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육아, 두밤여행 - 다시 만드는 너와 나의 관계, 그 일 년을 담은 이야기
윤정은 지음 / 도서출판이곳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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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육아, 두밤 여행
ㅡ다시 만드는 너와 나의 관계, 그 일 년을 담은 이야기

🔖사는 날 동안 꼭 그렇게 살아.
무엇에 의해서가 아니라 주체적으로!

🔖넌 멋있는 어른이 될 거야. 꼭 될 거야.


철부지 여자가 있었다. 결혼을 했고 아이를 가지면 그냥 엄마가 되는 줄만 알았다. 그렇게 준비없이 엄마가 되었고, 그렇게 추운 겨울 길목에 아이를 만났다. 아이는 세상이 조금 많이 낯설었던 것인지 준비 안 된 엄마를 혼쭐 내는 것인지 예민함 가득 안고 태어났다. 그래도 감사했다. 이만하길 다행이고 얼른 엄마품에 안겨주어 여자는 행복했다. 내 품에서 사랑만으로 온실 속에서 키우려고 했다. 그렇게 사랑만 줄거라던 그 여자는 아이가 성장했고 성장하면서 욕심을 부린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너는 할 수 있어 라면서 아이에게 강압했고
때론 이렇게 살면 세상 속에서 살아남지 못할거라고 비난했다. 그렇게 사랑만으로 키우겠다 마음 먹었는데
어느새 세상의 잣대에 맞추에 휘두르러 하고 있었다.
그렇게 힘겨루기를 하던 어느 날 여전히 철부지 여자임을 깨닫고 다시 만드는 아이와 여자와의 관계
그 틈에 초록빛 기운 가득한 책을 만났다📗

📗어떤 육아, 두밤 여행
장애가 큰 특징이기는 하지만
그보다 마음이 따뜻하고! 밝은! 아름다운 아들 희랑이와
엄마의 지난 일년간 두밤씩 떠난 여행 이야기이다.
학교를 다니다 다시 홈스쿨을 선택한 아이와 엄마와의 다시 만드는 관계 그 속에서 두밤씩 떠나는 여행 이야기
겨울 봄 여름 가을 여행다닌 지역, 캠핑장의 정보도 있다

📖아이를 두고 내가 그리는 꿈의 목표는 <자립>이다.

🔎자립ㅡ남에게 예속되거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섬

✍내가 아이들에게 그리는 꿈의 목표가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바로 <자립>이었던거 같다. <자립>이라는 이름 아래 기초는 알아야지 애워하며 공부해라 부르짖었던거 같다. 꼭 공부만이 <자립>은 아니었는데!!
내가 왜 공부를 잘 해야 한다고 했을까? 생각해보니
살아보니 공부를 잘 했음 더 쉽고 편하게 살았을거란 내 욕심이 앞섰던거 같다. 나도 그리 공부안해놓고 그 후회의 맘과 걱정의 맘으로 부르짖었던건 아니었을까?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나름으로 찾은 방법은 거리를 두는 것이었다. 자발적 외톨이가 되기로 선택한 것이다. 벅찬 학교 시스템을 따라가야 한다는 강박에서 비롯된 스트레스가 아이를 갉아 먹고 있었고,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겨 왔던 아이의 자존감이 바닥으로 곤두박질하는 하루하루를 더는 두고 볼 수 없었다.  ㅡpp11.12

✍지난 겨울 내 마음은 사실 많이 힘들었다. 6학년이 되는 1호를 바라보며 내 마음이 많이 휘둘리고 있었다. 이렇게 공부해서는 따라갈 수가 없는데 기초라도 있어야 어느날 네가 마음 먹었을 때 시작할 수 있을텐데 그런 앞선 걱정들로 아이에게 인생의 차가운 맛들을 나열하며 비난을 더해갔다. 결국은 내 마음  긁어가면서까지 아이와 힘겨루기를 했고 서로 지쳐가고 아이는 슬금 방으로 들어가기 바빴다. 더 이상 잔소리를 하고 싶지 않을 때 책을 붙잡기 시작했고 어느정도 거리두기를 시작했다. 여전히 내 마음 갈대 같아 아이를 갉아먹기는 하지만 희랑맘을 만나며 나도 용기내 보고 싶어졌다.

