

오토바이 주인을 보니 보는 사람도 흐뭇합니다. 

 

특히 차가 긁혀 있는데 아무 메모도 없이 가버리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신이 애지중지하는 차라

 

면 더욱 화가 나겠죠.  하지만 아마 그냥 가버린 사람은 죄의식 속에 살게 될거에요. 마음이 편치

 

 않겠죠.  하지만 자신이 한 일임을 밝히고 전화번호까지 남겨 놓는 분도 계시죠.  

 

조그만 실수라 할지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서로 감동받고 감동주며 살아가겠죠.

 

Brown이야기를 해 볼께요.

 

 

Brown은 길을 가다 깡통을 발견했어요.

 

그는 주위를 둘러 보고는, 있는 힘껏 세게 발로 찼어요.

 

깡통이 날아가 길을 가고 있던 어느 할아버지 머리에 맞았습니다.

 

" ouch! 누가 이 캔을 찼니?" 할아버지가 주위를 둘러 보았어요.

 

Brown은 도망가 버렸어요.

 

그는 무서웠지만 할아버지에게 사과할 용기가 없었어요.

 

"왜 그것이 하필 할아버지를 맞쳤지?"  Brown은 중얼거렸어요.  좋은 날은 아니었어요.

 

다음날, Brown은 친구들과 축구를 했습니다.

 

그가 볼을 차자, 볼이 날아가서 거리에 세워져 있는 모터사이클을 쳤어요.

 

oops!!  모터사이클이 넘어져 버렸어요.

 

Brown은 두려워 달아났어요.

 

그를 부르는 친구들의 소리도 듣지 못했습니다.

 

Brown이 집에 돌아왔을때 가슴이 몹시 뛰었습니다.

 

"만일 모터사이클 주인이 나를 찾아 온다면 어쩌지?" 그는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망가져 버렸으면 어쩌지?"

 

"오 no!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운좋게도 모터사이클 주인이 Brown을 찾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Brown은 항상 캔으로 맞췄던 할아버지와 마주칠 때마다 도망갔습니다.

 

그는 할아버지가 그를 꾸짖을 까봐 두려웠습니다.

 

그는 또한 그가 넘어뜨린 모터사이클을 볼 때마다 도망쳤습니다. 모터사이클 주인이 그를 야단치

 

면 어쩌나 두려웠으니까요. Brown은 할아버지와 모터사이클을 볼 때마다 매우 불안했어요.

 

어느날, 마침내 할아버지와 모터 사이클 주인에게 사과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가 길에서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제가 며칠전 깡통을 찼는데 그것이 당신을 맞쳤어요. 저의 실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그가 심

 

각하게 말했어요. "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할아버지의 눈이 커지더니 크게 웃으셨어요.

 

 " 바로 너 였구나!  네가 달아나 버려 당황스러웠다. 그러나 이렇게 사과하러 왔으니 내가 용서해

 

주지."   " 정말이세요? 고맙습니다." Brown은 행복했어요.

 

이제 그는 모터싸이클의 주인에게 사과할 차례였어요.

 

그는 주인이 누구인지 몰랐기 때문에 모터사이클 위에 메모를 붙였습니다.

 

메모에는 이렇게 썼습니다. : " 며칠전, 볼을 찼는데 당신의 모터사이클을 맞췄어요.

 

미안합니다. 전화번호를 남기시면 전화드릴께요."

 

다음날, 모터싸이클 위에 새로운 노트가 붙어 있었습니다.

 

노트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어요. : "저는 매우 화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내 오토바이를 넘어

 

뜨렸나 찾으려 했어요."  " 당신이 이렇게 잘못했다는 메모를 남겼으니, 당신을 용서할께요."

 

"운좋게도 내 모터사이클에는 아무런 상처도 나지 않았답니다."

 

Brown은 매우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안심했어요.

 

"내가 이렇게 바보였다니. 나는 곧 사과했었어야 하는데."

