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던 어느 밤에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이꽃님 지음 / 우리학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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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울수밖에 없었다.
학대받다 죽은 정인이가 떠올랐고
친엄마가 빈집에 홀로두고 가
굶어죽은 경북에 세살인가 그 아이가 떠올라서
그리고 수많은 학대로 죽어갔을 생명들이 아파서..

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것들이 몸만자라고 나이만
먹었다고 부모가 되는것에 화가 나 눈물나는 책..

내용은 따뜻하게 마무리 되는 거지만..
다시금 아동학대를 되돌아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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