📖나는 모든 불안함을 끌어안고 내일도 혼자 나간다는 아이를 허락할 것이다. 그게 이 아이가 살아가야 할 세상이기 때문이다. 내 품이 아니라.  ㅡp68

✍나도 내 불안함을 끌어내려야 했는데
늘 걱정과 불안함이 앞서 나의 온실에 꽁꽁 두고 싶었다. 이제 그 모든 불안함 끌어내리고 아이를 세상 속에 당당히 보내고 싶다. 나의 불안함을 극복해야 할 과제!

✏함께 두밤 여행을 읽는 내내
나는 왜 이렇게 용기내지 않았을까
아마도 귀찮기도하고 용기가 나지 않았던거 같다.
아이보다 내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던 거 같다.
내 아이도 참 많이도 징징거렸다. 새로운 공간에 대한 거부감도 컸고 낯선 사람들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컸기에 나 또한 그 공간 속에서 징징거리는 걸 이겨내지 못했던 거 같다.
내가 그 때 희랑맘만큼만 용기가 있었더라면 다른이의 시선이 신경쓰이지 않았더라면 조금 더 내 아이를 편안하게 세상과 대하는 법을 알려 줄 수 있었을까?

그래서 읽는 내내 다짐해 본다.
이제 따뜻한 봄도 오니
월 1회는 아이들과 꼭 캠핑을 가겠다고
월 1회는 아이들과 등산을 가겠다고


🙋‍♀️장애 비장애 아동. 모든 아동들의 엄마들이 읽어도 공감할 이야기. 용기낸 희랑맘을 응원할 이야기.

🔖이제부터 우리는 우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입고 가장 흥미로운 공부를 할 것이다.
그럴 때 우리가 행복하고 빛이 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book_n_design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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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 박물지 - 인문학과 미학을 넘나드는 이어령의 시선 63
이어령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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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 박물지
ㅡ인문학과 미학을 넘나드는 이어령의 시선63

시대의 지성인 이어령 선생님의 책이라면
다 읽고 싶다는 생각.
사실 난 그 분에 대해서 깊게는 알지 못했지만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통해 깊이 빠져들었다.
딸을 향해 쓴 육아서인가 했는데 뒤늦은 신앙에의 고백
그리고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들
읽으면서 많이 울컥하고 울먹였던 기억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읽으며
왜 시대의 지성인이라 칭하는지 알 거 같았다.
초월적 인간상을 보여주신 이어령  선생님의
<우리 문화 박물지>개정판을 선물받았다.

📔이 책은, 일상 속 63가지 사물을 통해
이어령 선생님이 해독해 낸 한국문화와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

✏우리 일상 속 물건들은 너무 익숙하기도 하고
당연하기도 하고 그냥 있는 듯 없는 듯 지나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사물들을 가만히 두고 1분간만 들여다보면 그것들은 도구가 아닌 작품이 되어 우리 앞에 다가설 것이라는!!

✂️가위 ㅡ 엿장수 가위의 작은 기적
바늘 가는 데 실 가는 것처럼 엿장수 가위 소리에는 아이들이 따라다닌다. 그래서 엿장수 아저씨의 가위 소리는 늘 현실을 넘어선 꿈결 속에서 들려온다. 그리고 그 가위는 무엇이 잘리는 공포, 프로이트가 말하는 거세 콤플렉스의 불안이 아니라 오히려 듬뿍 덤을 주는 훈훈한 인정을 느끼게 한다.

🍚고봉 ㅡ 무한한 마음을 담는 기법
그러나 한국인은 이상하게도 정확하게 되기 위해 만들어놓은 되나 말을 일부러 부정확하게 사용한다. 속일 때 속이더라도 한국인이 되질을 하는 것을 보면 고봉으로 담아서 몇 번이나 흘러내리고 또 흘러내리도록 수북이 담는다. 풍성하게 넘쳐나지 않으면 야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밥을 떠도 더 이상 그릇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수북이 고봉으로 푼다. 특히 생일날 밥그릇이 그렇다. 형태 없는 물을 떠고 고봉으로 담듯이 철철 넘쳐날 때까지 채워야 비로소 안심을 하는 민족이다.