 

Brown은 더 이상 실수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이제, 그는 항상 길에서 할아버지를 만날 때면 반가와 인사했고, 죄의식 없이 모터사이클이 세워

 

져 있는 곳을 지나 다닐수 있었어요. Brown은 이제 신나게 학교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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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마음씨를 가진 Kate! 

엄마 생일 선물로 기특한 생각을 하는데요....

Kate가 처음 해보는 집안일....

엄마가 하시는 집안일이 때로는 쉬어 보이지만 집안일도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주부 9단 정도는되어야 척척 집안일도 쉽게 할 수 있으니까요.

엄마도 프로 주부가 되려면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그만치 집안일도 쉬운 일이 아니죠.

해도해도 표도 나지 않고 끝도 없는 집안일....

계절을 따라 할 일도 많고 손도 많이 가는 집안일....

엄마라는 이름이 커보이기만 합니다.

엄마는 집안일 뿐만 아니라,  맛나는 음식도 만들어 주시고 아이들 키우느라 바쁘시죠.

그 밖에도 할 일이 아주 많으시죠.  그래서 엄마라는 자리는 매우 힘든 자리입니다.

Kate의 실수에도 크게 나무라지 않으시고 Kate의 정성스런 마음을 기특하게 여기시는 Kate 엄마와 Kate의 모습이 부럽네요.  나도 저런 딸 하나 있었으면.... 하는 마음.  누구나 갖게 되죠.

우리딸은 아직 어려서 조금 더 크면 Kate처럼 엄마 생일선물도 고심하고 무엇이 엄마를 기쁘게 해드릴까 생각할 수 있는 딸이 될까요?  그런 딸을 갖기 위해서 엄마 또한 좋은 엄마의 모습이 되어야 하겠죠. 그런 생각을 해보는 이야기 였어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Kate는 고민에 빠져 있었어요. 엄마를 위해 특별한 생일 선물 준비하기를 원했으니까요.

"엄마는 비싼 것 보다는 마음의 선물을 더 좋아하신다고 말씀하셨어. 무엇이 좋을까?"

그녀는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어요.

딩-동, 딩-동, 벨이 울렸어요. Kate가 문을 열자, 엄마의 친구분들이 꽃과 케이크를 가지고 서 있었어요.  "생일 축하합니다"  그들이 엄마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엄마는 surprise 생일 파티로 행복해하셨어요.

엄마는 엄마 친구분들이 준비한 선물을 열어 보았어요.

퀼트 무늬의 앞치마와 백이 있었어요.

"고마워. 정말 이것들을 가지고 싶었어. 아름답네."

엄마는 그들에게 감사의 키스를 했습니다.

"Kate, 우리 엄마랑 쇼핑갈 건데, 너 혼자 집에 있을수 있니?" 친구분중의 한 분이 물었어요.

" 물론이에요."  Kate가 기꺼이 고개를 끄덕였어요.

"Kate, 너 혼자서 괜챦겠어?"  엄마도 그녀를 걱정스럽게 쳐다보았어요.

Kate는 엄마를 안심시키며 "오늘은  엄마 생일이니까 친구분들과 재미나게 놀다 오세요." 라고 말했죠.  Kate는 집에 혼자 남겨졌습니다.

그녀는 주위를 둘러 보았어요. 갑자기, 그녀는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엄마를 위해 집안 일을 해야지 그러면 엄마가 집에 돌아와 놀라실 거야." Kate는 흥분되었어요.

Kate는 행복해 보이는 엄마를 그렸어요.

그녀는  그것이 surprise 생일 선물로 가장 좋다고 생각했어요.

Kate는 무엇을 먼저 해야할 지 생각했어요.

그녀는 그녀의 엄마가 항상 하는 집안일이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했어요.

설겆이, 세탁기 돌리기, 청소....등

처음으로 Kate는 설겆이를 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녀가 부엌에 들어 갔을 때, 식탁위에 남은 케이크와 이미 사용한 접시들이 있었어요.

