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이 책 추리물인가?조마조마하고 범인을 생각하게 하는게 추리물인데? 생각했다.궁지에 계속 내몰리는 주인공그래도 결말은 좋겠지 했는데 왠걸..실제의 사건을 소설로 각색해서 쓴내용이라 했다. 그때 억울하게 4명이 단두대에 이슬로 사라졌고 그 사건에 루이 18세가 관여되어 있다는 말도 있었다 한다.책에선 한명만이 죽지만제일 충실했던 생명이였던지라 안타까웠다그리고 이책 나는 재미 있었다.추천할만한 책