🥄🥢수저  ㅡ 짝의 사상
수저는 남녀이고 부부이고 고체와 액체의 결혼이다. 수저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발신자와 그것을 받아먹는 수신자의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아침에 일어나 우리는 몇 개의 사물을 사용하다 잠이들까? 내 손을 스쳐간 그 사물들 기억이 다 나지도 않는다.그러하기에 그 사물들의 형태나 빛깔 그리고 그것들이 우리를 향해 말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듣지  못하는게 당연한거 같다. 그것들을 세세히 살피고 알려주는 이 책!
읽고나니 사물들 각각에 생명을 불어넣어 준 느낌이다.
어쩜 내일 아침 내 손 끝에 닿는 사물들을 잠시 지켜볼 거 같다. 그리고 그 느낌이 새롭겠지.


📔디자인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문화박물지 #일상속사물들
#이어령해독 #한국문화의비밀 #한국디자인의비밀
#인문학 #미학
#디자인하우스
#오늘도배우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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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돈 버는 법 - 프리랜서 5년 차가 알려주는 ‘내 일 찾기’ 프로젝트
고아라 지음 / SISO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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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돈 버는 법
ㅡ프린랜서 5년 차가 알려주는 '내 일 찾기' 프로젝트
ㅡ날고 기는 사람들과 비교.경쟁하지 않고 나만의 아이템과 콘텐츠로 돈 버는 법
ㅡ29살 퇴사자에서 성장하는 1인 기업가가 되기까지

🔎밀레니얼 세대
ㆍ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 사이에 출생한 세대
ㆍ정보기술에 능통하며 대학진학률이 높은 세대
ㆍ2008년 금융위기 이후 사회진출 해 고용감소 일자리저하 등 어려움 겪은 세대

밀레니얼 세대인 나는
마치 내가 밀레니얼 세대가 아닌 것처럼
밀레니얼 세대에게 그들의 돈 버는 법을 알고 싶었다.

경제활동을 해 보지 않고 대학 졸업과 엇비슷하게 결혼을 했고 출산 육아가 덩달아 몰려오면서 자연스레 엄마가 직업인 채 살아왔다.
그러다 어느날 정신차리고 보니 SNS 속 많은 다른 엄마들은 다 재능이 가득했고 그 가득한 재능으로 경제적 부를 이루는 모습들을 보면서 도대체 왜 그녀들은 똑똑하고 현명할까? 반대로 나는 왜 이렇게 발전없는 시간을 보냈나 후회가 밀려왔다. 그래서 ✔돈 버는 법 이라는 자극적인 단에에 유혹 당했다.

📔이 책은,
PART1 회사를 때리치고
PART2 회사 밖에서 다시 시작점 찾는 방법
PART3 실패했던만큼 성장하는 이야기
PART4 날고 기는 사람들과 경쟁하지 않고 살아남는 방법
에 대하여 잘 정리되어 쓰여있다.

📖자신의 장점을 쉽게 찾아보고 그 것을 나의 도구에 입히는 방법
1️⃣나부터 들여다보는 것이 어려울 때는 다른 사람의 사소한 장점부터 바라보기 시작
2️⃣다른 이의 시각으로 본 장점을 허투로 흘려보내지 않기➡장점 리스트에 기록해두기
3️⃣단점을 살짝만 바꿔도 장점
ㅡ생각하는 장점 다 적고
ㅡ뒤집어 생각해 숨겨진 장점찾기

📖앞서가는 사람들의 3가지 기술
1️⃣호기심이 많다
2️⃣생각에서 행동으로 이어지는게 뛰어남
3️⃣다가올 미래 준비를 위해 지금 미리 여러개의 파이프라인을 준비

📖일감을 만드는 3가지 방법
1️⃣직접제안
2️⃣소중한인연
3️⃣먼저 선의 베풀기

📖경쟁자에게 힌트 얻는 방법
1️⃣큰 차별점만 찾지말기
2️⃣소비자들이 어떤 것을 궁금해하고 원하는지 애써 생각해 내지 말기
3️⃣경쟁하는 자세가 아닌 배우려는 자세
4️⃣상대방의 장점들 모아 내것으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

🙋‍♀️쉽게 돈 버는 방법이 있음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은 이미 부자였겠지🤣 기대했던 쉽게 돈 버는 방법은 없지만 현명하게 돈 버는 방법들을 잘 정리해 둔 것 같다.
그리고 나를 한 번 쭉 둘러보는데 좋은 시간이었다.
ㅡ나의 장점은?
ㅡ내가 하고픈 것은?
ㅡ내가 무얼 할 때 행복한지?
ㅡ나의 무엇을 경제활동과 열결할지?
여전히 의문진행중이고 답을 찾진 못했지만
열심히 책을 꾸준히 읽다보면
경제활동은 모르겠지만 무언가는 되어있겠지☺
생각은 많이하지만 행동으로 연결 하는 힘이 부족한 나!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날이 오길 기대해보며🙏