" 내가 엄마를 행복하게 해드려야지!"  Kate는 콧노래를 불렀어요.

쨍그랑!  머그잔이 손에서 미끄러져 떨어져 깨졌어요.

머그잔 손잡이가 깨져 그만 땅에 떨어져 버렸어요. 

" 오 no !  그것은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것인데!"  Kate는 소리쳤어요.

그녀는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려다 오히려 일이 그릇되자 당황스러웠어요.

"괜챦아. 비록 컵을 깼지만, 집을 깨끗이 청소하여 엄마를 기쁘게 해드려야지." 

Kate는 집을 깨끗이 청소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녀는 책상 위, 책꽂이, 그리고 테이블보 밑의 테이블까지 깨끗이 청소했어요.

또한 먼지털이로 커튼 먼지를 털고 소파도 털었어요.

Kate는 대걸레질후 진공청소기로 구석구석 구멍틈새도 깨끗이 청소했습니다.

그녀는 거실 먼지를 털고 부모님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어요.

Kate가 진공청소기 호스에 너무 딱딱한 것을 빨려들어가게 하는 바람에 진공청소기 호스가

끊어져 망가져 버렸어요.

" 오 no! 나는 엄마에게 굉장한 선물을 주기를 원했는데..." 

Kate는 그녀의 실수가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녀는 진공청소기 대신 빗자루를 가지고 집안을 쓸어야 했어요.

그녀의 손바닥이 너무 아팠어요.

빗자루 사용하는 방법에 익숙하지 않았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세탁기를 돌릴 시간이었습니다.

Kate는 세탁기에 세탁물을 넣고 생각했어요.

" 봄인데, 침대보를 빨아야 하는데, 엄마 혼자서 하기에는 너무 많아."

Kate는 침대보를 걷으러 갔어요. 그녀는 모든 베개를 모아 털었어요.

Kate는 세탁기에 침대시트를 넣었습니다.

부피가 너무 커 세탁기 속에 억지로 밀어 넣어야 했어요.

Kate는 세탁기 입구를 열고 세탁물을 넣었어요. " 빠는 것이 생각했던 것 보다 쉽네. 

엄마가 오시기 전까지 뜰에 세탁물을 널어야지. 엄마가 좋아하실 거야." Kate는 좋아했어요.

Kate는 기다리면서 TV를 봤어요.

그녀가 쉬고 있을 때, 그녀의 강아지 Fluffy가 와서 그녀의 옷소매를 다 뜯어놨어요. 

 "Fluffy, 그만!"   Fluffy는 계속 으르렁거렸어요. " 무슨 일 있니?"

Kate가 무엇인가를 감지하고 그를 뒤쫓아 갔어요. Kate는 세탁실로 안내되었어요.

세탁기에서 거품이 세고 있었어요.

그래서 세탁기 주변 바닥이 온통 물과 거품으로 엉망이 되어 있었어요. 

" 오, No! Kate는 세탁기를 멈췄습니다.

그 후, 그녀는 욕실로 달려가 통속에 물을 가득 받아, 물로 거품을 닦고 걸레로 세탁기를 닦았습니다. Kate의 바지와 셔츠가 비눗물에 젖어 있었어요.

Kate는 세탁기에서 세탁물을 꺼내 욕조에 물을 그득 받아 세탁물을 욕조속에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세탁물을 발로 밟으며 빨았어요.

다리도 아프고, 이마 위로 땀이 쏟아져 내렸어요.

Kate는 세탁물 빠는 것을 포기하고 싶었어요.

그러나 그녀는 그럴 수 없었어요.   엄마 생일 선물이었으니까요.

"Kate, 엄마 집에 왔다."  그녀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Kate, 어디 있니? Kate?  Kate?"  Kate의 엄마는 집이 너무 깨끗했기에 놀랐어요.

그녀는 부엌에 잘 정리되어져 있는 접시를 보고 다시 놀랐습니다.

그녀는 Kate가 뒤뜰에서 세탁물을 널고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Kate, 네가 혼자 이 모든 것을 다 했니?"

