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신랑과 이이야기만 나오면 대립하게 되는 주제사형제도..나는 찬성쪽이고 신랑은 무고한 사람이 억울하게덮어쓸수 있으면 어쩌냐는 쪽..그럼나는 또 말한다 .확실한 죄인들 눈에 딱!! 그냥 바로 딱 범인 딱!!이런 연쇄살인자 라던가 정인이때처럼 입양해학대로 어린생명을 앗아간 것들과 동뮬 학대범들이런것들은 반성은 커녕 똑같은 죄를 저지르거나더할 짓을 할텐데 왜 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추위 더위 다 막아주냐고 씩씩 대면그 와중에도 억울한 이가 하나라도 발생하지 않게 하기위한거라고 주절주절 결국 평행선 ..이책은 그런 사형에 관한 이야기다반성하지 않은 자의 의미 없이 자행된 사형과 반성하며 드러나지않은 죄에 대해 속죄하며 베풀며 사는자의 삶.. 어느 것이 맞다 아니다 말은 하지 않는다그냥 곰곰하게 생각해보게 만든다..초반 히가시노 책은 좋아했는데너무 가벼워지는것 같아 그후에 구매를 안했는데 이책은 생각해보게 되는거 같아 추천
음.. 이책은 무료로 봤지만도 내시간이 아까운 책삼류 야설을 지향하신듯..역사물도 아닌것이 호러물도 아닌것이..아무리 전쟁중이라지만 세쌍뚱이 형제의 동정을 떼준다는목적으로 1+2도 아니고 세명과 동침해..친아빠가 딸을 아들을 윤간하질 않나여자가 하나만 나와 그러나새쌍둥이 형제도 반해 일본인도 눈빛으로 반해미군도 반해 북한군도 반해..어익후야거기다 복수한답시고 청산가리로 부모를 죽이고..귀신도 나타나고. .. 그런데 여자가 또 귀신을 볼줄아는 무당.. 혼자서 다함삼류도 이런 삼류가 없네..마지막까지는 내 시간이 너무 아까워 덮었다..햐.. 알라딘 추천마법사에 뜨지만 않았어도 무료 책에 올라오지만 않았어도.. 읽을 생각 1도 없었는데..
읽다 울수밖에 없었다.학대받다 죽은 정인이가 떠올랐고친엄마가 빈집에 홀로두고 가굶어죽은 경북에 세살인가 그 아이가 떠올라서그리고 수많은 학대로 죽어갔을 생명들이 아파서..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것들이 몸만자라고 나이만먹었다고 부모가 되는것에 화가 나 눈물나는 책..내용은 따뜻하게 마무리 되는 거지만..다시금 아동학대를 되돌아 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