📔SISO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밀레니얼세대가돈버는법 #자기계발서추천
#자기계발 #1인기업가 #자신브랜드화
#나만의아이템 #나만의즐거움 #현명하게돈벌자#SISO
#오늘도배우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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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서툰 아이 몸놀이가 정답이다 - 두뇌와 감각이 자라는 하루 30분 몸놀이의 기적 바른 교육 시리즈 22
김승언 지음 / 서사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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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 #느리고서툰아이몸놀이가정답이다
#터치아이대표#김승언#서사원

📚느리고 서툰 아이 몸놀이가 정답이다
ㅡ우리 아이는 왜 말이 늦을까요?
ㅡ왜 부모와 눈 맞추지 않는 걸까요?
ㅡ불러도 반응 없는 아이, 괜찮을까요?
➡모든 해답은 '하루 30분 몸놀이'에 있습니다.
ㅡ두뇌와 감각이 자라는 하루 30분  몸놀이의 기적

책을 펼치며 이 책이 10년 전에 나왔음
내가 1호랑 더 열정적으로 몸놀이를 했을까?
사실 느긋함이 나쁜건 아닌데
성격 급한 애미라 많이 재촉했던가 싶기도 하다.


📔이 책은,
몸 발달 = 뇌 발달
몸의 경험 = 뇌의 활성화
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왜 몸 놀이가 필요한지
✔아이의 몸 관찰하여 아이의 발달 살펴보고
✔아이의 발달 특성에 따른 몸놀이 방법 처방
✔몸놀이 방법을 자세히 예를 들어 알려 줌


📖사람으로 태어난 아이. 그리고 사람들 속에서 소통하며 자라야하는 아이. 그런데 아이 곁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 주변에 함께해야 할 사람들의 자리를 다른 것들이 채우고 있습니다. 장난감, 미디어, 책, 가전제품, 엘리베이터......이것들과는 대화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중략) 현대사회가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값진 것들을 빼앗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과의 만남, 소통, 접촉, 스킨십, 그리고 몸놀이입니다. ㅡp19

📖부모님들은 아이가 건강하게 발달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부모의 불안이 건강한 발달을 저해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과하게 보호받는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은 점점 더 자신의 몸을 쓸 기회가 줄어듭니다. 아이의 몸이 뇌와 소통하며 건강한 발달이 이뤄지는 시간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ㅡp27

⭐아이는 온실 속 화초가 아니라 들판의 잡초처럼 자라야 한다.


🫂하루 30분 몸놀이 꼭 해요~~🤸‍♀️🤸

⚠️느리고 서툼의 기준은 세상이 만든 하나의 잣대일 뿐
느리고 서툰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은 몸놀이를 좋아한다.
몸놀이를 하는만큼 두뇌와 감각이 자란다.
어떤 기준의 아이들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주변 사람들과 놀이하며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이 책은 영유아기 가족들이 보면 좋을거 같다.
우리집 아이들은 너무 성숙해지셔서
이런 몸놀이는 어이없어 할 거 같고🤔
아쉬운대로 스킨십은 더 자주 더 많이 해 주어야 겠다.

📔서소원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느리고서툰아이몸놀이가정답이다
#김승언#몸놀이#하루30분몸놀이
#몸놀이처방전#몸놀이대백과
#서사원#바른교육시리즈
#오늘도배우는엄마





#경주독서기록_2022
#좋은부모#교육#학습#놀이#체험학습#육아#성장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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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주는 엄마 주도하는 아이 - ‘자기주도성’은 ‘성공 경험’으로 만들어진다
윌리엄 스틱스러드.네드 존슨 지음, 이영래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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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주는 엄마 주도하는 아이
ㅡ'자기주도성'은 '성공 경험'으로 만들어진다
ㅡ"우리 아이가 스스로 최선의 결정을 할 거라고 믿어. 설혹 실수하더라도 거기서 새로운 배움을 얻을 거야."
ㅡ"네가 결정할 문제야."
적절한 정보를 얻으면 아이들은 대부분 좋은 결정을 내린다. 그 결정은 거의 언제나 어른의 결정만큼 훌륭하다.