"이것은 엄마 생일 선물이에요!"  그녀는 너무 감동받아 Kate를 꼭 안아주었어요.

"Kate. 고맙다." 엄마, 그런데 엄마에게 고백할 것이 있어요. 잘못해서 엄마가 좋아하는 머그잔을 깨트렸고 진공청소기 호스를 망가트렸어요. 또 비눗물로 세탁실 바닥을 온통 엉망으로 했어요."

Kate의 엄마는 웃으시며, " 괜챦아, kate. 잘 했다. 엄마는 매우 기뻐."

Kate는 엄마가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았어요.

비록 선물이 완벽하지는 못했지만, 그녀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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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의 기적은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행복해지고...

한 사람의 선행이 계속 번져서 선행을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고, 그 받은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기적으로 나타납니다.

선행을 받고 그 감사함을 다른 사람에게 선행으로 베푸는 줄이 계속 이어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거에요.

서로 돕고 베풀며 함께 어려움을 나누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이야기 내용은 이렇습니다.

 

오늘 Betty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녀는 간밤에 나이트메어 꿈을 꿨어요.

무서운 괴물을 만나 괴물을 피해 달아나려다 낭떠러지에 떨어질뻔 했거든요.

그녀가 일어나 보니, 온통 땀으로 뒤범벅되어 있고 꿈생각에 젖어 아직도 두려워 오싹했어요.

"Betty, 너 학교 갈 준비 다 했니?" 그녀는 엄마가 말하는 것을 들었어요.

" 기다리세요. 조금후에 준비할 거에요," 그녀는 침대에서 대답했어요.

"Betty, 이미 8시다," 엄마가 말씀하셨어요.

드디어, Betty는 침대에서 일어나 샌드위치를 먹고 쥬스를 마셨어요.

"Betty, 너 오늘 좋아보이지 않는구나. 무슨 문제 있니?" 그녀의 엄마가 걱정스럽게 물었어요.

"간밤에 무서운 꿈을 꾸었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아요. 어떻게 하죠, 엄마?"  그녀가 한숨지었어요. " 어떻게 하면 기분이 더 좋아질수 있을까 알기를 원하니?"

그녀의 엄마가 물었어요. Betty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엄마가 잠시동안 생각하셨어요.

"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선행을 해보지 그러니?  무언가를 바라지 않고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기위해서 애써봐."

Betty는 이해하지 못했어요. " 아무런 댓가도 바라지 않고? 어떻게 그것을 할 수 있나요?" 그녀는

물었습니다. " 선행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 단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해라," 엄마가 말씀하셨어요.

"어렵게 들려요," 그녀는 긍정하지 않았어요.

"그것은 어렵지 않아. 시도해봐라,"엄마가 다시 말씀하셨어요.

Betty는 스쿨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절뚝거리고 오고 있는 Billy를 보았어요.

그는 며칠전 축구 경기에서 다리와 팔을 다쳤어요. Billy의 가방은 그의 어깨에서 막 흘러내리고 있었어요.  " Billy,나에게 너의 가방을 줘. 내가 도와줄께." 그녀가 Billy의 가방을 들어주었어요.

"고마워, 그러나 과학시간을 위해 몇가지 도구들이 있으니 좀 무거워," Billy가 말했어요.

가방은 무거웠지만 그녀는 무겁지 않은 척 행동했어요. 

"Billy, 그렇게 무겁지 않아," Betty가 말하자 Billy가 웃었어요.

Billy의 웃음을 보자, 그녀는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녀는 Billy가 학교버스에 올라타도록 도와주었어요.

학교에서 Betty는 물 한가득 들어있는 통을 들고 오는 Jane을 보았어요.

그녀는 Jane에게 달려가 그녀를 돕고자 했어요.

" Jane, 무거워 보인다. 내가 도와줄께," 그녀가 말하자, "괜찮아,Betty.  내가 꽃에 물을 줄 차례야. 너가 물에 젖을런지도 몰라," Jane이 말했어요.

