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울수밖에 없었다.학대받다 죽은 정인이가 떠올랐고친엄마가 빈집에 홀로두고 가굶어죽은 경북에 세살인가 그 아이가 떠올라서그리고 수많은 학대로 죽어갔을 생명들이 아파서..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것들이 몸만자라고 나이만먹었다고 부모가 되는것에 화가 나 눈물나는 책..내용은 따뜻하게 마무리 되는 거지만..다시금 아동학대를 되돌아 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