✏놓아주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나는 놓아준다고 자부하지만💁‍♀️
사실은 주도하는 엄마였던 나는🤦‍♀️
내가 더 불안해 안달이었던 나는🙅‍♀️
반성하며 읽기 시작🙇‍♀️

📔이 책의 가장 큰 목표
아이들이 스트레스 내성을 길러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 올리고, 부모가 스트레스를 쌓아두기보다는 떨치도록 돕는 것!

✔부모가 자신을 아이의 관리자라기보다 조언자로 생각하기
✔아이들에게 "네가 결정할 문제야."라고 말해보기
✔아이와 가족은 모두를 위한 선택을 하도록
불안을 덜어내고 용기를 가질 수 있게끔 도울것!
✔삶의 통제감은 스트레스의 해독제
➡삶의 통제감이 중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운명의 주체이기 바람➡능동성과 주체성은 행복과 안녕에 가장 중요한 요인


2️⃣"숙제로 싸우기엔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한단다."
➡왜 아이를 통제하려는 노력이 바라는 결과를 내지 못하는지, 또 통제가 내적 동기 발달을 어떻게 저해하고 타인의 지배가 필요한 아이로 만드는지 설명

ㆍ 많은 부모들이 잔소리와호통으로 아이 행동 바꾸려 하지만 그건 반드시 버려야 함
ㆍ 아이들에게는 누구도 억지로 공부시킬 수 없다는 점 부모 이해 필요
ㆍ 아이를 사랑할수록 관점 전환 힘겨움
ㆍ 부모의 역할 ㅡ 아이의 문제 대신 해결❌
ㆍ 아이가 싫어하는 걸 강요할 수 없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평온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그 둘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주옵소서
ㅡ라인홀드 니부어'평온을 비는 기도'

🫂부모의 역할
ㅡ아이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ㅡ아이에게 집이라는 안전한 기반을 제공하는 것

▶️두뇌🧠는 왜 조언자 모델을 좋아할까
감정을 통제하는 전두엽피질은 30대 초반이 되어야 성숙➡아이가 서른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
하.지.만!!
두뇌는 쓰는 만큼 발달
➡어릴 때 부터 스스로 결정할 기회를 주어야 함
예)5세 아이가 직접 고른 이상한 옷을 입을 때 아이의 전두엽피질은 한층 활성화 되는 것

🔖잘 해내야 할 가치가 있는 일이라면 형편없는 시작의 과정 역시 중요함

🤷‍♀️'조언자'로서 겪는 문제
🗨자유방임주의로 양육을 하라는 말인가요?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하도록 놓아두라는 뜻 같네요.
➡절대 그렇지  않음.
지켜보되 한계를 정해두기.
아이에게 걱정하는 점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확실히 이해할 때까지 설명
단, 여전히 키🗝를 잡는 사람은 아이
❌부모가 자신이 키를 잡은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무책임하게 보이는 것임

❓아이가 저와 같은 실수를 안 하면 좋겠어요.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아이가 당신처럼 되면 안 됩니까?"
ㅡ여기에 "안 된다"라고 한다면
아이보다 먼저 부모가 자신을 좀 더 수용하길

🧑1호를 생각하며기억하기✍
❓스스로 결정하기 싫어하고 불안감이 크고 완벽주의적인 아이라면 어떻게 하죠❓
➡이런  경우 많은 아이들이 잘못된 결정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좋은 결정은 장기적인 목표이다. 준비도 안 된 아이에게 결정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될 거야. 지금은 그 일이 너에게 큰 불안감을 준다는 걸 알아. 지금은 내가 결정해 줄게. 만약 네가 결정하길 원한다면  이야기해줘.  ㅡp89

💌정리하며
ㅡ사랑받고, 신뢰받고, 지지받고,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그렇게 대하면 된다.

ㅡ아이에게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항상 알 수 없다는 점 인지하기 위해서 겸손, 부모의 사고방식 변해야 함

⚠️아이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고
아이 삶 전체에 대한 긴 안목으로 기다리는 엄마
어느 날 삶을 주도하는 아이가 되어 있을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놓아주는엄마주도하는아이
#책육아#육아법
#자기주도성#삶의통제감
#믿는만큼#기다려주는만큼#자라는아이들
#오늘도배우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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