"Jane, 괜챦아. 옷은 햇빛에 쉽게 말라."

"Betty, 너 정말 친절한 아이구나. 고마워." Jane이 말했어요.

Jane과 Betty는 함께 통을 옮겼어요.

바로 그때, 한 소년이 그녀 옆을 지나 뛰어가다 Jane의 어깨를 쳤어요.

통이 떨어져 Betty의 옷이 다 젖어 버렸어요.

"Betty, 나를 도우려다 너 옷이 다 젖어버렸네," Jane이 말했어요.

Betty는 그녀의 옷을 짰어요. " 내가 말했듯이, 옷은 금방 마를거야," 그녀가 말했어요.

그들은 크게 웃었어요. Betty와 Jane은 꽃에 함께 물을 줬어요.

그들의 첫시간은 과학시간이었어요. Betty는 책과 다른 도구들을 꺼냈어요.

그녀는 Tom의 목소리를 들었어요. "나 학교 준비물을 잊었네. 어떻게 하지?" Tom 옆에 앉아 있었던 Billy가 말했어요. "걱정마, Tom. 우리 함께 쓰자." Tom의 얼굴이 밝아졌어요.

Betty는 Tom과 Billy를 보고 웃었어요.

May가 실수로 비이커를 깨뜨렸어요. May는 비이커를 보고 울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그녀의 친구 Kate가 빗자루를 가져와 깨진 비이커를 쓸어 담기 시작했어요.

"새 비이커를 사면 돼. 울지마. 내가 도와줄께," Kate가 말했어요.

May는 밝게 웃었어요. 그들은 함께 깨진 비이커를 줏어 담았어요.

Betty가 집에 돌아오자, 그녀는 엄마에게로 달려왔어요. "엄마, 나 오늘 이상한 경험했어요. 엄마가 말한것 처럼 좋은 선행을 했더니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더 이상한 것은 나의 친구들 또한 서로를 위해 선행을 했어요," 그녀는 흥분해서 말했어요.

"그것이 선행의 기적이야. 선행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 엄마가 말씀하셨어요.

"나도 지금부터 선행을 많이 할 거에요,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질거에요!" Betty가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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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들의 환경파괴와 무자비한 욕심으로 인해 자연이 아파하고

그로인해 동물들에게까지도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우리들이 귀 기울여 들어야 할 메시지입니다. 

그 모든 결과는 사람들에게로 다시 돌아오죠.

자연을 가꾸고 보존하여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동식물들을 보호하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많은 자연재해가 난무하고 있는 지금, 나무를 자르는 것이 아니라

나무를 많이 심어 지구 온난화 문제가 더이상 심각해지지 않도록 해야겠다라는 마음을 더 다지게

해줍니다.

우리나라는 일년에 한 번 4월 5일 나무 심는 날이 있는데요, 식목일 조차도 크게 마음먹지 않으면

나무를 심는 것을 실천하는 것조차 힘든것 같습니다.

요즘은 E-Book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종이책에서 이제는 자연환경 보호차원에서 전자북시대로 조금씩 방향을 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종이 냄새가 좋고 종이책이 좋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오며 가며 모바일 속에 컴퓨터속에 넣어 읽을 수 있는 전자도서관의 개념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도 자연환경 보호차원에서 더욱 환영해야 겠죠.

책 한권을 만들기 위해서도 나무를 잘라야 하니까요.

비용절감,자원절감,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 전자북시대를 환영합니다.

 

책 내용은 대강 이렇습니다.

 

Bumblebee와 그의 친구들은 평소처럼 아카시아 나무를 찾아갔어요.

아카시아 꽃들은 꿀로 탱탱했어요.

"내가 아카시아 나무들이 가득한 장소를 알아. 나를 따라와," 

Bumblebee가 그의 친구들에게 말했어요.

마침내, Bumblebee와 그의 친구들은 아카시아 나무들로 가득한 장소에 도착했어요.

