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한 십자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선희 옮김 / 자음과모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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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신랑과 이이야기만 나오면 대립하게 되는 주제
사형제도..

나는 찬성쪽이고 신랑은 무고한 사람이 억울하게
덮어쓸수 있으면 어쩌냐는 쪽..
그럼나는 또 말한다 .

확실한 죄인들 눈에 딱!! 그냥 바로 딱 범인 딱!!
이런 연쇄살인자 라던가 정인이때처럼 입양해
학대로 어린생명을 앗아간 것들과 동뮬 학대범들

이런것들은 반성은 커녕 똑같은 죄를 저지르거나
더할 짓을 할텐데 왜 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추위 더위 다 막아주냐고 씩씩 대면

그 와중에도 억울한 이가 하나라도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거라고 주절주절 결국 평행선 ..

이책은 그런 사형에 관한 이야기다
반성하지 않은 자의 의미 없이 자행된 사형과
반성하며 드러나지않은 죄에 대해 속죄하며 베풀며 사는
자의 삶.. 어느 것이 맞다 아니다 말은 하지 않는다
그냥 곰곰하게 생각해보게 만든다..

초반 히가시노 책은 좋아했는데
너무 가벼워지는것 같아 그후에 구매를 안했는데
이책은 생각해보게 되는거 같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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