"와우! 이 아카시아 꽃들로부터 많은 꿀을 얻을수 있어!" 그의 친구들은 소리쳤어요.

Bumblebee와 honeybee들은 아카시아 꽃에서 맛나는  꿀을 추출했어요.

꽃들은 honeybee를 환영했어요.

"이정도는 우리가 일주일 동안 먹기에 충분해. 일주일지나 다시 오자," Bumblebee가 그의 친구들에게 말했어요. 그들은 그들이 애써 모은 꿀을 가지고 집으로 왔어요.

일주일 뒤, Bumblebee는 다시 꿀을 모으러 아카시아 숲에 갔어요.

그가 숲에 도착했을 때, 그는 놀랐어요.

많았던 아카시아 나무가 모두 사라져버렸어요!

너무도 충격받아 한동안 어리둥절했어요. 그리고 그 상황을 설명해줄 동물을 찾기 시작했어요.

다람쥐가 막 지나가고 있었어요, 도토리를 들고.

" Hey, 무슨 일 있었어? 여기에는 많은 아카시아 나무들이 있었는데, 그것들 모두 어디로 갔어?"

Bumblebee가 성급히 물었어요.

다람쥐는 슬프게 대답했어요, " 응, 여기에 많은 아카시아 나무들이 있었지.

그리고 이 주변이 아카시아향으로 가득했어,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사람들이 아카시아 나무를 다 베어 버렸어."

"왜 사람들이 아카시아 나무를 다 베었어?"  Bumblebee가 물었어요.

그는 이해할 수 없었어요.

" 나도 몰라. 그들은 항상 그들이 필요한 것 이상을 원해," 다람쥐는 설명했어요.

"우리는 사람들이 도토리를 다 가지고 가서 배가 고프단다," 다람쥐가 덧붙였어요.

Bumblebee는 슬펐어요. 그리고 꿀을 얻을 다른 장소를 찾기 시작했어요.

바로 그 때, Bumblebee가 토끼를 발견했어요, 숲에서 떨면서.

"Hey, 너 왜 떨고 있니? 하늘에 독수리 한 마리도 없어, 그러니 쉬어도 돼,"

Bumblebee는 토끼를 안심시켰습니다.

" 나는 하늘에서 나는 독수리보다도 사람이 더 무서워," 토끼는 말했어요.

"왜 너는 사람을 무서워하니?"  Bumblebee가 물었죠.

"사람들이 단지 재미로 우리들을 사냥해," 토끼는 슬프게 대답했어요.

" 단지 우리를 우리에 가두고 보기 위해 우리를 잡아가지," 그녀는 덧붙였어요.

"인간들은 이상해. 그들은 나무들을 자르고 아무 이유없이 동물들을 우리에 가둬.

어떻게 하면 그들이 저지르는 만행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  Bumblebee는 의아해했어요.

어딘가로부터 소음이 들려왔어요. Bumblebee가 소음이 나는 곳으로 날아갔어요.

사람들이 큰 기기를 사용해서 나무들을 자르고 있었어요.

Bumblebee는 기계를 작동하고 있는  사람을 향해 소리쳤어요. 멈춰요! 나무를 자르지 마요!"

그러나, 그 사람은 단지 그 기계를 타고 가버렸어요.

"그는 내가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하는 것 같아. 내가 무엇을 해야하지?"

Bumblebee는 지쳐버렸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어. 우리는 단지 기다려야해."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Bumblebee가 머리를 들어올렸어요. 크고 오래된 나무였어요.

" 무엇을 가다려? 우리가 어떤것도 하지 않으면 곧 숲이 없어질거야," Bumbebee가 말했어요.

"어느날, 사람들은 그들이 자연의 일부이기에 숲이 없다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거야.

그것을 깨달을 때는 너무 늦겠지." 오래된 나무가 말했어요.

"나는 사람들이 이것을 곧 깨닫기를 바래,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나무없이 살 수 없으니까," Bumblebee는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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